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교회다닐때 여자를 만나면 항상 하는 말 있잖아요. 우리 집은 교회다녀서 제사 안지내니까 오면 편하다고... 근데 제사 음식이란게 제사상에 올려놀 목적도 있지만 일단 친척친지들이 모였기 때문에 장만한 게 아닌가요? 그럼 교회다니는 식구들은 만나서 가족예배같은거 보고 바로 헤어집니까? 그것도 아닌거 같은데 어차피 모인 사람 음식하는건 다 하면서 제사 안지낸다고 편하다 하는 말은 제가 생각하기에 딱히 이해가 가지 않아서요.. 저는 교회안다니고 예전에 사귄 남자친구 (독실개신교) 의 엄마가 저를 두고 했다는 말을 두고 정떨어졌거든요.. 저희집은 엄마가 성당에 다니시고 저도 세례는 받았지만 냉담자인데.. 걔 종교는 뭐라니? 어 성당다닌대 어 괜찮아 절 아니라서. 그리고 성당다닌 애들이 나중에 교회 더 잘나온다 정말 뭥미? 짜증이에요. 우리집 종교는 개무시?
교회다니는 사람들 이해안가는데
남자가 교회다닐때 여자를 만나면 항상 하는 말 있잖아요. 우리 집은 교회다녀서 제사 안지내니까 오면 편하다고...
근데 제사 음식이란게 제사상에 올려놀 목적도 있지만 일단 친척친지들이 모였기 때문에 장만한 게 아닌가요? 그럼 교회다니는 식구들은 만나서 가족예배같은거 보고 바로 헤어집니까?
그것도 아닌거 같은데 어차피 모인 사람 음식하는건 다 하면서 제사 안지낸다고 편하다 하는 말은
제가 생각하기에 딱히 이해가 가지 않아서요.. 저는 교회안다니고 예전에 사귄 남자친구 (독실개신교) 의 엄마가 저를 두고 했다는 말을 두고 정떨어졌거든요.. 저희집은 엄마가 성당에 다니시고 저도 세례는 받았지만 냉담자인데..
걔 종교는 뭐라니?
어 성당다닌대
어 괜찮아 절 아니라서. 그리고 성당다닌 애들이 나중에 교회 더 잘나온다
정말 뭥미? 짜증이에요. 우리집 종교는 개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