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이런거 저런거 다 치우고 3년사귀면 헤어지기전엔 걍 가족같이 머 쫌 사랑같은?그런 감정이
예전 같지않은건 맞는거였는대 전 표현도못하고 그래서 잘 표현해주는 편도아니구요
이런 저였는대 머그래도 A가 표현하는걸 좋아해서 먼저 뽀뽀해달라고하면 싫을때도있지만
(A가 담배를피고 전안펴서) 머 싫어하는척하면서하고 계속 해달라하면 짜증나니까 그런걸로
티격태격도한적도있구요 일단 쓸려고하는대 말이 길어지네요 할말은많은대 표현할 방법도
잘모르겠구요 일단 시작해볼게요 일단 5월달쯤 저희 집이 가게를 하는대요 어머니가 일을많이하셔서 손에 터널증후군?인가 그걸로 양손을 수술을 하게되어서 이전에도 엄마가..엄마가편하네용
아직 20후반인대 엄마라고해서 엄마가 예전에 중학교때 수술을 하셨는대 제가 그땐 철이없어서
병원도 2번갔는대 1번은 오자마자 엄마가 머라고해서 짜증내고 집에가버리고 한번은 그때 엄마가 핸드폰있는대 그저 여자들이랑 연락하는게 좋아서 가서 핸드폰으로 문자만 보내고 자다가 가버리고 그런저를 엄마는 와서 좋구 자리에서 피해주고 누워이따가 가라고하고 그런게 너무 생각나고 맘에걸리고 항상 생각나고 그때 엄마가 돌아가셨다면 하는생각에 이번에 입원했을때는 하루도 안빼먹고 한번씩은 들려서 먹을거가따주고 머가따줄거 가따주고 했는대 퇴원을하시고 가게를 다시 해야기때문에 엄마는 음식간만 보로오는건대 얼래 계속 일을하시다보니 시키는것보다 자기가 하게되시는거같더라구요 말을해도 안되더라구요 그건 이건딴말이구낭.. 그래서 제가 하루도 빠짐없이 가게에가서 대신 일을 하게되면서 그 365일중에 거의 1루빼고 집에서 나와서 있는앤대 잘못만나게되더라고요 만나더라도 밤늦게 아니면 점심시간 쉴때 잠깐 짬내서 만나거나 그렇게 만나는대 일주일에 한번 보기도 힘들다기보다 어떻케 서로 잘안되더라구요
그러다가 갑자기.A가 생리를 안한다구해서 임테기를해보니.....임신이더라구요
한 2주?3주 정도 그래서 그말듣자마자...바로 찾아갔죠...근대 문제는 A친구들이 빠에서 일하는애가 4명있는대 거기에 가는걸 저는 별로안좋아하거든요 ...왜냐... 일단 저도 얼래 사귈때부터 아는애들이고 그러지만 일단 빠에서 일하고 빠에서일하는게 안좋다는건아니지만 일단 인식이 그렇고그것보단 그집에 A친구중에 남자친구가있는대 개도 함께 잔다는게 저한테는 큰 문제였지만...저도알고 표현을 할수없기에 걍 참고 또 참았죠 하지만 여자친구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을 하더라구요 ..머 그 남자애가 머랄가 나쁘고 그런애는아니고 저도알고 걍 착한애긴해요...하지만 남자친구로 아는애요도 다른남자라는거...그래도 참고 또 참고 계속 만나다가 갔는대 서로....이게 무슨상황인가 정말 ...서로 소리도지르고 웃고 찡그리고 말하다가 A는 친구들이 밥먹으로가서 A를 대려다주고 그날이 금요일인가 토요일이였는대 월요일날 바로 병원가서 빨리 없애야 좋다구해서 최대한 빨리가자구했죠...A도 앞날이있고 저도 앞날을위해 선택을 했구요.
그래서 전 내일 가게에 또 나가바야되기때문에 집으로가서 문자를 잘하고 잠을잤죠..
