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프랑같이 서울올라와서 고시원에들어갔는데 세상도위험하고하다보니 같은고시원에 서로옆방으로들어갔음 얼마후 친구가 남친이생겼고; 가뜩이나방음안되는고시원에서 친구소리막들리고; 친구한테 소리들려서민망해죽겠다니까 알겠다고조심하겠다고했는데 그다음에는 억지로소리참는소리있잖음 끙끙대는소리-_-가 들리길래 친구잃기는싫어서 나는고시원체질은아닌것같다고하고 이번 방학때 학교기숙사 9주짜리 신청해서들어감. 아무튼ㅜㅜ부모님이없는공간에서는 무슨일이든 일어날수있는것같음 이런거보면 괜히부모님이 딸 자취시키는걸 겁내는게아닌듯.. 14112
옆방에서 나는 친구소리때문에
가뜩이나방음안되는고시원에서 친구소리막들리고;
친구한테 소리들려서민망해죽겠다니까 알겠다고조심하겠다고했는데 그다음에는 억지로소리참는소리있잖음 끙끙대는소리-_-가 들리길래 친구잃기는싫어서 나는고시원체질은아닌것같다고하고 이번 방학때 학교기숙사 9주짜리 신청해서들어감.
아무튼ㅜㅜ부모님이없는공간에서는 무슨일이든 일어날수있는것같음
이런거보면 괜히부모님이 딸 자취시키는걸 겁내는게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