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약 8년 정도 신화를 좋아하고있는 한 신창입니다.뭐, 워낙 신화는 데뷔한지도 오래돼서 루머에 큰 타격을 입지 않지만, 요즘 아이돌들.. 루머들 때문에 욕먹는게 너무 불쌍해서 글 끄적입니다. 우선 말씀드리고 싶은건 루머가 아닌 사실일 수도 있다는거에요. 하지만 수많은 루머들이 많기에,그러 할 때의 이야기에요. 모든 이야기들이 루머라는 뜻은 아닙니다. 루머, 특히 데뷔 초 에스엠 가수들이 루머나, 안티들이 데뷔 초부터 쏟아지죠.그래서 에스엠은 따로 분류 하겠습니다. 신화가 에스엠에서 데뷔를 했을 때는 에스엠이 그렇게 큰기획사도 아니였고, 신화도 크게 뜨지 못했어요.하지만 신화가 잘 되면서 점점 커지기 시작했고, 보아라는 어린나이의 가수가 컴백을 하죠.인터넷 문화가 조금씩 보편화 되고 있을 시기에요.그 때, 보아 욕 엄청 먹었습니다.하지만 지금은 실력을 인정받는 솔로 여가수가 되었습니다. 동방신기요? 동방신기는 정말 데뷔 초부터 말도 안되는 비리들이 쏟아져 나왔죠.택시사건이나 뭐 멤버들끼리의 루머.. 말로도 못 담겠어요..팬이 아닌 저도 인터넷에 올라오던 글을 보고 헉, 하면서 보곤했어요.물론, 그 때의 저는 어린 나이인지라 조금은 믿었습니다. 솔직히.. 동방신기 팬분들께 죄송하네요.욕도 많이 먹고, 지금 보면 정말 말도 안돼는! 증거조차 없고 그냥 헛웃음만 나오는! 그런 루머들이였습니다. 하지만 그 시절? 사람들 거의 다 믿었어요. 지금처럼요. 슈퍼주니어? 역시 동방신기 이후에 나온 그룹이라 데뷔 전부터 떠들썩 했죠.저도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구요.하지만 역시나, 또 많은 비리가 쏟아져 나옵니다. 소녀시대는 말도 못해요. 여성분들이 무조건 적으로 까기 시작합니다. 어린 나이의 분들도 다 아실만한 콘서트 침묵사건아시죠? 그만큼 소녀시대 욕 정말 많이 먹었어요. 샤이니는 어디서 그런 소문이 돌았는지 빅뱅을 따라한다는 근거없는 루머로 까이기 시작합니다. 안티팬 천국! 엑소는 샤이니를 실험용으로 썼다는 이야기가 데뷔 전부터 퍼지면서 지금까지 쭉 욕을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에스엠 소속가수들은 대부분 상을 받습니다. 다들 아실거에요. 일명 에스엠덕후들이라 불리우며 많은 팬덤분들께 욕을 바가지로 드시고 계십니다.소속사빨? 있을 수도 있습니다. 당연하죠! 대형기획사인데.하지만 그 소속 가수들이 다른 가수들과 달리 그냥 들어갔다가 몇 달 준비하고 데뷔하나요?아니에요. 오히려 중형, 소형기획사보다 더 길고 빡센 연습생기간을 거칩니다.중, 소형 기획사. 긴 기간동안 절대 연습 못 시켜요... 비용이 얼만데요...전혀 거져먹는게 아니에요, 여러분.. 이번에 컴백한 엑소도 팬빨, 소속사 빨로 일위를 했다고 하는데, 요즘 아이돌 대부분 팬빨이지 않나요? 부정 못합니다. 인지도가 높으면 일단 무조건 적으로 상위 랭크에 진입할 수 있는게 요즘 현실이에요. 그래서 한 주, 한 주 일위가 순식간에 바뀌어버리죠.팬빨도 실력입니다.... 라고 하시면 무지하게 욕 먹겠죠?ㅎㅎ하지만 어쩌겠어요.. 정말 요즘 현실인데..에스엠 소속이 아닌 팬분들! 본인들은 스트리밍 안돌리시나요? 팬분들 끼리 서로 스트리밍 어떻게 해야돼냐 서로 주고받으면서 음원 올리시는 것, 그것도 일종의 팬버프 받는 순위라고 생각해요.팬버프 안 받을 수가 없어요. 인지도 없는 가수들? 좋은 노래 내봤자 뭐합니까. 알아주는 사람 없는데.3사 방송사에서 음악방송에 인터넷, 문자투표를 넣으면서 확실해졌습니다.음악? 실력? 우선 팬이 많고 봐야 할 일이에요.그러니까 팬빨로 소속사빨로 일위한다는 말은 서로 상처받으니 자제합시다ㅜㅠ 그리고 또 다른 신인 때 욕 많이 먹은 아이돌 이야기 입니다. 