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적으려 하는데 제목이 정확히 뭐였지? 하면서 기억이 가물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짧게나마 적을게요ㅋㅋㅋ 내가 요즘 기타를 배우잖아요 현아 집에가서 기타를 쳐주기로 해서 현아 집으로 갔음ㅋㅋ 난 그냥 기타 들고만 있었는데 기타보고 현아 " 우와 멋있어 " 내가 기타치는 걸 현아는 거의 못 봤음ㅋㅋㅋㅋㅋㅋㅋ 나 " ㅋㅋㅋㅋㅋㅋㅋ " 현아 " 나두 쳐볼래 " 가져가서 막 기타줄 건드는데 이상한 소리만 나고 연주가 안되니까 재미없어하더라구요 무튼 내가 기타들고 사랑의 로망스라고 연주곡이 있는데 엄청 좋거든요 기타 치기 시작했음ㅋㅋㅋ 현아 " 헤~ " 치는 순간 깜짝 놀래더라구요ㅋㅋㅋㅋ 진짜 귀여웠음ㅋㅋㅋㅋㅋ헤~ 하면서 ㅋㅋㅋㅋ 나 "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현아 " 계속 쳐 왜 멈춰 " 나 " 리액션이 방청객수준이네ㅋㅋㅋㅋㅋㅋ " 현아 " 아니 진짜 멋있어ㅋㅋㅋㅋㅋ " 나 " 좋제ㅋㅋㅋ " 현아 " 응 빨리 빨리ㅋㅋㅋ " 다시 기타치기 시작했는데 현아가 집중하면서 들어줬음ㅋㅋ 이럴 때 느낀 건 내가 무언갈 보여주려 할 때 집중해주는 게 겁나 사랑스러운 모습이구나 싶었음ㅋㅋ 무튼 사랑의 로망스 다 끝나고 현아한테 가르쳐 주려 했음ㅋㅋ 나 " 쳐볼래? " 현아 " 응ㅋㅋ " 현아가 기타 안고 가르쳐주려했는데 왼 손의 손톱이 길진 않았는데 기타 치려면 짧게 해야거든요 매니큐어도 발랐던데 지우고 손톱도 다 자르고 다시 기타를 잡았음 맨 처음 배우는 것부터 했는데 현아가 잘은 못했는데 그래도 어느정도는 해주더라구요 근데 현아는 로망스를 가르쳐달라 라고 해서 가르쳐주려하는데 못했음 손가락 하나로 칠 수 있는 로망스버전이 있는데 현아는 내 앞에 양반다리로 앉아서 현아는 기타에서 길쭉한 부분에 검지로 기타줄 눌러주고 나는 기타 몸통에 있는 기타줄 튕겨주고 같이 연주했는데 끊기더라도 같이 치니까 이게 또 재밌었음ㅋㅋㅋㅋ 또 내가 가르쳐주면서 막 자상하게 해주니까 현아는 괜히 귀여운 척 하더라구요 이렇게? 하면서 내 허벅지에 눕고ㅋㅋㅋㅋㅋㅋ 이젠 현아가 기타를 안고 내 허벅지에 앉아서 치기로 했음 난 침대 벽에 가서 등기대고 현아는 기타들고 내 몸에 안겨서 치게됐음 근데 지금 이해는 되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부분은 현아 ▲▲▲▲▲▲▲▲▲▲▲▲이 부분은 제가
암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문세의 그대와 영원히 라는 노래가 있음ㅋㅋㅋ 내가 코드를 잡고 현아는 스트로크(손톱으로 밑으로 내리치는거)를 했음 발라드다보니까 하나 둘 셋 넷 할 때마다 기타를 치기만 하면 되는거임 헝클어진 머릿결 이젠 빗어봐도 말을 듣질 않고 초점없는 눈동자 이젠 보려해도 볼 수가 없지만 감은 두 눈 나만을 바라 보며 마음과 마음을 열고 따스한 손길 쓸쓸한 내 어깨 위에 포근한 안식을 주네~
* 저 붉은 바다 해 끝까지 그대와 함께가리 이 세상이 변한다 해도 나의 사랑 그대와 영원히 * 기타코드는 내가 잡아주고 현아는 하나 둘 셋 넷 할 때 한번 씩 치기만 하면서 내가 노래불러주는데 재밌더라구요 초점없는 눈동자 부분 부르다가 서로 눈 마주치고ㅋㅋㅋㅋㅋ 노래가 끝나고 현아는 기타 내팽개치고 애기 하면서 나한테 안겼음ㅋㅋ
