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한 명품 행사장에 초대받았던 임슬옹....
까리한 헤어스타일에 반해 사진 몇 장 더 찾아 보다가 먹던 우유 뿜었음..
바지가............................
바지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옷 훔쳐 입고 나온 초딩 핏이자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
너무 넓어 펄럭거리는 바지를 스스로도 주체 못 하는 느낌ㅋㅋㅋㅋㅋ
내 의지로 걷는건지...
바지의 의지로 걷는건지....
상대적으로 너무 까리한 헤어스탈이 더 슬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지가 아니라 치마 느낌...
어깨마저 넓은 옷을 입은 것 같다...
온 몸이 다 펄럭거리는 것 같아....
누가 이 옷 입으라고 했던가요.... 왜 그랬나요.... 말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