제가 생각나는 아이돌들만 꺼내봅니다. 우선 비스트! 빅뱅의 두번째 스타일이다 뭐다, 해서 정말 말이 많았던 그룹입니다. 아직까지도 욕을 하시는 분들이 있죠. 팝핀드래곤. (맞나요?ㅠㅠ) 비스트 데뷔 전에 많이 떠돌던 용준형군.. 저도 봤습니다. 확실히 오해의 소지가 있기는 합니다. 옷 입는 스타일이나, 행동 등을 따라한다는건 제가 어떻게 손 댈 수 없는 영역인 것 같고, 하지만 한가지 보고 정말 놀라웠어요.. 랩제스쳐입니다. 인중에 손을 얹는다는.. 제가 신화가 잠시 활동을 접었을 당시, 언더활동 하는 분 한명한테 빠져서 언더 공연도 많이 다니고 그랬습니다. 고등학생이라 클럽은 못가고 상상마당에서 전체등급으로 공연하는 라이브 콘서트 보고 가고 그랬는데요. 정말 거짓말 안보태고 인중 제스쳐 안하는 사람 몇 없어요ㅠㅠ 호흡조절때문에 하는거라서요.다른 것은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이런거 가지고는 정말 트집잡지 말아요 여러분... 달샤벳의 세리. 아육대 사건으로 또 욕 엄청 먹었죠. 또 미투데이로 바나분들(비원에이포팬덤)을 저격하면서 일이 퍼집니다. 하지만 또 욕을 먹어요. 저격 문제로 말이죠.하지만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런식으로 저격글을 썼을까요. 심적으로 마음적으로 힘들었겠죠.결국 아육대 사건이 루머인게 밝혀지면서 소리없이 사라졌습니다. 정말 너무들 하죠..그렇다고 바나분들 탓이라는 건 아닙니다. 모든 팬덤들이 그런 사건 있으면 어쩔 수 없어요.. 인피니트는 누가 누구랑 호텔을 갔다, 뭐 담배를 핀다 어쩐다.정말 다들 대단하세요. 믿는 분들은 더 대단하십니다. 정말 이 때까지 제가 본 비리, 실체들만 해도 너무 많아서 헷갈리는 것도 많고, 오히려 쓰다가 오해만 남길 것 같아서 많이 못 쓰겠네요. 중학교 시절, 저도 싫어하던 가수 있었습니다.저도 여자인지라 이쁜 여자들, 인기 많은 여자들 시기하고 실투 했습니다.하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면 정말 제가 너무 한심하고 부끄럽고 그러네요.저는 그냥 글로 싸지른 것 뿐이지만, 말도 안되는 루머, 이유없는 욕으로 상처를 받았던 그 분을 생각하면 정말 미안한 마음이 너무 듭니다. 지금은 걸그룹이건 보이그룹이건 다 좋아해요.정말 지금 나오는 그룹 하나하나 애정하고, 또 특히 조금 더 관심이 가는 그룹이 있으면 스트리밍도 같이 돌려주고 음원도 사주고 그럽니다.애들이 너는 왜 싫어하는 연예인이 없냐고 할 정도로 정말 진심으로 싫어하는 가수 없습니다.한 번 그렇게 생각하니까 정말 대중매체를 보는 시선이 달라져요.요즘 여자 연예인들 글을 보면 옷을 왜 저렇게 입고다니냐, 성형 한거 아니냐. 이런 글들이 수도없이 올라오는데요.제 입장에서보면, 아니신 분들도 있겠지만 '나 질투나 미치겠다.' 저는 이런 식으로 밖에 안보여요.정말 아무런 잘못도 없는데 욕하는 거, 시기와 질투에요. 오히려 정말 본인이 더 초라해지는거에요. 나보다 더 잘나서, 나보다 더 남들에게 사랑 받으니까. 아무런 이유없이 까는건 결국 그거 아닌가요? 조금 더 가수들에게나, 연예인, 개그맨 등 많은 공인분들을 보는 시선을 부드럽게 해주었으면 싶어요.그리고 근거없는 루머는 퍼트리지 말아요....그런게 연검에 뜨면 일단 그 연예인 이미지가 얼마나 추락할지 다들 아시잖아요. 정말, 정말 조금만 우리 노력하자구요!! 그리고 근거없는 루머로 최애가수가 욕먹고 계시는 팬덤분들!! 조금이나마 위로하자면 결국 다 그것도 관심이에요.결국 욕 바가지로 얻어먹는 그룹이 성공합니다ㅋㅋㅋㅋ 신화비에이피블락비걸스데이에이핑크화이팅..ㅋㅋㅋㅋ 소심한.. 최애가수들 홍보92
루머때문에 욕먹는 가수들 불쌍하네요..
