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테트

뚜벅초2013.07.09
조회37
테트야 안녕?난 언더 씹뉴비 시절에 니 사진을 보면서 꿈을 무럭무럭 키웠어그런 유우명한 너를 직접 보게되니가슴이 두준두준 설리설리 하는구나난 뚜벅초라고해지금은 싱글톡에서 귀여움을 맡고 있어나랑 귀여움 배틀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