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어느날 주말에 부모님들과 친구와 시골에 1박2일로 놀러갔어요 땡볕에서 놀다보니 땀이 좀흘렀고 불쾌했죠 샤워같은거 할 시설도 변변찮아서 그냥 집에돌아가면 씻자하고 말 맞춘 상태였습니다 저도 참았구요 근데 그친구가 계속 "난 하루도 샤워못하면 찝찝해서 살 수가 없어ㅠ" 이러는거에요ㅋㅋㅋ
솔직히 걔 안씻는거 알아요 저번에 속옷얘기하다가 그 친구속옷(교복이 하얀색이라 비쳐요)을 유심히 본적이 있는데 그속옷으로 일주일을 입더라고요..충격.... 그런데도 어쩜 그렇게 거짓말을 하는지.. 저는 땀이많은체질이라 여름에는 꼭 샤워를해요 그러니 제 입장에서보면 그친구가 참 더러워보여요ㅠㅠ 때도 안미는것 같고..
집에 욕실도없는것 같은데.. 말로는 목욕했다하지만 샤워가 끝인거같구요 하 그러고 온갖 깨끗한 척... 양치도 급식먹고 시간없으면 참았다가 쉬는시간에하면 될것을 저를 더러운사람취급하구ㅜㅜ
깨끗한척... 보기싫어요ㅠ
요즘 덥잖아요? 습하니까 찐득하고 땀도나구요
저번주 어느날 주말에 부모님들과 친구와 시골에 1박2일로 놀러갔어요
땡볕에서 놀다보니 땀이 좀흘렀고 불쾌했죠
샤워같은거 할 시설도 변변찮아서 그냥 집에돌아가면 씻자하고 말 맞춘 상태였습니다 저도 참았구요 근데 그친구가 계속
"난 하루도 샤워못하면 찝찝해서 살 수가 없어ㅠ" 이러는거에요ㅋㅋㅋ
솔직히 걔 안씻는거 알아요 저번에 속옷얘기하다가 그 친구속옷(교복이 하얀색이라 비쳐요)을 유심히 본적이 있는데 그속옷으로 일주일을 입더라고요..충격....
그런데도 어쩜 그렇게 거짓말을 하는지..
저는 땀이많은체질이라 여름에는 꼭 샤워를해요 그러니 제 입장에서보면 그친구가 참 더러워보여요ㅠㅠ 때도 안미는것 같고..
집에 욕실도없는것 같은데.. 말로는 목욕했다하지만 샤워가 끝인거같구요 하
그러고 온갖 깨끗한 척... 양치도 급식먹고 시간없으면 참았다가 쉬는시간에하면 될것을 저를 더러운사람취급하구ㅜㅜ
여러분 주변에도 이런 사람있나요
정말 보기 싫지 않나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