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아내는 둘다 기독교이지만 성향이 다릅니다. 저는 예배만 드리는 형 믿음이 약합니다. 아내는...열심히죠. 그러다가 통장이 마이너스가 되더군요..이것저것 지출이 많았어요..여러가지로.. 저는 평소 십일조 내는게 아까웠지만 가정의 평화? 때문에 아내를 따랐습니다. 정말 꾸역꾸역 냈습니다. 아내가 늘 봉토에 넣어준걸로... 그러다가 마이너스가 되니...안되겠더군요.. 마이너스상태로 1년이 지나고도 계속 냈습니다. 그러다가. 대판 싸웠습니다. 난 못낸다...내가 마음에 준비가 되면 내겠다. 마이너스에서는 못내겠다. 아내는..십일조는 내고 안내고 문제가 아니다.감사함으로 내라.. 참고로 맞벌이는 아닙니다. 제가 돈벌어옵니다.. 어떻게 할까요...극단적인 방법으로 이혼까진 생각하기 싫구요.. 어떻게 아내에게 말해야 좋게 좋게 말할 수 있을가요? 가정의 평화도 지키면서 ㅠㅠㅠ 5-6년 쭉 내기 시작한...마음 내키지 않는 십일조...정말 힘듭니다.. 통장이 마이너스 오~육백을 초과하니 내는것이 더더욱 힘듭니다
통장이 마이너스 인데도 십일조 내야되나요?
저와 아내는 둘다 기독교이지만
성향이 다릅니다.
저는 예배만 드리는 형 믿음이 약합니다.
아내는...열심히죠.
그러다가 통장이 마이너스가 되더군요..이것저것 지출이 많았어요..여러가지로..
저는 평소 십일조 내는게 아까웠지만 가정의 평화? 때문에 아내를 따랐습니다.
정말 꾸역꾸역 냈습니다. 아내가 늘 봉토에 넣어준걸로...
그러다가 마이너스가 되니...안되겠더군요.. 마이너스상태로 1년이 지나고도 계속 냈습니다.
그러다가.
대판 싸웠습니다. 난 못낸다...내가 마음에 준비가 되면 내겠다. 마이너스에서는 못내겠다.
아내는..십일조는 내고 안내고 문제가 아니다.감사함으로 내라..
참고로 맞벌이는 아닙니다. 제가 돈벌어옵니다..
어떻게 할까요...극단적인 방법으로 이혼까진 생각하기 싫구요..
어떻게 아내에게 말해야 좋게 좋게 말할 수 있을가요?
가정의 평화도 지키면서 ㅠㅠㅠ
5-6년 쭉 내기 시작한...마음 내키지 않는 십일조...정말 힘듭니다..
통장이 마이너스 오~육백을 초과하니 내는것이 더더욱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