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입 여직원 내숭떨다 걸렸다ㅋㅋㅋ

헐헐2013.07.09
조회23,376

우리 회사에 약간 성형을 한것같기도 한데 아무튼 미모의 신입 여사원이 입사했어

 

회사 업무에 아주 지치다못해 찌들어있었는데

 

이 여직원 보는 맛에 심지어는 야근도 하고 싶더라니까 ㅋㅋㅋㅋㅋㅋ

 

몸매도 아주 좋은데 옷은 점잖은 스탈만 입고다니고

 

어찌 그리 사근사근한지 인기도 완전 좋아!!!

 

자기는 술도 잘 못마셔서 한잔 마시면 뻗는대 ㅋㅋ

 

담배냄새땜에 술자리도 되도록이면 피한다더군!

 

와우~ 이런 여자가 세상에 있을까싶더라~

 

또, 본사 1층주변에서 담배 피고있으면 한손으로 커피들고 다른 한손으로는 간접흡연때문인지 코와 입을 가리고 지나가는데 남자들 얼굴이 똑같이 다 돌아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제 퇴근하는데..

 

신호등에 걸려서 정차해있었어..

 

근데 뒤에 차 한대가 붙더라?

 

그래서 무심결에 룸밀러로 뒷차를 봤는데 그 여자후배가 운전자더라구~ 와우!!!

 

근데....................

 

완전 화끈하게 담배를 물고 뻑뻑 뿜어대는데 대박...완전 꼴초같았어 ㅋㅋㅋㅋㅋㅋㅋ

 

이쁘게 피는것도 아니고 완전 표정 잡아가면서 피는데 딴사람 같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