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먼 옛날 은하계 저편에...(A long time ago in a galaxy far, far away...)
가늠할 수 조차 없는, 머나먼 우주 어딘가에서 내란이 일어난다.
반란군 우주선들은 비밀기지를 공격하면서 악한 은하제국에 대한 첫번째 승리를 거두었고,
반란군 첩보원은 제국의 절대적인 무기인 ‘죽음의 별’의 비밀설계도를 훔쳤다. 이는 무장된 우주 정거장으로 행성 하나를 완전히 파괴할 수 있는 힘이 있다. 제국의 첩보원들에 의해 쫓기면서 레이아 공주는 민족을 살릴 수 있고 은하계의 자유를 찾아줄 수 있는 설계도를 가지고 고향으로 향한다.
1978년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을 시작으로, 그렇게 그들의 위대한 우주전쟁은 시작되었다.
우주평화와 은하제국을 지켜내려는 반란군 제다이 기사들과
어둠의 다크 사이드인 제국군의 전쟁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데...
가장 최근의 <스타워즈> 시리즈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스타워즈 : 클론 전쟁>(국내 2008, 9월 개봉) 이다.
현재까지의 총 7편의 스타워즈 중 2.5편에 속하는 내용으로
제다이의 위대한 전쟁으로 기록된, 클론 전쟁에 대한 에피소드가 담겨있다.
CG기술의 한계로 인해 4편 부터 제작을 시작해,
매 편 마다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며, 가장 최신의 CG기술력을 쏟아 붓는 대표작인 <스타워즈>..
근대 CG기술의 창시자이자 선구자이기도 한데,
<스타워즈 : 클론 전쟁> 역시 애니메이션으로 실사의 한계를 극복해 내었다고 한다.
위 사진들 처럼 어마어마한 규모의 클론전쟁을 재현하기 위해서 그랬을 법하다.
조지루카스가 창조한 광할한 우주 전쟁...
함께해 온 지난 30여년의 세월이 증명하듯, 영화는 짧고 여운은 길다...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듬.
워쇼스키 형재가 만든, 컴퓨터가 지배하는 미래 세계
매트릭스 Matrix
SF 액션의 새로운 세기 창조 The Fight For The Future Begins.
인간의 기억을 지배하는 가상현실, 매트릭스 2199년. 인공 두뇌를 가진 컴퓨터(AI: Artificial Intelligence)가 지배하는 세계에서 인간을 가축처럼 인공 자궁(子宮: 인큐베이터)에서 재배해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끔찍한 시대다. AI에 의해 뇌세포에 ‘매트릭스’라는 프로그램(내용은 1999년의 가상 현실)을 입력당한 인간은, 매트릭스 프로그램에 따라 평생 1999년의 가상 현실을 살아간다. 프로그램 안에 있는 동안 인간의 뇌는 AI의 철저한 통제를 받는다. 인간이 보고 느끼는 것들은 항상 그들의 검색 엔진에 노출되어 있고, 인간의 기억 또한 그들에 의해 입력되고 삭제된다. 그러나, 이러한 가상 현실 속에서 진정한 현실을 인식할 수 있는 인간은 없다. 매트릭스 밖은 가상 현실의 꿈에서 깨어난 유일한 인간들이 생존해 있는 곳...
최첨단의 CG는 물론이거니와 독특하고 창의적인 촬영기법의 대표격인 영화로,
상상하기 조차 힘든 미래세계를 단순명쾌한 비쥬얼로 표현해 낸 작품.
'보이는 것'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이 진실인지..
마치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는 식의 논쟁과도 같은...(?)
메비우스의 띄를 맵도는 정답없는 진실에 대한 논쟁을 가져다 준 영화다.
매트릭스 3 - 레볼루션을 끝으로 4년에 걸친 매트릭스 3부작은 대단원에 막을 내렸지만,
워쇼스키 형제가 창조해 놓은 깊이를 알 수 없는 매트릭스의 세계는
지금 이 시대에서, 바로 지금... 현재진행형 인 것만 같다.
꿈만 같은 환상의 세계 속에서 펼쳐지는, 중간계의 운명을 건 그들의 사투!
반지의 제왕 The Lord Of The Rings
마지막 반지를 차지하는 자, 모든 힘을 지배하게 될 것이다!