잔건아니구.. 수술을한뒤에 조심해야될거 먹으면 좋은것들 이런걸 찾아서 톡으로 보내주고..
음... 월요일이와서 전 일을하다가 A랑 만나서 병원으로갓는대...너무 떨리고 어떻케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의사는 남자구...힘들더라구요 여러상황으로 A가 더 힘들겠지만요..
그래서 A가 수술을하고 나오는대 수면마취를해서그런지 힘들어하더라구요 부축해서 병실에와서
간호사가...잠을 자지말래서 A가 너무 잠이온대서 정말 잠이들면...안좋거나 죽거나..그런건줄알고
필사적으로 볼도때리고 꼬집고 귀찮게해서 깨웟죠...근대 나중에알고보니..자면 늦게나가니까 그런거같더라구요 마취가 좀 풀리니 속이 안좋다구해서 토를해서...등을 두둘겨주고 ..누워잇는 A를 계속 발도주물러주구 건들어서 못자게하는대 A가 마취가 거의풀리구 ... 전 계속 A를 쳐다봣죠...
너무미안하고 저하나때메...A가 이렇게 힘들구낭...정말 잘해줘야게따 다짐하고 또 다짐을 했죠
그리구 밖으로나와 얼랜 가게로 가야는대...A한테 ㄴㅓ무미안해서 A가 먹고싶다는 설렁탕집에가서 설렁탕을 먹고...전..A보구 집에가서 푹쉬랫는대 A는 그 친구들 집으로 간다고해서...
마트가서 먹을걸산뒤 대려다주고 전 가게로갔죠..그리고 다음날은 A가 학교가따 그 집친구들과
삼계탕 먹는다고해서 알았다구하구 그다음날 A가 제일친한친구가 피자를 보내줫다구 그 싫어하는 원룸 방으로 ..오라고하더라구요...근대 가자마자 전..표정이 안좋은 표정으로 계속 있었죠...
안그런척하려고했는대 다알긴알더라고요...3년을사겼으니... 그래서 집에간다고하고 대려다준다고 나왔죠 A가 근대...전 거기서 폭발을하구 저 병들을 보라고 저병들을보고 머라고했는대...기억이잘안나서 저병들을보라고 저 술병들을보고 내가 화나게 생겼냐고 이런말을하면안되는대 솔찍히
그 수술만아니면 헤어지고싶다고하니...A가 울더라고요..서럽게 하지만 저도 화가 너무많이 난 상태기때메 안아주지않고..계속 말을했죠. 안그러냐고 저 술병들을보고 내가 어떻케 저기있으라고하냐고 니친구들은 다 빠 출근하고 넌 그집에서 계속놀고 너도 입장바꿔서 생각해보라고
내친구들이 호빠같은대다니고 내가 매일 그집에서 놀고먹고 자고 그런다고 생각을해보라니 자기도 이해를한건지 어쩐건지 모르게찌만 알게따고해서 정말 이러면안되고그래서 타일르고 이렇게 저렇게 말해서 안아주고 잘말하고 집을 왔죠... 그런대도 A는 계속 3주정도 그집에 계속 집에 3일정도만가고 학교랑 가깝다는 이유로 계속 그집에 있더라구요...싫어하는지도알면서 그래서 저저번주 금요일인가...일이 터졌죠 A가 그 빠다니는친구들말구 또다른친구1명(설명을하자면 그친구는 남자 머 스폰그런거 돈많은애만만나고 원나잇좋아하고 그런애)물론 A는....