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디치과 휴머니즘이 경쟁력

눈매교정하구파2013.07.09
조회13

 

 

 

 

아시는 분들도 있고 모르시는분들도 있을 유디치과

 

저소득 서민들을 대상으로 저가 임플란트 시술과 반값 치료를 고수하는

 서민을 위한 치과라고 볼수 있습니다.

 

국민들의 치아건강보다 자신들의 밥그릇 챙기기가 먼저인

우리나라의 현제 사회구조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2000년 첫 개원을 한 유디치과는

 

몇백에 달하는 임플란트 치료비에 경제적인 부담으로

포기 해버리거나 망설일수 밖에 없던

 

저소득 계층의 환자들을 위한 저가 임플란트 시술을 기반으로

국내 확장 전략을 세웟지만

 

 

 

80만원대 저렴한 치료비는 기존 몇백을 호가하는 비용에

부담을 느끼던 서민층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네트워크 방식의 기업화된 유디 치과 병원이 달갑지 않았던

치과 협회측의 강한 반발에 부딪히면서

각종 비방과 잘못된 보도자료들로 인해 몸살을 앓던 도중

 

"의사와 의사 간 병원 운영 간섭 금지"를 규정한 의료법 개정안이

2011년 12월 국회를 통과 하면서 결국 발목을 잡히고 맙니다.

 

싸우자 -_- 뻐끔

 

 

 

결국 환자를 유치하는 유디와 치협의 싸움에

국회까지 나서는 분위기는 참 -_-;; 우리나라만 가능 한거겟죠 ?

 

결국 국내에서 주저 앉아 있을 수 만은 없다고 판단한 유디치과는

본격적으로 미국시장 확보에 나서게 되는데여

 

 

                        이미 2008년 워싱턴DC병원을 1호점으로 총 8개의 병원을 운영하고 있던

유디치과 미국법인은 진출 4년만인 작년 한해 147억의

수익을 내면서 상승세를 몰아

 

 

 

 

지난 28일 뉴욕 맨허튼에 3곳, 퀸스에 2곳, 뉴저지에 1곳등

모두 6개의 병원 건물을 인수하게 되고 그 비용만

3200만달러에 달하는 대형 인수 계약을 체결 했다고 합니다.

 

선진국에선 좋은평가 받고 국내에선 찬밥취급 받고

 참 아이러니 하죠 ?

 

결과적으로 보면 한명의 의사가 한개의 병원만 운영해야 한다는게

치과협회와 국회법의 주장이고 내용인데요.

어차피 병원도 마케팅을 하고 환자를 상대로 돈을 버는것이 목적인데

환자들 역시 좋은 의료서비스를 싼 가격에 받고 싶은 권리가 있는거랍니다.

 

 

유디 치과처럼 조금은 서민들의 고충을 해결 해보려고

노력하는 단체나 기업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