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남자들만 보세요......

쿠치키바2013.07.09
조회16,043

 

 

 

 

 

 

 

 

댓글 34

roar오래 전

Bestebs 조사결과.. 가정경제부담율이 남성이96%로 압도적으로 1위 전세계에서 1위.. 40-60대 남성가장 사망율 1위 이것도 전세계 1위.......... 고로 전업주부핑계삼아 놀고먹고 일그만두는년이 제일많은나라 집안일드립 정안되면 육아드립까지.. 나오는건 가지가지.. 그냥 내몸편하고 니가벌어다주는 돈으로 놀고먹으면서 살고싶어 솔직하게 말이라도하지.. 그리힘들면 나거서 돈벌어오던가.. 낮에나가보면 놀러나온 여자들 천지.. 홍수정도가 아닌 해일수준.. 낮에 차끌고 나가보면 차몰고 놀러나오신 김여사들도 도로가 북새통 ㄷㄷㄷㄷㄷ 자 남자들아 결혼할이유가있을까??

궁금타오래 전

Best예전에 맘스홀릭?? 거기서 퍼온글 봤는데..월 천 아니면 기계표현쓰지말라던데 ㅋㅋㅋㅋ ㅅ ㅣ발년들

감동오래 전

Best감동적이면서 씁쓸하네요 .. 제 주변에도 보면 그냥 돈벌어오는 기계로 생각하고 사시는 언니들 많던데.. ㅠㅠ 전 내일도 남편위해서 ..남편의 요리사.. 친구.. 엄마.. 와이프가 되어줄겁니다~~

미혼녀오래 전

주위에보면 남자피빨아먹고사는녀들 많이본다. 그런데 일한다고나가서 매일 피곤하다고 여가생활이나 술먹고 밤늦게도아니고 꼭 와이프,자식들 다자고나면 들어오는 남편들 많이봤다. 심지어 주말에 일없는데 모임을만들어서 나간다거나 평일에 죽자고일했으니 좀쉬자거나 와이프가 주말인데 집청소 같이하자고할까봐 자식들이 놀아달라고 같이운동하자고 숙제도와달라고 여행가자고 ... 그것이 싫어서 아예 독방에 갖혀 투명인간을 자처하는 남편들도 많다는것 그러니 애들이 클수록 시간이지날수록 정이붙겠냐고.. 피섞이면 다가족인가? 그러니까 여자들은 이렇네 남자들은 이렇네 그런것좀 하지말자~ 결국엔 자기얼굴에 침뱉는건데 지금이라도 가족한테 잘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푸딩오래 전

저런느낌 들수 있을것 같다.. 근데 이왕이면 사는거 긍정적으로 조금만 좋게 생각하면 스스로 좀더 편해질텐데 말이야.. 돈벌어다 주는 기계가 아닌, 내 가족들이 날 믿어주고 내가 가족을 지켜낸다는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면 지친다는 생각보다 좀더 보람있지 않을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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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오래 전

안다. 아는데.. 가족들이 처음부터 저렇게 무심했겠나? 일에 치여 맨날 늦게 들어가고 얼굴 자체를 못 보고 하니 가족들도 더 이상 기대하지 않게 된 것.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넨다고 한번에 관계가 화목해지나? 나도 지금은 밖에서 힘들게 돈 벌어오시는 아빠를 이해하지만 전에는 이해 못했었다. 집에서만이라도 아빠를 왕대접해드려야 하는 거 지금은 알지만 그것도 아빠가 내가 더 컸다고 속마음을 좀 터놓고 얘기하셨을 때부터였다. 지금도 좀 그렇긴 하지만 그 전엔 다가가기 어렵고 낯설고 무서운 분이었다는 거. 다가가려 하면 피곤해하고 집에 오면 밥먹고 컴퓨터 앞에서 바둑두고 얘기할 기회도 없고 내 학교 생활이나 꿈에 관해 묻지도 않으시고 잘한 행동에 칭찬도 없고 뭔가 거슬리는 행동을 하면 엄마한테 애들을 왜 이렇게 키웠느냐 가정교육 운운하면서 자식 교육의 책임을 전가하고 당신 맘 내킬 때에나 가끔 와서 다정하게 얘기하고 난 거기에 맞춰줘야 하고 정작 내가 필요할 때는... 힘들게 일하고 왔다는 걸로 모든 게 면죄부가 될 수는 없다.

오래 전

이제미국의길을밟겠지.

마이소울오래 전

결혼하기무섭다

슬퍼오래 전

아빠보고싶다 하늘에서는 고생안하고 편히 잘 있지?

오래 전

아...아빠한테 카톡하나 보내야겠다

오래 전

아빠가 이렇게 힘들게 일하시는거 알면서도 잘해드리자 하면서도 잘 못해드려서 너무 미안하다....ㅠㅜ

e오래 전

이거 후편 이야기들도 있는데 올리실거면 다 올리시지 그랬어요.; 감동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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