안녕하세요. 지금 약 8년 정도 신화를 좋아하고있는 한 신창입니다.
뭐, 워낙 신화는 데뷔한지도 오래돼서 루머에 큰 타격을 입지 않지만, 요즘 아이돌들.. 루머들 때문에 욕먹는게 너무 불쌍해서 글 끄적입니다.
우선 말씀드리고 싶은건 루머가 아닌 사실일 수도 있다는거에요. 하지만 수많은 루머들이 많기에,그러 할 때의 이야기에요. 모든 이야기들이 루머라는 뜻은 아닙니다.
루머, 특히 데뷔 초 에스엠 가수들이 루머나, 안티들이 데뷔 초부터 쏟아지죠.
그래서 에스엠은 따로 분류 하겠습니다.
신화가 에스엠에서 데뷔를 했을 때는 에스엠이 그렇게 큰기획사도 아니였고, 신화도 크게 뜨지 못했어요.
하지만 신화가 잘 되면서 점점 커지기 시작했고, 보아라는 어린나이의 가수가 컴백을 하죠.
인터넷 문화가 조금씩 보편화 되고 있을 시기에요.
그 때, 보아 욕 엄청 먹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실력을 인정받는 솔로 여가수가 되었습니다.
동방신기요? 동방신기는 정말 데뷔 초부터 말도 안되는 비리들이 쏟아져 나왔죠.
택시사건이나 뭐 멤버들끼리의 루머.. 말로도 못 담겠어요..
팬이 아닌 저도 인터넷에 올라오던 글을 보고 헉, 하면서 보곤했어요.
물론, 그 때의 저는 어린 나이인지라 조금은 믿었습니다.
솔직히.. 동방신기 팬분들께 죄송하네요.
욕도 많이 먹고, 지금 보면 정말 말도 안돼는! 증거조차 없고 그냥 헛웃음만 나오는! 그런 루머들이였습니다.
하지만 그 시절? 사람들 거의 다 믿었어요. 지금처럼요.
슈퍼주니어? 역시 동방신기 이후에 나온 그룹이라 데뷔 전부터 떠들썩 했죠.
저도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구요.
하지만 역시나, 또 많은 비리가 쏟아져 나옵니다.
소녀시대는 말도 못해요. 여성분들이 무조건 적으로 까기 시작합니다. 어린 나이의 분들도 다 아실만한 콘서트 침묵사건아시죠? 그만큼 소녀시대 욕 정말 많이 먹었어요.
샤이니는 어디서 그런 소문이 돌았는지 빅뱅을 따라한다는 근거없는 루머로 까이기 시작합니다. 안티팬 천국!
엑소는 샤이니를 실험용으로 썼다는 이야기가 데뷔 전부터 퍼지면서 지금까지 쭉 욕을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에스엠 소속가수들은 대부분 상을 받습니다. 다들 아실거에요.
일명 에스엠덕후들이라 불리우며 많은 팬덤분들께 욕을 바가지로 드시고 계십니다.
소속사빨? 있을 수도 있습니다. 당연하죠! 대형기획사인데.
하지만 그 소속 가수들이 다른 가수들과 달리 그냥 들어갔다가 몇 달 준비하고 데뷔하나요?
아니에요. 오히려 중형, 소형기획사보다 더 길고 빡센 연습생기간을 거칩니다.
중, 소형 기획사. 긴 기간동안 절대 연습 못 시켜요... 비용이 얼만데요...
전혀 거져먹는게 아니에요, 여러분..
이번에 컴백한 엑소도 팬빨, 소속사 빨로 일위를 했다고 하는데, 요즘 아이돌 대부분 팬빨이지 않나요? 부정 못합니다.
인지도가 높으면 일단 무조건 적으로 상위 랭크에 진입할 수 있는게 요즘 현실이에요.
그래서 한 주, 한 주 일위가 순식간에 바뀌어버리죠.
팬빨도 실력입니다.... 라고 하시면 무지하게 욕 먹겠죠?ㅎㅎ
하지만 어쩌겠어요.. 정말 요즘 현실인데..
에스엠 소속이 아닌 팬분들! 본인들은 스트리밍 안돌리시나요? 팬분들 끼리 서로 스트리밍 어떻게 해야돼냐 서로 주고받으면서 음원 올리시는 것, 그것도 일종의 팬버프 받는 순위라고 생각해요.
팬버프 안 받을 수가 없어요.
인지도 없는 가수들? 좋은 노래 내봤자 뭐합니까. 알아주는 사람 없는데.
3사 방송사에서 음악방송에 인터넷, 문자투표를 넣으면서 확실해졌습니다.
음악? 실력? 우선 팬이 많고 봐야 할 일이에요.