아니지만 그날 그 친구들 만난더라구요 그친구를 만나다고 제가 화를낸건아니구 A가 그 빠다니는애들집에서 너무 매일자니까 전 계속 참다참다 오빤 우리가 이제 헤어질때가 다가오는거같다는 말을했죠 그러니 A는 헤어지고싶냐고? 헤어지고싶어 계속 그러더라구요? 저도 감정이 격해지면서 그렇다고하고...헤어지게됫죠.... 그러다 문자오고 전화도오고...답장은다해주고 전화도 받고했죠...저도 싫어서 헤어진게아니라 정말 그 A친구들 빠다니는애들집에서 자는게 너무 맘에안들어서 그런거여서
(오빠 내가 쫌 고쳐볼게) (오빠 내가 너무한거같아) 오빠 쫌 고쳐볼게 (오빠 미안해) 이한마디만
해따면 전 정말 아무렇지않게 어짜피 저란말해도 A는 그집에 자주 갈거기때문에요 그런말을
원한건대 A는 그런걸 잘 못알아먹더라구요...A가 얼래 성격이 파이터성격이구...사람들말 잘안들을려구하고..자기생각대로만하고 그런애지만 ...지금까지 사귀면서 많이 고쳐졌는대 머라해야될진모르겠는대 ...아무튼...이러다가 문자/전화가 안오드라구요 그런대...머 아무렇지도 않다고 생각을했죠 계속 생각으론 연락할까 다시사귀자고할까 수백번 수만번은 생각을해찌만 참고 또 참아쬬 그러다 바뀐옷이하나있어서 가따주게됫고 가따주고 그A친구들 빠다니는애들을 페이스북 친구추가를 다 빼는대...사진에 글이있더라구요 A남자친구분..고맙다는말일...정말 억장이 무너지고 답답하고 아무생각도안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참고 또 참고 또 참았죠 사진을 봣는대 정말 행복해보이더라구요 제가 머 다시잡을수도없구 이미 남자친구도 생겼고 행복해하고 그래서 참고 또 참고 꾹꾹참하도 잠도안오고 생각이 계속나고하다가 얼래 몸살기가 쫌 있어서 엄마가 쉬라구해서 가게를안가고 오늘 일어났는대.....핸드폰만 계속보게되구 어떻케 페북...톡 보게되고 남자친구는 누굴까 생각들고 그러다가 안되겠다 게임을하면 집중하니까...생각안나게찌했는대 게임할때 생각이 안나는건아닌대 그나마 괜찮아지더라구요 계속하다...잠깐 노래를듣는대....안흐를거같던 눈물이...계속 흘러서 흘리고 멈추고 흘리고 멈추다가....글을 쓰게되네요 제가 너무한건가요....
그리구 그 A남자친구가 그 전에 제발 00치킨집에서 썸낫던 그애만아니길바래요
또..제가 이렇게 힘들어하는건 제가 다른지역에서 고등학교까지나왓는대 이근처에는 친구가없어요 대학교 친구들이 있는대 머 아시자나요 대학교친구들은 걍 연락만하고말다 그런친구고...
말할사람조차도 ...어떻케 할수도..없어서 정말 답답해서 글이라도 써봐요 A는 옆에 항상 친구가있으니... 괜찮겠지만 365일중에 364일을 집에 하루라도 안나가는적이없으니까요....전 너무답답하네요...글도 잘못쓰고 끊어서 쓰고 어떻케 써야할지몰라서 열심히 써봣는대....힘들어 죽겠네용..