시간과 공간을 알 수 없는 까마득한 옛날... 전지전능한 능력을 보유한 위대한 신들은 엘프족과 난쟁이족, 그리고 인간 종족을 자신들의 첫번째 세계 속에 창조하여 평화로운 삶을 살게 하였다. 많은 세월이 지나고 오랜 동안 악의 힘에 동화된 신 사우론은 절대 악의 힘을 빌어 다른 신들에 대항하며 그들이 창조해 놓은 모든 세계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 계략을 세우게 된다. 그러나 사우론의 계약을 알게 된 나머지 신들은 타락한 사우론을 신의 세계에서 추방하였고 모든 세력과 힘을 잃게 된 사우론은 인간들의 세상에 나타나 어리석은 인간들을 유혹해 위대한 신들에게 도전하게 만든다. 신적인 힘을 거의 잃은 사우론은 인간 세계에 존재하는 전설적인 마법 반지들의 소문을 듣게 되고 그 11개의 반지들을 지배하기 위해 자신의 남은 모든 힘을 실은 12번째 ‘절대 반지’를 만들어 신들을 위협한다. 하지만 사우론은 그 절대반지를 잃어버리게 되고 사우론과 인간들의 어러리석은 행동에 분노한 위대한 신들은 인간 세계에 엄청난 재앙을 내렸다. 결국 인간들의 왕은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고 그와 마찬가지로 암흑의 제왕 사우론도 역사 속으로 사라지며 다시는 모습을 나타내지 못했다. 그로부터 오랜 세월이 또다시 흐른다.
영국의 문학 소설가 J.R.R. 톨킨(John Ronald Reuel Tolkien: 1892-1973)의 원작을
총제작비 2억 7천만달러를 투입하여 3부작으로 제작한 작품. 1편 <반지 원정대>, 2편 <두 개의 탑>, 3편 <왕의 귀환>으로 이어지는 3부작을 한꺼번에 만들어 각각 1년의 간격을 두고 개봉하였다.
판타지라는 장르적 특성을 완벽하게 표현해 낸 피터 잭슨의 역량이 대단.
영화는 전설적인 마법 반지들을 지배하는 ‘유일 반지’를 둘러싸고 엘프족과 난쟁이족, 인간과 악마 사우론 사이에 벌어지는 대결과 장쾌한 모험을 그렸다.
엄습해 오는 어둠의 세력, 흉칙하고 난폭하기 그지없는 오크와 우르크하이족, 고결함의 극치 엘프족 등
상상 속에만 존재하는 것들이 눈 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희열을 맛 보게 하는 작품.
웅장하고 압도적인 스케일로 그들의 전쟁은 그들만의 전쟁이 아닌 나의 전쟁이 되어 버렸다.
이 분을 빼면 '반지의 제왕'은 없다!
"마이 플래셔스~"라는 명대사를 남기신 완소 골룸님~!
행복한 동화속 마법의 세계~ 그 안에 도사리고 있는 무시무시한 악의 기운
해리 포터 Harry Potter
해리 포터는 위압적인 버논 숙부와 냉담한 이모 페투니아, 욕심 많고 버릇없는 사촌 더즐리 밑에서 갖은 구박을 견디며 계단 밑 벽장에서 생활한다. 이모네 식구들 역시 해리와의 동거가 불편하기는 마찬가지. 이모 페투니아에겐 해리가 이상한(?) 언니 부부에 관한 기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달갑지 않은 존재다. 11살 생일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지만 한번도 생일파티를 치르거나 제대로 된 생일선물을 받아 본 적이 없는 해리로서는 특별히 신날 것도 기대 할 것도 없다. 11살 생일을 며칠 앞둔 어느 날 해리에게 초록색 잉크로 쓰여진 한 통의 편지가 배달된다. 그 편지의 내용은 다름 아닌 해리의 11살 생일을 맞이하여 전설적인“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보낸 입학초대장이었다. 그리고 해리의 생일을 축하하러 온 거인 해그리드는 해리가 모르고 있었던 해리의 진정한 정체를 알려주는데. 그것은 바로 해리가 굉장한 능력을 지닌 마법사라는 것!
2001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시작으로 2008년 올 겨울 개봉 예정인, <해리포터와 혼혈 왕자>를 포함
총 8편으로 제작중인 <해리포터> 시리즈.
J.K. 롤링의 슈퍼히트 밀리언셀러를 영화화 한 것으로, 현재까지 계속 같은 배우들을 기용하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이제는 훌쩍 자라버린 해리포터와 해르미온느...
<해리포터> 마니아라면 벌써 소설로 접했겠지만,
소설과 달리, 해가 거듭할 수록 성장하는 완소 꼬마 마법사들과
갈수록 서서히 밝혀지며 엄습하는 어둠의 정체를 볼 수 있다는데, 더더욱 기대가 되는
<해리포터> 시리즈
극장에 걸리는 시간은 짧겠지만, 그 감동은 가슴속에 오래도록 남게될 위대한 전쟁을 다룬 영화들...
인간의 위대한 상상력과 창조력을 아직 접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그대는 불행한 사람~ ^0^
위대한 상상력! 세기의 명작 영화 명대결!
세계 영화사를 다시 쓴 세기의 역작 시리즈
상상치 못한 세계 속, 아직 끝나지 않는 전쟁...
Never Ending 세기의 명대결!