그러니까 팬빨로 소속사빨로 일위한다는 말은 서로 상처받으니 자제합시다ㅜㅠ
그리고 또 다른 신인 때 욕 많이 먹은 아이돌 이야기 입니다.
제가 생각나는 아이돌들만 꺼내봅니다.
우선 비스트! 빅뱅의 두번째 스타일이다 뭐다, 해서 정말 말이 많았던 그룹입니다.
아직까지도 욕을 하시는 분들이 있죠. 팝핀드래곤. (맞나요?ㅠㅠ)
비스트 데뷔 전에 많이 떠돌던 용준형군.. 저도 봤습니다.
확실히 오해의 소지가 있기는 합니다.
옷 입는 스타일이나, 행동 등을 따라한다는건 제가 어떻게 손 댈 수 없는 영역인 것 같고, 하지만 한가지 보고 정말 놀라웠어요..
랩제스쳐입니다. 인중에 손을 얹는다는..
제가 신화가 잠시 활동을 접었을 당시, 언더활동 하는 분 한명한테 빠져서 언더 공연도 많이 다니고 그랬습니다.
고등학생이라 클럽은 못가고 상상마당에서 전체등급으로 공연하는 라이브 콘서트 보고 가고 그랬는데요.
정말 거짓말 안보태고 인중 제스쳐 안하는 사람 몇 없어요ㅠㅠ 호흡조절때문에 하는거라서요.
다른 것은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이런거 가지고는 정말 트집잡지 말아요 여러분...
달샤벳의 세리. 아육대 사건으로 또 욕 엄청 먹었죠. 또 미투데이로 바나분들(비원에이포팬덤)을 저격하면서 일이 퍼집니다. 하지만 또 욕을 먹어요. 저격 문제로 말이죠.
하지만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런식으로 저격글을 썼을까요. 심적으로 마음적으로 힘들었겠죠.
결국 아육대 사건이 루머인게 밝혀지면서 소리없이 사라졌습니다. 정말 너무들 하죠..
그렇다고 바나분들 탓이라는 건 아닙니다. 모든 팬덤들이 그런 사건 있으면 어쩔 수 없어요..
인피니트는 누가 누구랑 호텔을 갔다, 뭐 담배를 핀다 어쩐다.
정말 다들 대단하세요. 믿는 분들은 더 대단하십니다.
정말 이 때까지 제가 본 비리, 실체들만 해도 너무 많아서 헷갈리는 것도 많고, 오히려 쓰다가 오해만 남길 것 같아서 많이 못 쓰겠네요.
중학교 시절, 저도 싫어하던 가수 있었습니다.
저도 여자인지라 이쁜 여자들, 인기 많은 여자들 시기하고 실투 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면 정말 제가 너무 한심하고 부끄럽고 그러네요.
저는 그냥 글로 싸지른 것 뿐이지만, 말도 안되는 루머, 이유없는 욕으로 상처를 받았던 그 분을 생각하면 정말 미안한 마음이 너무 듭니다.
지금은 걸그룹이건 보이그룹이건 다 좋아해요.
정말 지금 나오는 그룹 하나하나 애정하고, 또 특히 조금 더 관심이 가는 그룹이 있으면 스트리밍도 같이 돌려주고 음원도 사주고 그럽니다.
애들이 너는 왜 싫어하는 연예인이 없냐고 할 정도로 정말 진심으로 싫어하는 가수 없습니다.
한 번 그렇게 생각하니까 정말 대중매체를 보는 시선이 달라져요.
요즘 여자 연예인들 글을 보면 옷을 왜 저렇게 입고다니냐, 성형 한거 아니냐. 이런 글들이 수도없이 올라오는데요.
제 입장에서보면, 아니신 분들도 있겠지만 '나 질투나 미치겠다.' 저는 이런 식으로 밖에 안보여요.
정말 아무런 잘못도 없는데 욕하는 거, 시기와 질투에요. 오히려 정말 본인이 더 초라해지는거에요.
나보다 더 잘나서, 나보다 더 남들에게 사랑 받으니까. 아무런 이유없이 까는건 결국 그거 아닌가요?
조금 더 가수들에게나, 연예인, 개그맨 등 많은 공인분들을 보는 시선을 부드럽게 해주었으면 싶어요.
그리고 근거없는 루머는 퍼트리지 말아요....
그런게 연검에 뜨면 일단 그 연예인 이미지가 얼마나 추락할지 다들 아시잖아요.
정말, 정말 조금만 우리 노력하자구요!!
그리고 근거없는 루머로 최애가수가 욕먹고 계시는 팬덤분들!!
조금이나마 위로하자면 결국 다 그것도 관심이에요.
결국 욕 바가지로 얻어먹는 그룹이 성공합니다ㅋㅋㅋㅋ
신화비에이피블락비걸스데이에이핑크화이팅..ㅋㅋㅋㅋ 소심한.. 최애가수들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