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쓰네요! 한동안 이쪽에 관해선 아무 생각없이 살고있다가, 그냥 간만에 들려본 네이트판에 제게 남겨준 댓글을 보고 아직도 제가 도와줄 사람들은 많다는 것을 느끼고 다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그럼 언제나 음슴체!! 시작하겠습니다~ -------------------------------------------------------------------------------- 제 글의 마지막 쓴 날자가 작년인것을 보아 엄청 긴 휴식을 하고온듯함!그동안 애인도 생기고! 타로카드 취미가 생기고!!! 그외에 음슴 .......시간 허투로 보낸듯.. 오늘 할말은 애인에 대해서인데, 우연인지 운명인지 모를 가사가 생각날 정도로웃기지만, 제 애인은 가위에 잘눌리는 편 신들린 사람과, 가위눌리는 사람이 사귀는 웃기는 조합이긴 하지만, 그래도 시기가 시기인만큼 내년까지는 신기운이 미친듯이 터지려고 하는것은많이 줄것이라는 무속인 말씀이 현실화가 되어서 행복터지고있음 BUT. 애인은 날 만난후로 더 가위에 눌려서 많이 속상함..오늘은 애인과 있을때 있었던 이야기를 해드리겠음! 하루는 애인이 우리집에서 놀고나서, 자고 가는 일이 있었음.예전 글에도 썻지만, 우리 집 책상 쪽 밑에는 꼬마애가 한명 있음. 근데 애인이 머리를 그쪽으로 두고 자는 것임..그래도 평소엔 잘땐 붙어자긴하지만, 절대 바닥에서 잘수 없다는 허리님의 통증으로 인해애인은 바닥, 난 침대에서 자는 미안한 상황이었음. 그런데 애인은 잠들고, 난 잠이 안와서 폰게임을 미친듯이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애인이 벌떡 앉아서는 책장에 머리를 박아대더니 지 머리털을 막 뽑음.. 왜뽑지? 하고 어이없어서 빤히 보다가 아주 그냥 쥐어뽑아대길래 뽑지말라하니까 계속 뽑아댐.애인이 대머리 독수리가 되는 일을 관전할 수 없으니 괜히 내가 내려가서 두손목잡고 하지말라고하고 그대로 잠을 자버림.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애인한테 물어봄.' 왜 머리뽑았어? ' 그리고 애인은 어이가 없다는 듯이 웃으면서 내가 언제? 라고 답함.그래서 바닥에 나뒹구는 머리카락들을 보여주고 이거 너꺼야. 라고 하니까 애인이 막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애인이 갑자기 하는말이, " 가위에 눌렸어 " ... 우리집 바로 밑에층은 무당집.나? 신들림.애인? 가위 잘들림.신받은 사람들, 받아야 하는 사람들 모두다 귀신 잘 끌고 다닌다고함. ...oh. ... 미안해요 애인 그리고 오늘 있었던 일이지만,평소에는 연락도 안하는. 오죽하면 이번년도에 처음으로 전화를 한 지지배가 전화를 해서는안부인사를 하길래 이 지지배 부탁이 있구나. 라는 생각이 딱 꽂힘. 그리고 역시나 하는 말이 , 같이 일하는 회사 언니가 아들이랑 무속인집에 가니까 하늘의 줄을 잡고 내려왔다 라는 소리를계속 한다고 했다함. 그게 무슨소리냐고 하길래 그냥 난 ' 그거 신받으라는 소리야 ' 라고 답함.그러니까 하는말이 너가 통화좀 해봐. 라고 하면서 그 언니를 바꿔주는데그 언니 목소리도 꽤나 골치가 아픔.. 그리고 받자마자 물어본건 ' 언니 감 좋죠? '그리고 들리는 대답은 ' 네 ' 전화통화 하는내내, 6살짜리 아들을 작두위에서 춤추게 할 수는 없으니 일단은임시방편이라도 조금은 늦춰야 하지 않겠냐고 말을 하고, 내가 들은 것들을언니에게도 알려줌. 생각외로 요새는 이쪽에 관련된 느낌이 많이 빠져서 타로카드로 이것저것 봐주며 살고있음!애인도 나때문에 타로에 빠져서는 허덕허덕 중!! 슬슬 관상봐달라는 분들도 조금씩 받아가면서 다시 예전처럼 도와줄 수 있는 분들을도와서 살거나, 간단히 타로봐주면서 살려고함 = ) 그럼 오늘도 좋은 저녁!15
반쯤 신들린 내 친구 (17)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쓰네요!