1978년 부터 30여년이 흘렀지만,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는 별들의 전쟁
스타워즈 Star Wars
아주 먼 옛날 은하계 저편에...(A long time ago in a galaxy far, far away...)
가늠할 수 조차 없는, 머나먼 우주 어딘가에서 내란이 일어난다.
반란군 우주선들은 비밀기지를 공격하면서 악한 은하제국에 대한 첫번째 승리를 거두었고,
반란군 첩보원은 제국의 절대적인 무기인 ‘죽음의 별’의 비밀설계도를 훔쳤다. 이는 무장된 우주 정거장으로 행성 하나를 완전히 파괴할 수 있는 힘이 있다. 제국의 첩보원들에 의해 쫓기면서 레이아 공주는 민족을 살릴 수 있고 은하계의 자유를 찾아줄 수 있는 설계도를 가지고 고향으로 향한다.
1978년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을 시작으로, 그렇게 그들의 위대한 우주전쟁은 시작되었다.
우주평화와 은하제국을 지켜내려는 반란군 제다이 기사들과
어둠의 다크 사이드인 제국군의 전쟁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데...
가장 최근의 <스타워즈> 시리즈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스타워즈 : 클론 전쟁>(국내 2008, 9월 개봉) 이다.
현재까지의 총 7편의 스타워즈 중 2.5편에 속하는 내용으로
제다이의 위대한 전쟁으로 기록된, 클론 전쟁에 대한 에피소드가 담겨있다.
CG기술의 한계로 인해 4편 부터 제작을 시작해,
매 편 마다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며, 가장 최신의 CG기술력을 쏟아 붓는 대표작인 <스타워즈>..
근대 CG기술의 창시자이자 선구자이기도 한데,
<스타워즈 : 클론 전쟁> 역시 애니메이션으로 실사의 한계를 극복해 내었다고 한다.
위 사진들 처럼 어마어마한 규모의 클론전쟁을 재현하기 위해서 그랬을 법하다.
조지루카스가 창조한 광할한 우주 전쟁...
함께해 온 지난 30여년의 세월이 증명하듯, 영화는 짧고 여운은 길다...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듬.
워쇼스키 형재가 만든, 컴퓨터가 지배하는 미래 세계
매트릭스 Matrix
SF 액션의 새로운 세기 창조 The Fight For The Future Begins.
인간의 기억을 지배하는 가상현실, 매트릭스 2199년. 인공 두뇌를 가진 컴퓨터(AI: Artificial Intelligence)가 지배하는 세계에서 인간을 가축처럼 인공 자궁(子宮: 인큐베이터)에서 재배해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끔찍한 시대다. AI에 의해 뇌세포에 ‘매트릭스’라는 프로그램(내용은 1999년의 가상 현실)을 입력당한 인간은, 매트릭스 프로그램에 따라 평생 1999년의 가상 현실을 살아간다. 프로그램 안에 있는 동안 인간의 뇌는 AI의 철저한 통제를 받는다. 인간이 보고 느끼는 것들은 항상 그들의 검색 엔진에 노출되어 있고, 인간의 기억 또한 그들에 의해 입력되고 삭제된다. 그러나, 이러한 가상 현실 속에서 진정한 현실을 인식할 수 있는 인간은 없다. 매트릭스 밖은 가상 현실의 꿈에서 깨어난 유일한 인간들이 생존해 있는 곳...
최첨단의 CG는 물론이거니와 독특하고 창의적인 촬영기법의 대표격인 영화로,
상상하기 조차 힘든 미래세계를 단순명쾌한 비쥬얼로 표현해 낸 작품.
'보이는 것'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이 진실인지..
마치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는 식의 논쟁과도 같은...(?)
메비우스의 띄를 맵도는 정답없는 진실에 대한 논쟁을 가져다 준 영화다.
매트릭스 3 - 레볼루션을 끝으로 4년에 걸친 매트릭스 3부작은 대단원에 막을 내렸지만,
워쇼스키 형제가 창조해 놓은 깊이를 알 수 없는 매트릭스의 세계는
지금 이 시대에서, 바로 지금... 현재진행형 인 것만 같다.
꿈만 같은 환상의 세계 속에서 펼쳐지는, 중간계의 운명을 건 그들의 사투!
반지의 제왕 The Lord Of The Rings
마지막 반지를 차지하는 자, 모든 힘을 지배하게 될 것이다!