헤어지고 답답해서 글씁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글쓰게된건 제가 어디따 말할곳이없어서 글을 올려요
글도 잘 못쓰고 띄어쓰기 다 틀려도 이해하고 봐주세요 너무답답해서 써요ㅋㅋ
음일단 A를 여자친구로할게요
전 일단 남자구요 헤어지자고한건 저에요 절대 싫거나 헤어지고싶어서 그런건아니구요
일단 3년넘게 사겼는대 이번에 헤어지게된 계기를 말해드릴게요
음..어떻케 시작을해야될지 모르겠네요 3년이란 시간중에 어느부분부터 시작해야될지
딱잘라서 이번년도부터 시작을해볼게요
일단 3년동안사귀면서 이런일 저런이 헤어지고 싸우고 별에별일이 다있었는대요
일단 A는 365일중에 364일을 집에 하루라도 안나가면 못사는애인대요 머 나간다고해서
남자랑 놀거나 나이트 클럽 이런대를 가는건아닌대 꼭 나가서 까페를가던지 멀하던지 해야
직성이 풀려서 항상 그러는앤대 전 이걸 3년동안 사귀면서 썩맘에들어하지않았어요
말을해도 A는 이해를못하고 외로움도 많이타는애고 노는것도 좋아하구 그러는앤대
머물론 남자랑도 놀았을수도있고 남자랑 놀러간적도있고 A가 OO치킨에서 알바할때
썸남이랑 바람도날번해찌만 잘 해결되서 3년동안 사귀게되었는대요
머이런거 저런거 다 치우고 3년사귀면 헤어지기전엔 걍 가족같이 머 쫌 사랑같은?그런 감정이
예전 같지않은건 맞는거였는대 전 표현도못하고 그래서 잘 표현해주는 편도아니구요
이런 저였는대 머그래도 A가 표현하는걸 좋아해서 먼저 뽀뽀해달라고하면 싫을때도있지만
(A가 담배를피고 전안펴서) 머 싫어하는척하면서하고 계속 해달라하면 짜증나니까 그런걸로
티격태격도한적도있구요 일단 쓸려고하는대 말이 길어지네요 할말은많은대 표현할 방법도
잘모르겠구요 일단 시작해볼게요 일단 5월달쯤 저희 집이 가게를 하는대요 어머니가 일을많이하셔서 손에 터널증후군?인가 그걸로 양손을 수술을 하게되어서 이전에도 엄마가..엄마가편하네용
아직 20후반인대 엄마라고해서 엄마가 예전에 중학교때 수술을 하셨는대 제가 그땐 철이없어서
병원도 2번갔는대 1번은 오자마자 엄마가 머라고해서 짜증내고 집에가버리고 한번은 그때 엄마가 핸드폰있는대 그저 여자들이랑 연락하는게 좋아서 가서 핸드폰으로 문자만 보내고 자다가 가버리고 그런저를 엄마는 와서 좋구 자리에서 피해주고 누워이따가 가라고하고 그런게 너무 생각나고 맘에걸리고 항상 생각나고 그때 엄마가 돌아가셨다면 하는생각에 이번에 입원했을때는 하루도 안빼먹고 한번씩은 들려서 먹을거가따주고 머가따줄거 가따주고 했는대 퇴원을하시고 가게를 다시 해야기때문에 엄마는 음식간만 보로오는건대 얼래 계속 일을하시다보니 시키는것보다 자기가 하게되시는거같더라구요 말을해도 안되더라구요 그건 이건딴말이구낭.. 그래서 제가 하루도 빠짐없이 가게에가서 대신 일을 하게되면서 그 365일중에 거의 1루빼고 집에서 나와서 있는앤대 잘못만나게되더라고요 만나더라도 밤늦게 아니면 점심시간 쉴때 잠깐 짬내서 만나거나 그렇게 만나는대 일주일에 한번 보기도 힘들다기보다 어떻케 서로 잘안되더라구요
그러다가 갑자기.A가 생리를 안한다구해서 임테기를해보니.....임신이더라구요
한 2주?3주 정도 그래서 그말듣자마자...바로 찾아갔죠...근대 문제는 A친구들이 빠에서 일하는애가 4명있는대 거기에 가는걸 저는 별로안좋아하거든요 ...왜냐... 일단 저도 얼래 사귈때부터 아는애들이고 그러지만 일단 빠에서 일하고 빠에서일하는게 안좋다는건아니지만 일단 인식이 그렇고그것보단 그집에 A친구중에 남자친구가있는대 개도 함께 잔다는게 저한테는 큰 문제였지만...저도알고 표현을 할수없기에 걍 참고 또 참았죠 하지만 여자친구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을 하더라구요 ..머 그 남자애가 머랄가 나쁘고 그런애는아니고 저도알고 걍 착한애긴해요...하지만 남자친구로 아는애요도 다른남자라는거...그래도 참고 또 참고 계속 만나다가 갔는대 서로....이게 무슨상황인가 정말 ...서로 소리도지르고 웃고 찡그리고 말하다가 A는 친구들이 밥먹으로가서 A를 대려다주고 그날이 금요일인가 토요일이였는대 월요일날 바로 병원가서 빨리 없애야 좋다구해서 최대한 빨리가자구했죠...A도 앞날이있고 저도 앞날을위해 선택을 했구요.
