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영화를 볼 땐 이 배우를 주목하라!

랄랄라201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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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영화는 생소하기도 하지만 그 만큼 신선하기도 하다!

헐리웃 영화에 익숙해져버린 우리...

유럽 영화 속 주목해야할 배우들!

이제는 많이 늙었지만

한 때는 최전성기를 누렸지...

뭐 아직까지도 한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아는 유명한 이탈리아 배우,

모니카 벨루치!

유럽 영화를 볼 땐 이 배우를 주목하라!

출생 1964년 9월 30일 / 이탈리아,움브리아,페루자

모델과 TV 경력으로 전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순수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표현해내는 묘한 분위기를 가진 그녀는 1990년 <아들과 함께 하는 삶>으로 영화를 시작,

헐리웃에서 리메이크한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의 원작 <라 빠르망>에서 보여줬던 청순하고 우수에 찬 눈빛으로

프랑스 최고의 세자르 신인상 후보에 오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도베르만>, <말레나>, <늑대의 후예들> 등에 출연한 그녀는 자신이 출연하는 영화들을 그녀만의 영화로 만들며, 금세기 최고의 관능적인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유럽 영화를 볼 땐 이 배우를 주목하라!


작은 가십으로는 <라 빠르망>에서 같이 열연한 뱅상 카셀과 결혼해서 애까지 있다는~~

나이 알고 헉, 결혼에 헉,

나이 먹어도 섹시한 언니!

다음은 줄리 델피!

유럽 영화를 볼 땐 이 배우를 주목하라!

출생 1969년 12월 21일

우아하고 세련된 미모로 전세계 영화팬을 사로잡은 최고의 여배우 줄리 델피.

그러나 그녀의 재능은 연기를 넘어 연출까지 확장되고 있다.

<비포 선셋>의 각본 참여를 시작으로 직접 각본을 쓴 로맨틱 코미디 <뉴욕에서 온 남자, 파리에서 온 여자>으로 감독 데뷔, 세자르영화제, 유럽영화제 등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최근 개봉한 <비포 비드나잇>에 또 다시 출연해 '비포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갔다.

유럽 영화를 볼 땐 이 배우를 주목하라!

다음은 정말 정말 유명한 프랑스 배우!

이제야 좀 아는 사람이 나오나..?

마리옹 꼬띠아르

유럽 영화를 볼 땐 이 배우를 주목하라!

출생 1975년 9월 30일 / 프랑스

배우인 부모님의 피를 물려받아 어린 시절부터 연극무대에 오르며 연기경험을 쌓았다.

16살에 연기를 시작한 그녀는 유럽의 아름다움을 가진 배우로 고전적이면서 섹시한 이미지를 지니고 있다.

팀 버튼의 <빅 피쉬>에서 조세핀 역으로 할리우드 데뷔. 뤽 베송의 <택시>로 세자르 영화제에 노미네이션되고 장-피에르 주네의 로맨틱드라마 <인게이지먼트>로 2005년 세자르 영화제 최우수여우조연상을 수상한다.

<어느 멋진 순간>에서는 러셀 크로의 마음을 애타게 만드는 도도한 프랑스 여인 페니 샤넬 역을 연기했다.

유럽 영화를 볼 땐 이 배우를 주목하라!

유럽 영화를 볼 땐 이 배우를 주목하라!

유럽 영화, 헐리웃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마리옹 꼬띠아르!

마지막으로, 이 배우를 주목하라!

감독 겸 배우, 노에미 르보브스키

 

출생 1964년 / 프랑스

대학에서 현대문학과 영화를 공부한 르보브스키는 1986년 페미스영화학교 시나리오과에 입학했다.

1989년 아르노 데스플레솅의 데뷔작인 <죽음과도 같은 삶>의 시나리오를 썼으며 1992년에는 역시 그의 작품인 [파수꾼]에서 시나리오와 캐스팅을 담당했다. 1993년 <날 잊어줘>로 장편 데뷔했다.

7월 18일 개봉을 앞둔 영화 <까밀 리와인드>

유럽 영화를 볼 땐 이 배우를 주목하라!

유럽 영화를 볼 땐 이 배우를 주목하라!

>> 까밀 시놉시스

주인공 까밀은 갑작스런 엄마의 죽음과 20년째 무명배우의 생활

그리고 25년 간의 결혼생활이 외롭고, 지루하고 따분하기만 하다.

믿었던 남편마저 어린 여자와 바람이 나고도 당당한 그 상황에서 까밀은 술에 취해 잠시 정신을 잃고 만다. 눈을뜬 순간, 마법처럼 자신은 16살의 시절로 돌아가 있고 아직도 건강한 엄마의 모습과 즐거웠던 학창시절, 첫사랑의 기억까지 모두 눈 앞에 펼쳐진다. 당황도 잠시, 까밀은 그 행복한 순간을 마음껏 즐긴다.

감독 겸 배우 노에미 르보브스키는 <까밀 리와인드>의 각본과 연출은 물론 첫 주연을 맡아 그녀의 능력을 십분 발휘했다.

자신이 연출작이자 첫 주연작 <까밀 리와인드>에서 노에미 로보브스키는

평범한 주부에서부터 10대 연기까지 선보이며 독특하고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까밀 리와인드>는 이미 세계영화제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노에미 르보브스키를 재발견할 수 있는 작품 으로

지난해 프랑스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여 작품성과 대중성 모두를 인정받았다!

영화계에 꽤 오래 몸 담았지만 첫 연출, 그리고 첫 연기로 이렇게 호평을 받기 쉽지 않은데!

젊지 않은 나이에 세간의 주목을 한 눈에 받은 노에미 르보브스키!

그녀를 더욱 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