시간과 공간을 알 수 없는 까마득한 옛날... 전지전능한 능력을 보유한 위대한 신들은 엘프족과 난쟁이족, 그리고 인간 종족을 자신들의 첫번째 세계 속에 창조하여 평화로운 삶을 살게 하였다. 많은 세월이 지나고 오랜 동안 악의 힘에 동화된 신 사우론은 절대 악의 힘을 빌어 다른 신들에 대항하며 그들이 창조해 놓은 모든 세계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 계략을 세우게 된다. 그러나 사우론의 계약을 알게 된 나머지 신들은 타락한 사우론을 신의 세계에서 추방하였고 모든 세력과 힘을 잃게 된 사우론은 인간들의 세상에 나타나 어리석은 인간들을 유혹해 위대한 신들에게 도전하게 만든다. 신적인 힘을 거의 잃은 사우론은 인간 세계에 존재하는 전설적인 마법 반지들의 소문을 듣게 되고 그 11개의 반지들을 지배하기 위해 자신의 남은 모든 힘을 실은 12번째 ‘절대 반지’를 만들어 신들을 위협한다. 하지만 사우론은 그 절대반지를 잃어버리게 되고 사우론과 인간들의 어러리석은 행동에 분노한 위대한 신들은 인간 세계에 엄청난 재앙을 내렸다. 결국 인간들의 왕은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고 그와 마찬가지로 암흑의 제왕 사우론도 역사 속으로 사라지며 다시는 모습을 나타내지 못했다. 그로부터 오랜 세월이 또다시 흐른다.
영국의 문학 소설가 J.R.R. 톨킨(John Ronald Reuel Tolkien: 1892-1973)의 원작을
총제작비 2억 7천만달러를 투입하여 3부작으로 제작한 작품. 1편 <반지 원정대>, 2편 <두 개의 탑>, 3편 <왕의 귀환>으로 이어지는 3부작을 한꺼번에 만들어 각각 1년의 간격을 두고 개봉하였다.
판타지라는 장르적 특성을 완벽하게 표현해 낸 피터 잭슨의 역량이 대단.
영화는 전설적인 마법 반지들을 지배하는 ‘유일 반지’를 둘러싸고 엘프족과 난쟁이족, 인간과 악마 사우론 사이에 벌어지는 대결과 장쾌한 모험을 그렸다.
엄습해 오는 어둠의 세력, 흉칙하고 난폭하기 그지없는 오크와 우르크하이족, 고결함의 극치 엘프족 등
상상 속에만 존재하는 것들이 눈 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희열을 맛 보게 하는 작품.
웅장하고 압도적인 스케일로 그들의 전쟁은 그들만의 전쟁이 아닌 나의 전쟁이 되어 버렸다.
이 분을 빼면 '반지의 제왕'은 없다!
"마이 플래셔스~"라는 명대사를 남기신 완소 골룸님~!
행복한 동화속 마법의 세계~ 그 안에 도사리고 있는 무시무시한 악의 기운
해리 포터 Harry Potter
해리 포터는 위압적인 버논 숙부와 냉담한 이모 페투니아, 욕심 많고 버릇없는 사촌 더즐리 밑에서 갖은 구박을 견디며 계단 밑 벽장에서 생활한다. 이모네 식구들 역시 해리와의 동거가 불편하기는 마찬가지. 이모 페투니아에겐 해리가 이상한(?) 언니 부부에 관한 기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달갑지 않은 존재다. 11살 생일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지만 한번도 생일파티를 치르거나 제대로 된 생일선물을 받아 본 적이 없는 해리로서는 특별히 신날 것도 기대 할 것도 없다. 11살 생일을 며칠 앞둔 어느 날 해리에게 초록색 잉크로 쓰여진 한 통의 편지가 배달된다. 그 편지의 내용은 다름 아닌 해리의 11살 생일을 맞이하여 전설적인“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보낸 입학초대장이었다. 그리고 해리의 생일을 축하하러 온 거인 해그리드는 해리가 모르고 있었던 해리의 진정한 정체를 알려주는데. 그것은 바로 해리가 굉장한 능력을 지닌 마법사라는 것!
2001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시작으로 2008년 올 겨울 개봉 예정인, <해리포터와 혼혈 왕자>를 포함
총 8편으로 제작중인 <해리포터> 시리즈.
J.K. 롤링의 슈퍼히트 밀리언셀러를 영화화 한 것으로, 현재까지 계속 같은 배우들을 기용하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이제는 훌쩍 자라버린 해리포터와 해르미온느...
<해리포터> 마니아라면 벌써 소설로 접했겠지만,
소설과 달리, 해가 거듭할 수록 성장하는 완소 꼬마 마법사들과
갈수록 서서히 밝혀지며 엄습하는 어둠의 정체를 볼 수 있다는데, 더더욱 기대가 되는
<해리포터> 시리즈
극장에 걸리는 시간은 짧겠지만, 그 감동은 가슴속에 오래도록 남게될 위대한 전쟁을 다룬 영화들...
인간의 위대한 상상력과 창조력을 아직 접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그대는 불행한 사람~ ^0^
인간이 창조한 가장 위대한 상상의 세계에 풍덩 빠져보시길...!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