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은 ... 위에 주장은 거짓이야. 전혀 근거도 없는 카더라 썰을 퍼다 나르고 도배질 하다보니
진실처럼 보일지 모르겠는데 전혀 사실 무근 의 거짓이야.
샘물교회 비행기 보낸적도 없고 샘물교회 강제로 못가게 여권 빼앗은 적도 없고
샘물교회 법원에 소송걸은 것도 없어 전혀 사실 무근의 카더라 썰과 선동질이야.
그러면 샘물교회 사태는 뭔가 ?
대한민국 정부 그리고 샘물교회를 비롯해서
안전 불감증이 빛어낸 결과이다. 이게 내 결론이야.
우선 조갑제 닷컴 해당 발제글을 대충 옮길께
아프간봉사단을 파견한 분당 샘물교회와 이들을 지원한 한민족복지재단 관련 소문 중 하나는
샘물교회·한민족복지재단 측이 봉사단 출국과 관련돼 있다.
외교통상부가 피랍자들의
①여권까지 취소하고
②출국금지를 시켰는데도, 샘물교회·한민족복지재단 측이
③고소·고발 운운하며,
④출국을 강행했다는 것이다.
물론 외교부가 7월13일 출국한 샘물교회 봉사단에「직접」경고하지는 않았다. 아프간사건이 장기화되면서, 인터뷰를 고사하고 있는 한민족복지재단 김형석 회장은 사건초기인 7월23일 동아일보 인터뷰에서 『외교부가 파키스탄에서 아프가니스탄으로 가는 육로가 위험해서 여행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공문(公文)을 보냈다』고 밝혔다. 그러나 『교회 봉사단의 출국에 대해서는 외교부가 잘 모르기 때문에 외교부가 교회에 직접 경고할 수도 없다』며「직접」경고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외교부가 ①여권까지 취소하고 ②출국금지를 시켰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외교부는 그 같은 권한을 가지고 있지도 못하다.
의혹 2. 여행 금지 표지판에서 웃으면서 V 했다.
조갑제 닷컴에 올라져있는 기사
방송에도 널리 보도됐던 피랍자들의 출국직전 사진을 보면, 피랍자 중 3인이 공항입구
안내문 앞에서 V자를 그리며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피랍자들이 「납치첩보」등의 사실을 알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거듭된 납치첩보를 왜 무시했을까? 기본적으로 『설마』하는 안전 불감 때문이었을 것이고, 결정적으로는 아프간 대사관의 入國불허가 없었던 것을 믿은 결과로 보인다. 심각한 문제가 있으면, 駐韓아프간 대사관이 입국을 막지 않겠느냐고 생각했을 가능성이 있다. 7월23일 김형석 회장의 동아일보 발언은 이를 암시해준다.
『샘물교회 봉사단이 한민족복지재단 소속의 아프가니스탄 소재 병원과 어린이 시설에서 봉사할 수 있도록 주한아프가니스탄 대사관에 초청장을 발송했다. 초청장을 받은 뒤 안전문제 등 입국에 대해 최종 결정을 내리는 것은 주한아프가니스탄 대사관이었다.』
“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지금 편집인이 지적하신 그 몇 가지가 대표적인 건들이지요. 허가없이 갔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정식으로 비자를 받았고 우리 정부의 안내까지 다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외무부 장관이 언론 책임자들 앞에서 브리핑을 하면서 샘물교회가 들어가지 말라고 했는데 안 갔으면 좋았을 것을 불상사가 생겼다, 그러니까 언론 책임자들은 이 교회가 정부가 가지 말라는데도 들어간 이상한 교회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공격을 많이 받았습니다.
2007년 5월 말에 외무부가 주관을 해서 NGO 대표자들을 모아놓고 정부가 안내를 하겠다, 거기에 아프가니스탄 안내가 들어 있었습니다. 여름이 되면 수 만 명이 나가지 않습니까? 제가 이사장으로 있던 선교단체 책임자가 참석을 했고 그 분이 분명하게 제게 얘기를 해준 겁니다.