한동안 이쪽에 관해선 아무 생각없이 살고있다가,
그냥 간만에 들려본 네이트판에 제게 남겨준 댓글을 보고
아직도 제가 도와줄 사람들은 많다는 것을 느끼고 다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그럼 언제나 음슴체!!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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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의 마지막 쓴 날자가 작년인것을 보아 엄청 긴 휴식을 하고온듯함!
그동안 애인도 생기고! 타로카드 취미가 생기고!!!
그외에 음슴 .......
시간 허투로 보낸듯..
오늘 할말은 애인에 대해서인데, 우연인지 운명인지 모를 가사가 생각날 정도로
웃기지만, 제 애인은 가위에 잘눌리는 편
신들린 사람과, 가위눌리는 사람이 사귀는 웃기는 조합이긴 하지만,
그래도 시기가 시기인만큼 내년까지는 신기운이 미친듯이 터지려고 하는것은
많이 줄것이라는 무속인 말씀이 현실화가 되어서 행복터지고있음
BUT. 애인은 날 만난후로 더 가위에 눌려서 많이 속상함..
오늘은 애인과 있을때 있었던 이야기를 해드리겠음!
하루는 애인이 우리집에서 놀고나서, 자고 가는 일이 있었음.
예전 글에도 썻지만, 우리 집 책상 쪽 밑에는 꼬마애가 한명 있음.
근데 애인이 머리를 그쪽으로 두고 자는 것임..
그래도 평소엔 잘땐 붙어자긴하지만, 절대 바닥에서 잘수 없다는 허리님의 통증으로 인해
애인은 바닥, 난 침대에서 자는 미안한 상황이었음.
그런데 애인은 잠들고, 난 잠이 안와서 폰게임을 미친듯이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애인이 벌떡 앉아서는 책장에 머리를 박아대더니 지 머리털을 막 뽑음..

왜뽑지? 하고 어이없어서 빤히 보다가
아주 그냥 쥐어뽑아대길래 뽑지말라하니까 계속 뽑아댐.
애인이 대머리 독수리가 되는 일을 관전할 수 없으니 괜히 내가 내려가서 두손목잡고
하지말라고하고 그대로 잠을 자버림.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애인한테 물어봄.
' 왜 머리뽑았어? '
그리고 애인은 어이가 없다는 듯이 웃으면서 내가 언제? 라고 답함.
그래서 바닥에 나뒹구는 머리카락들을 보여주고 이거 너꺼야. 라고 하니까 애인이 막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애인이 갑자기 하는말이,
" 가위에 눌렸어 "
... 우리집 바로 밑에층은 무당집.
나? 신들림.
애인? 가위 잘들림.
신받은 사람들, 받아야 하는 사람들 모두다 귀신 잘 끌고 다닌다고함.
...oh. ...
미안해요 애인
그리고 오늘 있었던 일이지만,
평소에는 연락도 안하는. 오죽하면 이번년도에 처음으로 전화를 한 지지배가 전화를 해서는
안부인사를 하길래 이 지지배 부탁이 있구나. 라는 생각이 딱 꽂힘.
그리고 역시나 하는 말이 ,
같이 일하는 회사 언니가 아들이랑 무속인집에 가니까 하늘의 줄을 잡고 내려왔다 라는 소리를
계속 한다고 했다함.
그게 무슨소리냐고 하길래 그냥 난 ' 그거 신받으라는 소리야 ' 라고 답함.
그러니까 하는말이 너가 통화좀 해봐. 라고 하면서 그 언니를 바꿔주는데
그 언니 목소리도 꽤나 골치가 아픔..
그리고 받자마자 물어본건
' 언니 감 좋죠? '
그리고 들리는 대답은 ' 네 '
전화통화 하는내내, 6살짜리 아들을 작두위에서 춤추게 할 수는 없으니 일단은
임시방편이라도 조금은 늦춰야 하지 않겠냐고 말을 하고, 내가 들은 것들을
언니에게도 알려줌.
생각외로 요새는 이쪽에 관련된 느낌이 많이 빠져서 타로카드로 이것저것 봐주며 살고있음!
애인도 나때문에 타로에 빠져서는 허덕허덕 중!!
슬슬 관상봐달라는 분들도 조금씩 받아가면서 다시 예전처럼 도와줄 수 있는 분들을
도와서 살거나, 간단히 타로봐주면서 살려고함 = )
그럼 오늘도 좋은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