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피방알바 사장님 이야기.

소심하네2013.07.09
조회633

피방 알바하고있는 사람입니다.

다름이아니구 알바하면서 정말 짜증이 뒤집어지겠네요.

오늘 손님문제로 이야기좀하는데..

아..이건좀아니다싶은?

왜냐면 평소 사장님 성격이 소심하기도 하고 예민하고 그런거 다감안해서

4500원 받고 야간일하는것도 눈감고합니다.

열심히하는데.. 이번일은 납득이 안가네요

자기가 원하는것만 취득하려는 태도와.. 남뒷담화까놓고

내가 알바누구와 이야기나눈거이야기하면 그건 뒷담화라고..

이야기 정황상 충분히 이야기할수있는데 말이죠..

다음년도 시급더 오른다는데.. 정말 회사다닐때보다 이리 사는게 첨이네요.

원래 4300원줄거 식비로 200원올려서 4500원 주는건데..님들이라면 하실랍니까?

....하루하루 정말 짜증 폭발 뒤져버리겠네요

관두고 싶네요 증말...이제 3개월 접어드는데 노동부 신고할까 말까 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