그러니까 정부에서 외무부 관리가 아프가니스탄에 들어갈 때는 남쪽 국경을 넘지 말라, 이렇게 들어가라, 우리는 시키는 대로 다 했습니다. 사고가 딱 나니까 외무부가 당황한 겁니다. 그리고 곤경이 정부쪽으로 돌아오니까 걱정을 좀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마치 우리가 허가도 안 받고 들어간 것처럼 거짓말시켰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제가 이해하는 것은 정부 입장에서는 걱정이 되지요 대통령 선거가 코앞에 다가와 있었으니까요. 국민 23명이 억류가 돼 있는데 정부가 무엇을 했느냐고 비난이 언론에서 쏟아질 것을 걱정해서 그 분이 한마디 한 건데 그게 엄청난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 당시에 아프가니스탄에는 한인 선교사만 100여 명이 들어가 있었고요, 우리교회 선교사만 해도 7명이 들어가 있었거든요. 그리고 우리팀만 들어간 게 아닙니다. 합법적으로 비자 받아서 들어간 팀이 2백 명이 넘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어떻게 알았느냐, 서울에 있는 아프가니스탄 대사관에 근무하는 우리 한국인 한 사람이 저에게 그 여름에 발급된 비자 건수가 2백몇십 건 이라고 알려줬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남쪽 칸다하르에 내려가기 전에 전주 예수병원 팀이 내려갔다 왔고 안양 열린문교회팀이 내려갔다 왔고요. 한동대학팀이 내려갔다 왔고 우리가 네 번째입니다. 그 다음 주에도 내려갈 팀이 여러 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걸린 겁니다. 상황이 그러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아무도 안 가는데 샘물교회가 허가도 안 받고 들어간 것처럼 언론에 설명을 한 겁니다. 나중에 보니까 사실이 아니니까 미안하다고 그러는데 이미 다 지나가버린 거지요.
의혹 3. 면세점 에서 명품 쇼핑을 했다.
박은조 목사의 반박이야..
뭐 호화쇼핑 했다고요? 사실무근입니다. 쇼핑을 하러 갈 여유가 없었습니다. 북쪽에서 사흘 동안 봉사활동을 하고 카불에 와서 식사를 하고 바로 남쪽으로 내려가다가 잡혔습니다. 쇼핑은 무슨 쇼핑입니까. 그런데 그 말이 왜 나왔느냐
짐을 다 뺏기고 나오니까 우리 정부에서 티셔츠 하나씩을
줬습니다. 그런데 입고 있던 옷을 넣을 봉지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쇼핑백을 구해서 하나씩 나눠준 겁니다.
그걸 들고 입국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보고 욕하고 싶은 사람들이 쇼핑해서 들고 들어온다
고 비난을 한 거지요.
의혹 4 국가와 정부를 향해 고소를 했다.
박은조 목사의 반박
- 얼마 전 유족들이 ‘재외국민 보호 의무를 위반한데 대한 책임이 있다’며 국가를 상대로 3억 5천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는데 샘물교회에 영향은 없는 지요?
“성민이 아버지인데 그 분은 불신자입니다. 우리가 하지 말라고 권했는데도 결국 소송을 냈습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이길 수 없는 소송인데 나이 먹은 아들이 자기 의지로 가서 사고를 당했는데 정부에 책임이 있다, 글쎄요, 법원이 과연 어떤 판결을 할 것인지 두고 볼 일입니다만 욕 많이 먹었습니다.
의혹 5. 몸값 600 억 내었다??????
전혀 사실무근의 카더라 썰임 근거도 출처도 없는 이야기임.
이부분에 대해선 카더라 썰만존재함 10억을 줬다는 사람도 있고 50억 100억 600억 1000억 등등
샘물교회 와 안티기독교의 유언비어
일베에 올라왔던글입니다.
한번 보시고 반박해보세요
-----------------------
일베인들아...
어제도 샘물교회 선동질 물타기 하면서 낚시질 하다가 반박당하니까
오늘 다시 샘물교회 선동질 물타기용 또다시 올리더라
난 솔직히 이글이 일베 못갈줄 안다 하지만 단한사람이라도 진실을 보게 된다면
그걸로 만족할란다.
우선 첫번째 난 샘물교회 사건은 의문과 카더라 썰이 진실이 된 전형적인 케이스라고 생각하다.
왜냐하면 어제 나보고 팩트의 근거라고 안티기독교 블로그의 개인글을 링크하더라
내가 어저께 부터 링크한 신문기사랑 팩트의 근거라고 개인블로그
카더라썰을 올린놈이랑 누가 팩트를 근거로
까는것같니?
어제 팩트의 근거라고 하면서 링크한 블로그 주소야.
http://blog.naver.com/daiskae?Redirect=Log&logNo=30020266869
여기 글에서 뉴라이트가 나온다...
어디서 마니 듣던소리 아니냐?? ㅋㅋ 그냥 막 다 뉴라이트랑 연관시키는 짓거리....
너네들 먼저 제일 먼저 네이버 혹은 구글 가서 검색어라 꼭 쳐보기를 바란다.
뉴라이트 샘물교회 이명박 조갑제
그러면 너희들은 마치 이명박 조갑제 장로가 샘물교회 멤버이고 또한 샘물교회 담임 목사가
뉴라이트 회원인것을 보게 된다.... 과연 그게 진실일까?
