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힘들고 화가 나서..☞☜
다 집어치우고 본론은요
제가 지금 시험보고있거든요?
그래서 1시쯤? 끝나서 바로 과외가서 지금 끝났거든요?(10시58분)
근데 너무힘들어서 엄마께 엄마 나너무힘들어..집에가고싶어..
하고 보냈더니 엄마가 그럼 아무것도 하지마 다때려쳐
이러시는거에요... 난..그냥 힘내 소리 한번 듣고 싶었던건데.. 너무속상해요..
자작이니 뭐니가 아니라 제가 좀 시골에 살거든요
어..9교시 도하구요
선생님들 매일 하시는 소리
서울 이나 청주같은 도시 나가면 이거보다 더한다고 하시고
도시 애들은 과외도 다 이런식으로한다고..
6시간 미만으로 하는데 없다고..
엄마도 선생님도 다 그러시는데.. 그래도 너무힘들어서요..
힘내소리한번만해주세요 언니 오빠 동생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