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베스트다!!! 댓글중에 이모티콘 너무 많이 쓴다는 지적이 있어서 자제하겠음ㅋㅋ 비루한 글인데 추천 많이 해주셔서 감사해요!! 밑에 글의 연예인들은 다시 볼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지만 장석현씨는 자주 오므로 이 기쁜 소식을 알려봐야겠음ㅋㅋㅋㅋ 인증샷 올릴까여?! 이것은 장석현씨 페북 ㅋㅋ 댓글에 지적하신대로 빠나나로 도배되어있음! ㅋㅋ https://www.facebook.com/bbanana55 결코 씨디 주셔서 그런거 아닙니다 아무쪼록 감사해용~ 첫 베스트 글이라 눈이 하트뿅뿅!! 지연아~ 고마워~! 싸랑해~ ♡ ---------------------------------------------------------------------------------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훈ㄴ.. 아니 흔녀입니다~가끔 연예인들 목격담 올라오는거 보면서 나도 이 연예인 봤다~~~하고 싶었지만;; 호응이 음슬까바 눈팅만 하다가 용기 내어서 써봐여~~ 많은 추천 부탁~ 드립니다! (굽신~ 굽신~ ) 이런거 써본적 없으므로 음슴체! 두달 전 친구가 까페 알바자리 땜빵좀 해달라고 연락이 왔음 평소 입에 풀칠만 하고 살면 된다는 좌우명에 본인은 귀찮음에 거절했지만 가끔 연예인도 온다는 친구말에 덥석 한다고 하고 말았음 (궁금해하실까바~ 역삼동 입니다~ ) 그럼 지금부터 알바와 일상에서 마주친 연예인들 목격썰을 풀어보겠음! 일단 약한거부터 ㅎㅎㅎ 1. 김생민 해피투게더 자린고비 특집 본 다음날 보게 되서 신기했음~ 자린고비 특집 때문인가.. "혹시 커피 먹고 리필해달라고 하면 어뜩하지? "혹시 비치되어있는 설탕 프림 가져가면 어떡하지?") 하고 말도 안되는 상상을 했음 ㅋㅋ 방송이랑 완전 똑같이 생겼음~ 인사도 해주시고 기분 좋았음~ 목소리가 정말 또랑 또랑 하심 리포팅하듯 매니저 없이 혼자 오신 듯.. (혹시 매니저 비 아끼실라고? - 물론.. 농담입니다) 쓰레기 버리러가다 주차장쪽으로 걸어가시길래 어떤차 타나 궁금해서 봤는데 외제차 아닌 현X 베라XXX인 듯 했음 (디테일 돋네;;) 2. 노우진 평소 정글의 법칙 팬인 나는 노우진씨 보고 세 번 깜놀했음 첫 번째는 방송보다 훨씬 잘생기셔서 두 번째는 너무 착하셔서 세 번째는 너무 작으셔서 이날도 역시 쓰레기 버리러 올라가는데 노우진씨가 흡연장소 구석에서 일반인들 눈에 안띄게 담배 태우고 계셨음~ 본인과 눈마주 치신뒤 황급히 담배 뒤로 숨기시고 (안그러셔도 되요 거긴 흡연구역 맞아요) 본인이 “어머~! 저 정글의 법칙 완전 팬이에여~!” 하자 머리 90도로 숙여 입사하시면서 “아~ 네네~ 감사합니다” 라고 하셨음~ 너무 예의 바르셔서 완전 호감 X 10000 됐음~ 그치만 궁금해서 검색창에 노우진씨 키 검색해봤음 (죄송해여~저랑 비슷해 보이셔서..) 본인 키는 노우진씨 보호를 위해 쓰지 않겠음!! 3. 샵 장석현 우리 커피숍 위에 회사가 연예인들 관련 된(?)듯함~ 기획사는 아닌거 같은데 많이들 들락 날락함 첨에 너무 잘생겨서 우와 잘생겼다~ 했는데 연예인인줄은 몰랐음 ㅋㅋ 까페 올 때 마다 안녕하세요~ 하고 먼저 인사 해주셔서 "잘생긴 남정네가 인사성 참 바르네~ " 했는데 너무 자주 오시길래.. 모지? 내가 해준 커피가 중독성 있나? 혹시 나를.. 좋.. (죄송합니다) 했는데 알고보니 얼마전에 앨범을 내서 출근(?)하는 거였음. 그것도 모르고.. 헛된 상상을 솔직히 샵 하면 이지혜 서지영 외엔 아웃오브 안중 이었는데~ 어느날 직접 홍보 앨범을 주셨음 까페에 많이 틀어 달라고~ 까페 손님들은 아실꺼임 내가 요것만 틀어놔서~ 하루종일 까페에 “아~~ 좋아! 