아니야 안티 개신교인들인 = 종북주의자 들이 샘물교회 사건을 통해서 유언비어를 유포하고
개신교 = 이명박 장로 조갑제 장로 보수 우익을 공격하기 위해서 만들어낸 유언비어야.
우선 뉴라이트와 샘물교회와는 아무 상관 없다는 기사야.
샘물교회 朴목사는 뉴라이트 공동대표인가?
http://monthly.chosun.com/client/column/print.asp?c_idx=2502&c_cc=C&tbKey=gurkhan
조갑제 닷컴에 올려져 있는 반박글
(綜合)아프간피랍사건 루머, '참'과 '거짓'
https://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19112&C_CC=AZ&ppage=/board/subcon/list.asp&sC_CC=F1007
너네들이 조갑제 선생마저 못믿겠다고 하면 난 정말 여기를
홍팍 파코즈 오유와 똑같은 사이트로 보게 될것같네.....
우선 일베에 올라간 샘물교회 사건을 다시보자.
의혹 1. 샘물교회는 찐짜로 정부가 여권을
압수하고 못가게 막았는데 정부를 소송걸고
강제로 불법으로 출국했는가?
진실은 ... 위에 주장은 거짓이야. 전혀 근거도 없는 카더라 썰을 퍼다 나르고 도배질 하다보니
진실처럼 보일지 모르겠는데 전혀 사실 무근 의 거짓이야.
샘물교회 비행기 보낸적도 없고 샘물교회 강제로 못가게 여권 빼앗은 적도 없고
샘물교회 법원에 소송걸은 것도 없어 전혀 사실 무근의 카더라 썰과 선동질이야.
그러면 샘물교회 사태는 뭔가 ?
대한민국 정부 그리고 샘물교회를 비롯해서
안전 불감증이 빛어낸 결과이다. 이게 내 결론이야.
우선 조갑제 닷컴 해당 발제글을 대충 옮길께
아프간봉사단을 파견한 분당 샘물교회와 이들을 지원한 한민족복지재단 관련 소문 중 하나는
샘물교회·한민족복지재단 측이 봉사단 출국과 관련돼 있다.
외교통상부가 피랍자들의
①여권까지 취소하고
②출국금지를 시켰는데도, 샘물교회·한민족복지재단 측이
③고소·고발 운운하며,
④출국을 강행했다는 것이다.
물론 외교부가 7월13일 출국한 샘물교회 봉사단에「직접」경고하지는 않았다.
아프간사건이 장기화되면서, 인터뷰를 고사하고 있는 한민족복지재단 김형석 회장은 사건초기인
7월23일 동아일보 인터뷰에서 『외교부가 파키스탄에서 아프가니스탄으로 가는 육로가 위험해서
여행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공문(公文)을 보냈다』고 밝혔다.
그러나 『교회 봉사단의 출국에 대해서는 외교부가 잘 모르기 때문에
외교부가 교회에 직접 경고할 수도 없다』며「직접」경고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외교부가 ①여권까지 취소하고 ②출국금지를 시켰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외교부는 그 같은 권한을 가지고 있지도 못하다.
의혹 2. 여행 금지 표지판에서 웃으면서 V 했다.
조갑제 닷컴에 올라져있는 기사
방송에도 널리 보도됐던 피랍자들의 출국직전 사진을 보면, 피랍자 중 3인이 공항입구
안내문 앞에서 V자를 그리며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피랍자들이 「납치첩보」등의 사실을 알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거듭된 납치첩보를 왜 무시했을까? 기본적으로 『설마』하는 안전 불감 때문이었을 것이고,
결정적으로는 아프간 대사관의 入國불허가 없었던 것을 믿은 결과로 보인다.
심각한 문제가 있으면, 駐韓아프간 대사관이 입국을 막지 않겠느냐고 생각했을 가능성이 있다.
7월23일 김형석 회장의 동아일보 발언은 이를 암시해준다.
『샘물교회 봉사단이 한민족복지재단 소속의 아프가니스탄 소재 병원과 어린이 시설에서
봉사할 수 있도록 주한아프가니스탄 대사관에 초청장을 발송했다.
초청장을 받은 뒤 안전문제 등 입국에 대해 최종 결정을 내리는 것은 주한아프가니스탄 대사관이었다.』
여기에 해당 박은조 목사의 반박을 다시 적어볼께
http://www.christianreview.com.au/sub_read.html?uid=968§ion=sc5
오해와 오보
박 목사는 왜곡되거나 잘못 알려진 사실들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지금 편집인이 지적하신 그 몇 가지가 대표적인 건들이지요. 허가없이 갔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정식으로 비자를 받았고 우리 정부의 안내까지 다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외무부 장관이 언론 책임자들 앞에서 브리핑을 하면서 샘물교회가 들어가지 말라고 했는데 안 갔으면 좋았을 것을 불상사가 생겼다, 그러니까 언론 책임자들은 이 교회가 정부가 가지 말라는데도 들어간 이상한 교회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공격을 많이 받았습니다.