그래서 전 내일 가게에 또 나가바야되기때문에 집으로가서 문자를 잘하고 잠을잤죠..
잔건아니구.. 수술을한뒤에 조심해야될거 먹으면 좋은것들 이런걸 찾아서 톡으로 보내주고..
음... 월요일이와서 전 일을하다가 A랑 만나서 병원으로갓는대...너무 떨리고 어떻케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의사는 남자구...힘들더라구요 여러상황으로 A가 더 힘들겠지만요..
그래서 A가 수술을하고 나오는대 수면마취를해서그런지 힘들어하더라구요 부축해서 병실에와서
간호사가...잠을 자지말래서 A가 너무 잠이온대서 정말 잠이들면...안좋거나 죽거나..그런건줄알고
필사적으로 볼도때리고 꼬집고 귀찮게해서 깨웟죠...근대 나중에알고보니..자면 늦게나가니까 그런거같더라구요 마취가 좀 풀리니 속이 안좋다구해서 토를해서...등을 두둘겨주고 ..누워잇는 A를 계속 발도주물러주구 건들어서 못자게하는대 A가 마취가 거의풀리구 ... 전 계속 A를 쳐다봣죠...
너무미안하고 저하나때메...A가 이렇게 힘들구낭...정말 잘해줘야게따 다짐하고 또 다짐을 했죠
그리구 밖으로나와 얼랜 가게로 가야는대...A한테 ㄴㅓ무미안해서 A가 먹고싶다는 설렁탕집에가서 설렁탕을 먹고...전..A보구 집에가서 푹쉬랫는대 A는 그 친구들 집으로 간다고해서...
마트가서 먹을걸산뒤 대려다주고 전 가게로갔죠..그리고 다음날은 A가 학교가따 그 집친구들과
삼계탕 먹는다고해서 알았다구하구 그다음날 A가 제일친한친구가 피자를 보내줫다구 그 싫어하는 원룸 방으로 ..오라고하더라구요...근대 가자마자 전..표정이 안좋은 표정으로 계속 있었죠...
그이유는...소주병이...세짝은 되보이고 맥주병이 한짝에 피쳐들이 널려있더라구요 그걸보고 전...
너무화가나고 뾰루퉁하게 있다가 A가 왜 그러냐고해도 꿍해있다가 그래도 그러면안될거같아서
안그런척하려고했는대 다알긴알더라고요...3년을사겼으니... 그래서 집에간다고하고 대려다준다고 나왔죠 A가 근대...전 거기서 폭발을하구 저 병들을 보라고 저병들을보고 머라고했는대...기억이잘안나서 저병들을보라고 저 술병들을보고 내가 화나게 생겼냐고 이런말을하면안되는대 솔찍히
그 수술만아니면 헤어지고싶다고하니...A가 울더라고요..서럽게 하지만 저도 화가 너무많이 난 상태기때메 안아주지않고..계속 말을했죠. 안그러냐고 저 술병들을보고 내가 어떻케 저기있으라고하냐고 니친구들은 다 빠 출근하고 넌 그집에서 계속놀고 너도 입장바꿔서 생각해보라고
내친구들이 호빠같은대다니고 내가 매일 그집에서 놀고먹고 자고 그런다고 생각을해보라니 자기도 이해를한건지 어쩐건지 모르게찌만 알게따고해서 정말 이러면안되고그래서 타일르고 이렇게 저렇게 말해서 안아주고 잘말하고 집을 왔죠... 그런대도 A는 계속 3주정도 그집에 계속 집에 3일정도만가고 학교랑 가깝다는 이유로 계속 그집에 있더라구요...싫어하는지도알면서 그래서 저저번주 금요일인가...일이 터졌죠 A가 그 빠다니는친구들말구 또다른친구1명(설명을하자면 그친구는 남자 머 스폰그런거 돈많은애만만나고 원나잇좋아하고 그런애)물론 A는....아니지만 그날 그 친구들 만난더라구요 그친구를 만나다고 제가 화를낸건아니구 A가 그 빠다니는애들집에서 너무 매일자니까 전 계속 참다참다 오빤 우리가 이제 헤어질때가 다가오는거같다는 말을했죠 그러니 A는 헤어지고싶냐고? 헤어지고싶어 계속 그러더라구요? 저도 감정이 격해지면서 그렇다고하고...헤어지게됫죠.... 그러다 문자오고 전화도오고...답장은다해주고 전화도 받고했죠...저도 싫어서 헤어진게아니라 정말 그 A친구들 빠다니는애들집에서 자는게 너무 맘에안들어서 그런거여서
제가 그집에가지말고 집에가서좀자고 그러라고했더니 오빠가그런말하는거는 내친구들이랑 놀지말란말인대 난 그렇게는 못한다고하더라고요..전 그런말을 원한게아니라 ..