아주 좋아!” 흘러나옴 ㅋㅋㅋ 판님들도 한번 들어보시길 은근 중독성있음 4. 김정민(가수) 알바하기전에 밥먹으러 (아까도 말했듯 역삼동) 근처 일본 라멘집에 갔는데 김정민씨가 들어왔음~ 우결MC 매니저인지 누군지 모르겠는데 암튼 둘이서 조용히 라멘 흡입하심~ 연예인이라 그런지 얼굴 조그맣고 잘생겼음~ 너무 묵묵히 라멘만 드셔서 그런건가 주변에사람들 아무도 신경안쓰고 술렁이지 않았음.. 그냥 일반인들에 섞이니 일반인인거 같은??식사 맛있게 하세여~ 5. 박보영 평상시에도 박보영을 좋아했던 본인은 실제로 보면 여신같을거 같다고 생각했음.. 근데 여신 안같음!!! 요정 같음 ㅋㅋ 완전 귀요미~! 근데 성인 여자로 느껴지는 귀요미가 아닌 모랄까... 진짜 진짜 이쁜 중학생? 아주 귀여운 조카동생? 같은 느낌 ㅎㅎ 암튼 너무 귀엽고 피부에 잡티 하나 없음 브릅다~ 그냥 처음 본 사인데 엄청 챙겨주고 싶은 애기 같았음.. 주머니에 쪼꼬렛( 이거 너 먹어~ 이것두 먹을래? 이거 사줄까? 막 퍼주고 싶은 ㅎㅎ) 이라도 있었으면 다 주고 싶을 정도로 음청 귀엽게 생겼음 (강제 보호본능 유발연예인 같으니라구..) 6. 신동엽 그가 신동엽임을 알았을 때 나는 엄청 설렜음 드디어 1급(?) 연예인을 보게되는건가 하고 하지만!! 생각보다 진지한? 점잖은? 그의 모습에 난 한마디도 할수 없었음.. 모랄까 포스(?) 가 풍겼음~ 얼굴 완전 조그맣고 생각보다 몰리지 않은 눈코입의 그.. 지인과 이야기중이었는데 당연한거겠지만 SNL 에서의 음흉한 눈빛이나 드립은 없었음 지나가던 어르신이 " 아이구~ 혹시 신동엽씨 아니세여?" 하자 " 아~ 네! 안녕하세요!" 하는데 풍겨오는 포스가 모랄까.. '안녕하세여! 하지만 여긴 방송이 아닌 사적인 공간이니 침범하지 말아주시겠습니까?' 하는 듯한 굉장히 정중하게 부탁하는듯한 얼굴(?) (나쁜 느낌이 아니라 당연한거라고 생각함!! ) 본인이 독심술 있는거 아닌데 쓰다보니 내가 너무 오바한듯함 (죄송해여 근데 그런느낌이었단 말이에여..) 그래두 동엽신이니까 좋았음~! 이상으로 목격담을 마치겠음 어떻게 끝내야되지.. 베스트에 가게 된다면.. 두 번째 목격담 올리겠음~ 비루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날씨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추천 한번씩만 부탁드려요~! (베스트 가고 싶어서 현기증 난단 말이에여~~ ) 86148
1M 앞에서본 연예인들 목격담
와~~ 베스트다!!!
댓글중에 이모티콘 너무 많이 쓴다는 지적이 있어서 자제하겠음ㅋㅋ
비루한 글인데 추천 많이 해주셔서 감사해요!!
밑에 글의 연예인들은 다시 볼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지만 장석현씨는 자주 오므로
이 기쁜 소식을 알려봐야겠음ㅋㅋㅋㅋ 인증샷 올릴까여?!
이것은 장석현씨 페북 ㅋㅋ 댓글에 지적하신대로 빠나나로 도배되어있음! ㅋㅋ
https://www.facebook.com/bbanana55
결코 씨디 주셔서 그런거 아닙니다
아무쪼록 감사해용~ 첫 베스트 글이라 눈이 하트뿅뿅!!
지연아~ 고마워~! 싸랑해~ ♡
---------------------------------------------------------------------------------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훈ㄴ.. 아니 흔녀입니다~
가끔 연예인들 목격담 올라오는거 보면서 나도 이 연예인 봤다~~~
하고 싶었지만;;
호응이 음슬까바 눈팅만 하다가 용기 내어서 써봐여~~
많은 추천 부탁~ 드립니다! (굽신~ 굽신~
)
이런거 써본적 없으므로 음슴체!
