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 눈에 보입니다..지금 약 열흘동안...서로 껍데기로 그냥 가끔 연락만 하고있어요..아주 형식적으로...알수있어요.. 잘 보이거든요전 이런 상황에 대해...그리고 서로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어요..저한테 질린것같아요 질려버린것같아요..그 사람 오늘까지 내려야되는 중요한 결정이 있어서그 결정에 혹여나 지장이갈까싶어서..대화하는거..참고 기다리다가....오늘 내일시간되냐고 내가 찾아간다고 잠깐이면된다고...대화하고싶다고 말했어요..시간없다네요.. 토요일날 보는 시험공부한다고..무작정 모르쇠로 있는듯하네요저에게 떠넘기는것처럼....아직 마음 있느냐는 물음에요즘 정신없다고.,내일이야기 하자면서 어서 카톡을 끊고싶어하는 눈치..저번에도 제가 장문으로 쓴 카톡에 일끝나고 이야기하자면서 아무언급없었거든요..그래서 그냥 조금이라도 알고싶은 마음에"응" "아니" 이렇게만 간단하게 말해도 된다했더니술마신건지..졸리다며정신없다며말을 회피하고..일요일날 만나서 이야기하자네요절 제일 행복하게 해주었던사람이지금은 절 제일 괴롭고 힘들게하네요전 초반에 서로 약속한게 있었기때문에헤어지더라도 꼭 얼굴보고 말하기로 약속했기때문에그약속 지키고싶어서..볼자신없어도 .,그러고 싶어서.. 이러고있는데..제가 눈치없이 질질끄는건가요?저 헤어질꺼에요사랑하지만 어쩔수없이 헤어질수밖에 없는 상황이니까..그래도 무슨 이야기라도 듣고싶네요..적어도 전 아직까지 그사람 사랑하니깐..제 입에서 헤어지자는 소리가 나와서 헤어지긴싫어요제가 헤어지자고해서 헤어지면..남자친구는 그저 제가 헤어지자고해서 헤어진것밖에는 안되니깐요..전 아직사랑하니깐..하지만 그것조차 기회가되지 않네요..저번주부터 무슨 대화라도 하기를 기다렸는데.,,저번주는 피곤하다고 못보고,,,전 또 이 힘든 시간을 보내야되는건가요..왜 이러는것일까요..
저에게 이별을 떠넘기는 걸까요..?
이별이 눈에 보입니다..
지금 약 열흘동안...
서로 껍데기로 그냥 가끔 연락만 하고있어요..
아주 형식적으로...
알수있어요.. 잘 보이거든요
전 이런 상황에 대해...그리고 서로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저한테 질린것같아요 질려버린것같아요..
그 사람 오늘까지 내려야되는 중요한 결정이 있어서
그 결정에 혹여나 지장이갈까싶어서..
대화하는거..참고 기다리다가....
오늘 내일시간되냐고 내가 찾아간다고 잠깐이면된다고...
대화하고싶다고 말했어요..
시간없다네요.. 토요일날 보는 시험공부한다고..
무작정 모르쇠로 있는듯하네요
저에게 떠넘기는것처럼....
아직 마음 있느냐는 물음에
요즘 정신없다고.,
내일이야기 하자면서 어서 카톡을 끊고싶어하는 눈치..
저번에도 제가 장문으로 쓴 카톡에
일끝나고 이야기하자면서 아무언급없었거든요..
그래서 그냥 조금이라도 알고싶은 마음에
"응" "아니" 이렇게만 간단하게 말해도 된다했더니
술마신건지..
졸리다며
정신없다며
말을 회피하고..
일요일날 만나서 이야기하자네요
절 제일 행복하게 해주었던사람이
지금은 절 제일 괴롭고 힘들게하네요
전 초반에 서로 약속한게 있었기때문에
헤어지더라도 꼭 얼굴보고 말하기로 약속했기때문에
그약속 지키고싶어서..
볼자신없어도 .,그러고 싶어서.. 이러고있는데..
제가 눈치없이 질질끄는건가요?
저 헤어질꺼에요
사랑하지만 어쩔수없이 헤어질수밖에 없는 상황이니까..
그래도 무슨 이야기라도 듣고싶네요..
적어도 전 아직까지 그사람 사랑하니깐..
제 입에서 헤어지자는 소리가 나와서 헤어지긴싫어요
제가 헤어지자고해서 헤어지면..
남자친구는 그저 제가 헤어지자고해서 헤어진것밖에는 안되니깐요..
전 아직사랑하니깐..
하지만 그것조차 기회가되지 않네요..
저번주부터 무슨 대화라도 하기를 기다렸는데.,,
저번주는 피곤하다고 못보고,,,
전 또 이 힘든 시간을 보내야되는건가요..
왜 이러는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