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을 받아야할 결혼식에 고모란 사람들이 와서 조카를 개망신 준다고 고래고래 고함지른일이 저에게 있었어요
제동생 결혼식이구요
저희 어머니는 3남 3녀 집에 셋째 아아들인 저희 어버지께 시집와 시어머니를 모시고 거의 두달에 한번씩 제사가 있어요 그제사를 혼자 다지내십니다.
저의 친할머니는 제가 중학교때 돌아가시고 저는 지금 현재 30대 초반이고 결혼도 하고 아이도 있고 직장도 다니고 있으며 저에게 남동생이 둘있어요
제가 고등학교때쯤 제 남동생과 저는 연년생이구요 그때 아마 IMF 가 터지고 저의 집 형편이 너무 안좋았어요 엄마가 경제활동을 해야되고 엄청 힘들었죠
큰고모가 고모부 생신이라고 전화 가 와서 봉투에 돈 10만원이랑 인디안에서 잠바를 사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때가 겨울이었습니다.
자식 세명 학교 보내기도 너무 힘들었어요 저희 집이 그때는
아빠도 실업자가 되시고 상황이 많이 안좋았는데 고모가 고모부 생신 초대 한다고 선물에 돈을 요구 했어요
갔는데 큰고모 막내고모 둘째큰엄마 이렇게 가족들이 모여 있었고 엄마와 저는 가자 말자 찬밥이 되서 막내고모가 너거가 어디라고 오냐고 쫒아 내더라구요 저의 아빠랑 고모랑 사이가 좋지 않았고, 친할머니를 엄마가 모시고 살았는데 할머니가 돌아가시니깐 고모들이 돌변해서 더 사이가 좋지 않았어요.
큰고모는 엄마보고 들고온 선물이랑 돈은 주고가라고 하고 정말 비참했어요 어린 나이에 상처 많이 받고 온갖 무시와 제가 어릴때( 유치원 초등학교때)는 할머니에게 엄마가 일하러 가면 집안일 다하고 빗자루로 날마다 맞았어요 고모들도 엄마 없을때 참 많이 머라하고 가족들 여행갈 때 저는 왕따 시키고 다른 사촌들만 데리고 가고 하더라구요. 저도 어리니깐 철이 없고 어른들에게 말대꾸도 많이하고 아빠가 저를 아들보다 많이 이뻐했고, 제편을 많이 들어서 할머니와 고모들이 저를 싫어했죠
그런시절이 지나고 고모랑 연락도 하지 않고 자기 부모들 제사도 오지 않고 저희가족끼리 지냈어요 제가 직장생활을 일찍해서 제사가 너무 자주 있으니 엄마한테 항상 제사때 장보라고 제사비를 챙겨드렸어요.
제동생과는 고모들과 사이가 그나마 좀 좋았어요. 고모들이 다왔는데, 3시 결혼식인데 제동생이 예복입고 준비하는중에 1시반에 전화가 와서 서울에서 왔는데 배가 고프다고 밥을 좀 준비해라 뷔폐식권을 먼저 달라면 계속 전화가 오드래요 뷔폐에서는 식이 끝나야 식사가 가능하다고 하고 정신이 없었죠.
저도 한복입고 돌쟁이 아들 안고 제신랑은 축의금을 받고 있었어요
고모들 봤지만 서로 아는척 안했고요 고모들도 저를 째려보고 있는 상황에 애도 울고 정신없고 자기들도 아는척 안하길래 저도안했어요
저희 외갓집이 집안이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좀 알아주는 편이에요 외삼촌들이 사업도 하시고 정치도 오래 하시고 해서 집안에 행사때마나 일찍오셔서 손님 맞아주시고 다 도와주세요
그날도 큰삼촌이 중국에서 비행기를 타고 오셔서 손님들도 맞아주시고 저는 애가 울어서 외숙모 옆에서 애를 달래고 있는데 큰고모가 와서 삿대질을 하면서 너 왜 인사안하냐 니신랑 당장 막내고모에게 인사 시켜라고 하더라구요 지금 축의금 받는다 내결혼식에 안왔으니 우리신랑을 모르지 제가 그랬고 인사 지금 못한다고 했더니
저보고 니오늘 망신 한번 당해봐라 고모한테 인사도 안하는 년이라고 결혼식장 로비에거 고함지르고 옷을 발을 동동구르고 사람들 일일이 찾아다지면서 제욕하고 제애기가 돌이 갓 되서 울고 있는데 제가 부탁햇어요 제발좀 애기안고 있는데 꼭 그렇게 욕하고 고함질러야 되냐고 그러니 하는말이 니애가 먼상관이냐며 애한테 삿대질 하고 고래고래 고함을 지르더라구요
그리고 애는 거의 한달가까이 경기 일으키고 난리 났었어요 정말 가슴이 찢어집니다.
고모란 사람들이 정말 그게 할짓인지
그리고는 제가 인사성이 없고 버릇이 없어서 버릇 고쳐줄려고 그랬다네요
거기 제 직장에 제일 높으신분 도 다오시고 제 시부모님도 보고 계셨고 제동생 장모님도 다보이는 자리였어요
그리고 얼마있다가
그막내고모 아들이란게 저랑 동갑입니다.
제동생을 찾아와 자기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줬다네요
하는말이 제가 인사를 안해서 고모들이 그랬다고 제동생한테 자기들 합리화 시키러 와서 자기는 결혼식 축하 받고 싶은가 봅니다.
