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삶을 입장을바꿔놓고 표현한 이그림........ㄷㄷ
묘한감정이...막...
Best털은 제거하고 팔아야지... 나쁜 정육점으로 선정합니다.
Best돼지가칼질못해서다행이다
Best진짜...생각이 갑자기 많아졌는데 뭐라 딱 표현을....못하겠어요ㅠㅠ
무섭다......
어디서 본 것 같은데요. 세상에 있는 모든 동물들이 생각이라는 걸 할 수 있고 말을 할 수 있고 힘을 모을 수 있게 된다면 그 모든 짐승들이 인간을 몰살 하려고 들거래요. 우리가 그만큼 동물들한테 못할 짓도 많이 하나봐요. 아, 그런데 유일하게 한 종족만 홀로 끝까지 인간을 지켜줄거래요. 그건 개라고 하더라구요. 그냥 그 글이 생각이 나서 적어봤습니다.
음..돼지한테 역관광이라.. 무섭기도하지만 역지사지를 해보게 되네요
약육강식이니까 저런 그림 보고 딱히 죄책감들고 그럴 필요는 없음.
난 저 그림 그린 사람..정상 아닌거 같아. 무서워... 인간 신체부위 잘리는 그림 아무렇지도 않게 그리는 사람 별로 없을껄? 과학 실험실 가서 그런 그림만 봐도 으으으으 거리는게 일반 학생들인데...
인간이 가장 발달한 동물이기 때문에 저런 그림에 딱히 생각을 많이 할 필요는 없죠. 약육강식.. 결국 강한 자들이 살아남는 이런 세계에서 인간들이 승리한건 사실이에요. 인간들이 승리할 수 없는데 넘본 자연에게 인간들이 당하는거지 동물들의 세계에선 인간이 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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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과장해서 그리긴했네 뭐 보여주기 위한거니 이렇게 그린거겠지만..
우리가 돼지 먹을땐 피거의 빼낸채로 팔잖아ㅠ부위도 그냥 보면 다 비슷비슷해 보이게 어딘지 모르게 동강동강 내져있지 저렇게 이부분은 어디고 이부분은 어디고 확실히 알수있게 팔지는 않잖아. 괜히 과장하니까 더 징그러운듯.. 저런 사진을 본다고 우리가 돼지를 안먹을 것도 아닐테고.
뜬금없지만 저기 배경쪽에 돼지가 입은 빨간티서츠에 앵그리버드초록돼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