2007년 5월 말에 외무부가 주관을 해서 NGO 대표자들을 모아놓고 정부가 안내를 하겠다, 거기에 아프가니스탄 안내가 들어 있었습니다. 여름이 되면 수 만 명이 나가지 않습니까? 제가 이사장으로 있던 선교단체 책임자가 참석을 했고 그 분이 분명하게 제게 얘기를 해준 겁니다.
그러니까 정부에서 외무부 관리가 아프가니스탄에 들어갈 때는 남쪽 국경을 넘지 말라, 이렇게 들어가라, 우리는 시키는 대로 다 했습니다. 사고가 딱 나니까 외무부가 당황한 겁니다. 그리고 곤경이 정부쪽으로 돌아오니까 걱정을 좀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마치 우리가 허가도 안 받고 들어간 것처럼 거짓말시켰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제가 이해하는 것은 정부 입장에서는 걱정이 되지요 대통령 선거가 코앞에 다가와 있었으니까요. 국민 23명이 억류가 돼 있는데 정부가 무엇을 했느냐고 비난이 언론에서 쏟아질 것을 걱정해서 그 분이 한마디 한 건데 그게 엄청난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 당시에 아프가니스탄에는 한인 선교사만 100여 명이 들어가 있었고요, 우리교회 선교사만 해도 7명이 들어가 있었거든요. 그리고 우리팀만 들어간 게 아닙니다. 합법적으로 비자 받아서 들어간 팀이 2백 명이 넘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어떻게 알았느냐, 서울에 있는 아프가니스탄 대사관에 근무하는 우리 한국인 한 사람이 저에게 그 여름에 발급된 비자 건수가 2백몇십 건 이라고 알려줬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남쪽 칸다하르에 내려가기 전에 전주 예수병원 팀이 내려갔다 왔고 안양 열린문교회팀이 내려갔다 왔고요. 한동대학팀이 내려갔다 왔고 우리가 네 번째입니다. 그 다음 주에도 내려갈 팀이 여러 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걸린 겁니다. 상황이 그러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아무도 안 가는데 샘물교회가 허가도 안 받고 들어간 것처럼 언론에 설명을 한 겁니다. 나중에 보니까 사실이 아니니까 미안하다고 그러는데 이미 다 지나가버린 거지요.
의혹 3. 면세점 에서 명품 쇼핑을 했다.
박은조 목사의 반박이야..
뭐 호화쇼핑 했다고요? 사실무근입니다. 쇼핑을 하러 갈 여유가 없었습니다.
북쪽에서 사흘 동안 봉사활동을 하고 카불에 와서 식사를 하고 바로 남쪽으로 내려가다가 잡혔습니다.
쇼핑은 무슨 쇼핑입니까. 그런데 그 말이 왜 나왔느냐
짐을 다 뺏기고 나오니까 우리 정부에서 티셔츠 하나씩을
줬습니다. 그런데 입고 있던 옷을 넣을 봉지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쇼핑백을 구해서 하나씩 나눠준 겁니다.
그걸 들고 입국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보고 욕하고 싶은 사람들이 쇼핑해서 들고 들어온다
고 비난을 한 거지요.
의혹 4 국가와 정부를 향해 고소를 했다.
박은조 목사의 반박
- 얼마 전 유족들이 ‘재외국민 보호 의무를 위반한데 대한 책임이 있다’며
국가를 상대로 3억 5천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는데 샘물교회에 영향은 없는 지요?
“성민이 아버지인데 그 분은 불신자입니다. 우리가 하지 말라고 권했는데도 결국 소송을 냈습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이길 수 없는 소송인데 나이 먹은 아들이 자기 의지로 가서 사고를 당했는데
정부에 책임이 있다, 글쎄요, 법원이 과연 어떤 판결을 할 것인지 두고 볼 일입니다만 욕 많이 먹었습니다.
의혹 5. 몸값 600 억 내었다??????
전혀 사실무근의 카더라 썰임 근거도 출처도 없는 이야기임.
이부분에 대해선 카더라 썰만존재함 10억을 줬다는 사람도 있고 50억 100억 600억 1000억 등등
다 각지 다름 아무도 찐짜 얼마 줬는지도 모르는데 600억이라???
몸값 18억~ 378억원 지급설 난무
http://weekly.cnbnews.com/category/read.html?bcode=993&hcode=2
아프간 피랍 샘물교회 인질들, 가족들이 수억원 내고 구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7/23/2010072301743.html
‘인질 몸값 지불설’ 갈수록 증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8/31/200708310010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