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너를 3년동안 좋아해왔었어... 교회에서 널 보면 부끄러워서 보지도 못하고.. 계속 그래왔었지... 어디 놀러갔었을때도 너가 어디있을까 하고 찾아다니고 너가 없어지면 난 무척 슬펐지... 지금은 입원했잖아........ 병문안 안가줘서 미안하고.............ㅜㅜ 수술잘하고 일요일날 보자.... 조금만기달려 내가언젠간 고백을 할테니깐*************수정***************오늘 그러고보니 생일이네생일축하해
*수정*//고백해도 될까?
*************수정***************
오늘 그러고보니 생일이네
생일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