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아니라...제가 몇년전부터 너무 답답한게 있습니다.저희집은 엄마 누나 저까지 화장실1 거실1 방2개 이렇게 되있는 다세대 주택에서 삽니다.집앞에 큰 대문이 있고 대문 앞까지 저희 집안자리여서 마당?이라고 하기에는 협소하고.3평정도되는 공간까지 있습니다.문제는 이거에요.바로 저희엄마의 살림하는 물건들이 집안에 꽉꽉채워져 있다는겁니다.저희 엄마는 살림하는데 아주 조금이라도 보탬이되거나 물건이나 가구등등..이득이되고 필요한 물건이라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들면 사시고, 가져오고, 주워오고 얻어오고그러세요. 그것 뿐만이 아니라 집안 자체가 너무 답답해 보이고 1년에 몇번 쓰지도 않는 물건들이 수두룩합니다. 그것때문에 제 방 문이 반정도밖에 다치질않습니다.생활하다보면 쓸 물건들이 있겠지요. 하지만 1년에 몇번쓰지도 않는물건들때문에집안이 너무 정신없고 스트레스까지 받습니다. 실제로 제 방에 그물건들이 3분의1은 차지하고있습니다.놓을대가 없으니말입니다. 이것때문에 한달에 한두번은 말 다툼이 있습니다. 전 진짜 싸우고 싶지도 않고 이문제를 좀 해결하고싶은데 말을 꺼낼때마다 화를 내셔서 마음이 너무 어렵습니다. 다른집가보면 진짜 집이그냥 심플하고 딱 있을 살림만있는거같은데 왜 저희집은 이렇게 잡물건들이 많은지 짜증나고 스트레스받습니다.이 문제로 엄마한테 진지하게 부탁도 드리고 정중하게 설득도 하는데 잔소리 하지말라고합니다 다 필요하다고ㅠㅠ주부 님들 생각은 어떠세요?괜히 이런글을 쓰는게 아닙니다.올해 20살 성인이고 가정살림에는 조금도 관심없는 학생입니다.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2
집안살림,주부님들 꼭좀 봐주세요 부탁드려요.
다름아니라...제가 몇년전부터 너무 답답한게 있습니다.
저희집은 엄마 누나 저까지 화장실1 거실1 방2개 이렇게 되있는 다세대 주택에서 삽니다.
집앞에 큰 대문이 있고 대문 앞까지 저희 집안자리여서 마당?이라고 하기에는 협소하고.
3평정도되는 공간까지 있습니다.
문제는 이거에요.
바로 저희엄마의 살림하는 물건들이 집안에 꽉꽉채워져 있다는겁니다.
저희 엄마는 살림하는데 아주 조금이라도 보탬이되거나 물건이나 가구등등..
이득이되고 필요한 물건이라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들면 사시고, 가져오고, 주워오고 얻어오고
그러세요.
그것 뿐만이 아니라 집안 자체가 너무 답답해 보이고 1년에 몇번 쓰지도 않는 물건들이
수두룩합니다. 그것때문에 제 방 문이 반정도밖에 다치질않습니다.
생활하다보면 쓸 물건들이 있겠지요. 하지만 1년에 몇번쓰지도 않는물건들때문에
집안이 너무 정신없고 스트레스까지 받습니다. 실제로 제 방에 그물건들이 3분의1은 차지하고
있습니다.놓을대가 없으니말입니다. 이것때문에 한달에 한두번은 말 다툼이 있습니다.
전 진짜 싸우고 싶지도 않고 이문제를 좀 해결하고싶은데 말을 꺼낼때마다
화를 내셔서 마음이 너무 어렵습니다.
다른집가보면 진짜 집이그냥 심플하고 딱 있을 살림만있는거같은데 왜 저희집은 이렇게 잡물건들이 많은지 짜증나고 스트레스받습니다.
이 문제로 엄마한테 진지하게 부탁도 드리고 정중하게 설득도 하는데
잔소리 하지말라고합니다 다 필요하다고ㅠㅠ
주부 님들 생각은 어떠세요?
괜히 이런글을 쓰는게 아닙니다.
올해 20살 성인이고 가정살림에는 조금도 관심없는 학생입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