(오빠 내가 쫌 고쳐볼게) (오빠 내가 너무한거같아) 오빠 쫌 고쳐볼게 (오빠 미안해) 이한마디만
해따면 전 정말 아무렇지않게 어짜피 저란말해도 A는 그집에 자주 갈거기때문에요 그런말을
원한건대 A는 그런걸 잘 못알아먹더라구요...A가 얼래 성격이 파이터성격이구...사람들말 잘안들을려구하고..자기생각대로만하고 그런애지만 ...지금까지 사귀면서 많이 고쳐졌는대 머라해야될진모르겠는대 ...아무튼...이러다가 문자/전화가 안오드라구요 그런대...머 아무렇지도 않다고 생각을했죠 계속 생각으론 연락할까 다시사귀자고할까 수백번 수만번은 생각을해찌만 참고 또 참아쬬 그러다 바뀐옷이하나있어서 가따주게됫고 가따주고 그A친구들 빠다니는애들을 페이스북 친구추가를 다 빼는대...사진에 글이있더라구요 A남자친구분..고맙다는말일...정말 억장이 무너지고 답답하고 아무생각도안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참고 또 참고 또 참았죠 사진을 봣는대 정말 행복해보이더라구요 제가 머 다시잡을수도없구 이미 남자친구도 생겼고 행복해하고 그래서 참고 또 참고 꾹꾹참하도 잠도안오고 생각이 계속나고하다가 얼래 몸살기가 쫌 있어서 엄마가 쉬라구해서 가게를안가고 오늘 일어났는대.....핸드폰만 계속보게되구 어떻케 페북...톡 보게되고 남자친구는 누굴까 생각들고 그러다가 안되겠다 게임을하면 집중하니까...생각안나게찌했는대 게임할때 생각이 안나는건아닌대 그나마 괜찮아지더라구요 계속하다...잠깐 노래를듣는대....안흐를거같던 눈물이...계속 흘러서 흘리고 멈추고 흘리고 멈추다가....글을 쓰게되네요 제가 너무한건가요....
그리구 그 A남자친구가 그 전에 제발 00치킨집에서 썸낫던 그애만아니길바래요
또..제가 이렇게 힘들어하는건 제가 다른지역에서 고등학교까지나왓는대 이근처에는 친구가없어요 대학교 친구들이 있는대 머 아시자나요 대학교친구들은 걍 연락만하고말다 그런친구고...
머 친구드링 옆에있다고 말을할순없지만 ...계속 말할고 노니까 풀릴수는있지만 전...아무에게도
말할사람조차도 ...어떻케 할수도..없어서 정말 답답해서 글이라도 써봐요 A는 옆에 항상 친구가있으니... 괜찮겠지만 365일중에 364일을 집에 하루라도 안나가는적이없으니까요....전 너무답답하네요...글도 잘못쓰고 끊어서 쓰고 어떻케 써야할지몰라서 열심히 써봣는대....힘들어 죽겠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