두려움

딱지2013.07.08
조회285

아침부터 내리는 비///

오다 그쳤다.  확~쏫아지다 조용히 내리다.

 

우산을 바쳐들고 종종 걸음으로 오고 가는 사람들...

눈길 한 번 안주고 획~획 지나친다.

 

오늘도 가게 문턱 넘는 사람없네 아~~

벌써 몆까치채 물고 있는 담배인지 생각도 안나네 뻑~뻑... 휴~

 

긴긴 어둠이 언제 겉치고 환한 빚이 내리찔까????

 

댓글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딱지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