조카결혼식 망치러 온 고모들
조카 결혼식 망치러온 고모들
축복을 받아야할 결혼식에 고모란 사람들이 와서 조카를 개망신 준다고 고래고래 고함지른일이 저에게 있었어요
제동생 결혼식이구요
저희 어머니는 3남 3녀 집에 셋째 아아들인 저희 어버지께 시집와 시어머니를 모시고 거의 두달에 한번씩 제사가 있어요 그제사를 혼자 다지내십니다.
저의 친할머니는 제가 중학교때 돌아가시고 저는 지금 현재 30대 초반이고 결혼도 하고 아이도 있고 직장도 다니고 있으며 저에게 남동생이 둘있어요
제가 고등학교때쯤 제 남동생과 저는 연년생이구요 그때 아마 IMF 가 터지고 저의 집 형편이 너무 안좋았어요 엄마가 경제활동을 해야되고 엄청 힘들었죠
큰고모가 고모부 생신이라고 전화 가 와서 봉투에 돈 10만원이랑 인디안에서 잠바를 사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때가 겨울이었습니다.
자식 세명 학교 보내기도 너무 힘들었어요 저희 집이 그때는
아빠도 실업자가 되시고 상황이 많이 안좋았는데 고모가 고모부 생신 초대 한다고 선물에 돈을 요구 했어요
갔는데 큰고모 막내고모 둘째큰엄마 이렇게 가족들이 모여 있었고 엄마와 저는 가자 말자 찬밥이 되서 막내고모가 너거가 어디라고 오냐고 쫒아 내더라구요 저의 아빠랑 고모랑 사이가 좋지 않았고, 친할머니를 엄마가 모시고 살았는데 할머니가 돌아가시니깐 고모들이 돌변해서 더 사이가 좋지 않았어요.
큰고모는 엄마보고 들고온 선물이랑 돈은 주고가라고 하고 정말 비참했어요 어린 나이에 상처 많이 받고 온갖 무시와 제가 어릴때( 유치원 초등학교때)는 할머니에게 엄마가 일하러 가면 집안일 다하고 빗자루로 날마다 맞았어요 고모들도 엄마 없을때 참 많이 머라하고 가족들 여행갈 때 저는 왕따 시키고 다른 사촌들만 데리고 가고 하더라구요. 저도 어리니깐 철이 없고 어른들에게 말대꾸도 많이하고 아빠가 저를 아들보다 많이 이뻐했고, 제편을 많이 들어서 할머니와 고모들이 저를 싫어했죠
그런시절이 지나고 고모랑 연락도 하지 않고 자기 부모들 제사도 오지 않고 저희가족끼리 지냈어요 제가 직장생활을 일찍해서 제사가 너무 자주 있으니 엄마한테 항상 제사때 장보라고 제사비를 챙겨드렸어요.
제결혼식때는 막내고모란사람 오지도 않았고 연락도 안했죠
사촌언니 결혼식때 저를보더니 니이름도 모른다 니가누구냐며 무안을 줘서 그뒤로 인사도 안하고 싶어 졌어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얼마전 저의 동생 결혼식에
제동생과는 고모들과 사이가 그나마 좀 좋았어요. 고모들이 다왔는데, 3시 결혼식인데 제동생이 예복입고 준비하는중에 1시반에 전화가 와서 서울에서 왔는데 배가 고프다고 밥을 좀 준비해라 뷔폐식권을 먼저 달라면 계속 전화가 오드래요 뷔폐에서는 식이 끝나야 식사가 가능하다고 하고 정신이 없었죠.
저도 한복입고 돌쟁이 아들 안고 제신랑은 축의금을 받고 있었어요
고모들 봤지만 서로 아는척 안했고요 고모들도 저를 째려보고 있는 상황에 애도 울고 정신없고 자기들도 아는척 안하길래 저도안했어요
저희 외갓집이 집안이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좀 알아주는 편이에요 외삼촌들이 사업도 하시고 정치도 오래 하시고 해서 집안에 행사때마나 일찍오셔서 손님 맞아주시고 다 도와주세요
그날도 큰삼촌이 중국에서 비행기를 타고 오셔서 손님들도 맞아주시고 저는 애가 울어서 외숙모 옆에서 애를 달래고 있는데 큰고모가 와서 삿대질을 하면서 너 왜 인사안하냐 니신랑 당장 막내고모에게 인사 시켜라고 하더라구요 지금 축의금 받는다 내결혼식에 안왔으니 우리신랑을 모르지 제가 그랬고 인사 지금 못한다고 했더니
저보고 니오늘 망신 한번 당해봐라 고모한테 인사도 안하는 년이라고 결혼식장 로비에거 고함지르고 옷을 발을 동동구르고 사람들 일일이 찾아다지면서 제욕하고 제애기가 돌이 갓 되서 울고 있는데 제가 부탁햇어요 제발좀 애기안고 있는데 꼭 그렇게 욕하고 고함질러야 되냐고 그러니 하는말이 니애가 먼상관이냐며 애한테 삿대질 하고 고래고래 고함을 지르더라구요
그리고 애는 거의 한달가까이 경기 일으키고 난리 났었어요 정말 가슴이 찢어집니다.
고모란 사람들이 정말 그게 할짓인지
그리고는 제가 인사성이 없고 버릇이 없어서 버릇 고쳐줄려고 그랬다네요
거기 제 직장에 제일 높으신분 도 다오시고 제 시부모님도 보고 계셨고 제동생 장모님도 다보이는 자리였어요
그리고 얼마있다가
그막내고모 아들이란게 저랑 동갑입니다.
제동생을 찾아와 자기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줬다네요
하는말이 제가 인사를 안해서 고모들이 그랬다고 제동생한테 자기들 합리화 시키러 와서 자기는 결혼식 축하 받고 싶은가 봅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
정말 제가 당한거 똑같이 돌려 주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