좋아하는 여자가 좋은사진 보냄98
제목적으려 하는데 제목이 정확히 뭐였지? 하면서 기억이 가물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짧게나마 적을게요ㅋㅋㅋ
내가 요즘 기타를 배우잖아요
현아 집에가서 기타를 쳐주기로 해서 현아 집으로 갔음ㅋㅋ
난 그냥 기타 들고만 있었는데 기타보고
현아 " 우와 멋있어 "
내가 기타치는 걸 현아는 거의 못 봤음ㅋㅋㅋㅋㅋㅋㅋ
나 " ㅋㅋㅋㅋㅋㅋㅋ "
현아 " 나두 쳐볼래 "
가져가서
막 기타줄 건드는데 이상한 소리만 나고 연주가 안되니까 재미없어하더라구요
무튼 내가 기타들고 사랑의 로망스라고 연주곡이 있는데 엄청 좋거든요
기타 치기 시작했음ㅋㅋㅋ
현아 " 헤~ "
치는 순간 깜짝 놀래더라구요ㅋㅋㅋㅋ
진짜 귀여웠음ㅋㅋㅋㅋㅋ헤~ 하면서 ㅋㅋㅋㅋ
나 "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현아 " 계속 쳐 왜 멈춰 "
나 " 리액션이 방청객수준이네ㅋㅋㅋㅋㅋㅋ "
현아 " 아니 진짜 멋있어ㅋㅋㅋㅋㅋ "
나 " 좋제ㅋㅋㅋ "
현아 " 응 빨리 빨리ㅋㅋㅋ "
다시 기타치기 시작했는데 현아가 집중하면서 들어줬음ㅋㅋ
이럴 때 느낀 건
내가 무언갈 보여주려 할 때 집중해주는 게 겁나 사랑스러운 모습이구나 싶었음ㅋㅋ
무튼 사랑의 로망스 다 끝나고 현아한테 가르쳐 주려 했음ㅋㅋ
나 " 쳐볼래? "
현아 " 응ㅋㅋ "
현아가 기타 안고 가르쳐주려했는데 왼 손의 손톱이 길진 않았는데
기타 치려면 짧게 해야거든요
매니큐어도 발랐던데 지우고 손톱도 다 자르고 다시 기타를 잡았음
맨 처음 배우는 것부터 했는데 현아가 잘은 못했는데 그래도 어느정도는 해주더라구요
근데 현아는 로망스를 가르쳐달라 라고 해서 가르쳐주려하는데 못했음
손가락 하나로 칠 수 있는 로망스버전이 있는데
현아는 내 앞에 양반다리로 앉아서
현아는 기타에서 길쭉한 부분에 검지로 기타줄 눌러주고
나는 기타 몸통에 있는 기타줄 튕겨주고
같이 연주했는데 끊기더라도 같이 치니까 이게 또 재밌었음ㅋㅋㅋㅋ
또 내가 가르쳐주면서 막 자상하게 해주니까 현아는 괜히 귀여운 척 하더라구요
이렇게? 하면서 내 허벅지에 눕고ㅋㅋㅋㅋㅋㅋ
이젠 현아가 기타를 안고 내 허벅지에 앉아서 치기로 했음
난 침대 벽에 가서 등기대고 현아는 기타들고 내 몸에 안겨서 치게됐음
근데 지금 이해는 되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부분은 현아 ▲▲▲▲▲▲▲▲▲▲▲▲이 부분은 제가
암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문세의 그대와 영원히 라는 노래가 있음ㅋㅋㅋ
내가 코드를 잡고 현아는 스트로크(손톱으로 밑으로 내리치는거)를 했음
발라드다보니까 하나 둘 셋 넷 할 때마다 기타를 치기만 하면 되는거임
헝클어진 머릿결
이젠 빗어봐도 말을 듣질 않고
초점없는 눈동자
이젠 보려해도 볼 수가 없지만
감은 두 눈 나만을 바라 보며
마음과 마음을 열고
따스한 손길 쓸쓸한 내 어깨 위에
포근한 안식을 주네~
* 저 붉은 바다 해 끝까지
그대와 함께가리
이 세상이 변한다 해도
나의 사랑 그대와 영원히 *
기타코드는 내가 잡아주고 현아는 하나 둘 셋 넷 할 때 한번 씩 치기만 하면서
내가 노래불러주는데 재밌더라구요
초점없는 눈동자 부분 부르다가 서로 눈 마주치고ㅋㅋㅋㅋㅋ
노래가 끝나고 현아는 기타 내팽개치고 애기 하면서 나한테 안겼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