두달 전 친구가 까페 알바자리 땜빵좀 해달라고 연락이 왔음
평소 입에 풀칠만 하고 살면 된다는 좌우명에 본인은 귀찮음에 거절했지만
가끔 연예인도 온다는 친구말에 덥석 한다고 하고 말았음
(궁금해하실까바~ 역삼동 입니다~
)
그럼 지금부터 알바와 일상에서 마주친 연예인들 목격썰을 풀어보겠음!
일단 약한거부터 ㅎㅎㅎ
1. 김생민
해피투게더 자린고비 특집 본 다음날 보게 되서 신기했음~
자린고비 특집 때문인가..
"혹시 커피 먹고 리필해달라고 하면 어뜩하지
?
"혹시 비치되어있는 설탕 프림 가져가면 어떡하지?
") 하고 말도 안되는 상상을 했음 ㅋㅋ
방송이랑 완전 똑같이 생겼음~ 인사도 해주시고 기분 좋았음~
목소리가 정말 또랑 또랑 하심 리포팅하듯
매니저 없이 혼자 오신 듯..
(혹시 매니저 비 아끼실라고? - 물론.. 농담입니다
)
쓰레기 버리러가다 주차장쪽으로 걸어가시길래 어떤차 타나 궁금해서 봤는데 외제차 아닌
현X 베라XXX인 듯 했음 (디테일 돋네;;)
2. 노우진
평소 정글의 법칙 팬인 나는 노우진씨 보고 세 번 깜놀했음
첫 번째는 방송보다 훨씬 잘생기셔서
두 번째는 너무 착하셔서
세 번째는 너무 작으셔서
이날도 역시 쓰레기 버리러 올라가는데 노우진씨가 흡연장소 구석에서 일반인들
눈에 안띄게 담배 태우고 계셨음~
본인과 눈마주 치신뒤 황급히 담배 뒤로 숨기시고 (안그러셔도 되요
거긴 흡연구역 맞아요)
본인이 “어머~! 저 정글의 법칙 완전 팬이에여~!”
하자
머리 90도로 숙여 입사하시면서 “아~ 네네~ 감사합니다” 라고 하셨음~
너무 예의 바르셔서 완전 호감 X 10000 됐음~
그치만 궁금해서 검색창에 노우진씨 키 검색해봤음 (죄송해여~저랑 비슷해 보이셔서..
)
본인 키는 노우진씨 보호를 위해 쓰지 않겠음!!
3. 샵 장석현
우리 커피숍 위에 회사가 연예인들 관련 된(?)듯함~ 기획사는 아닌거 같은데 많이들 들락 날락함
첨에 너무 잘생겨서 우와 잘생겼다~
했는데 연예인인줄은 몰랐음 ㅋㅋ
까페 올 때 마다 안녕하세요~
하고 먼저 인사 해주셔서
"잘생긴 남정네가 인사성 참 바르네~
" 했는데
너무 자주 오시길래.. 모지? 내가 해준 커피가 중독성 있나? 혹시 나를.. 좋.. (죄송합니다
)
했는데 알고보니 얼마전에 앨범을 내서 출근(?)하는 거였음.
그것도 모르고.. 헛된 상상을
솔직히 샵 하면 이지혜 서지영 외엔 아웃오브 안중 이었는데~
어느날 직접 홍보 앨범을 주셨음
까페에 많이 틀어 달라고~
까페 손님들은 아실꺼임 내가 요것만 틀어놔서~
하루종일 까페에 “아~~ 좋아! 아주 좋아!” 흘러나옴 ㅋㅋㅋ
판님들도 한번 들어보시길 은근 중독성있음
4. 김정민(가수)
알바하기전에 밥먹으러
(아까도 말했듯 역삼동)
근처 일본 라멘집에 갔는데 김정민씨가 들어왔음~
우결MC

매니저인지 누군지 모르겠는데 암튼 둘이서 조용히 라멘 흡입하심~
연예인이라 그런지 얼굴 조그맣고 잘생겼음~
너무 묵묵히 라멘만 드셔서 그런건가
주변에사람들 아무도 신경안쓰고 술렁이지 않았음..
그냥 일반인들에 섞이니 일반인인거 같은??
식사 맛있게 하세여~
5. 박보영
평상시에도 박보영을 좋아했던
본인은
실제로 보면 여신같을거 같다고 생각했음..
근데 여신 안같음!!!
요정 같음
ㅋㅋ 완전 귀요미~! 
근데 성인 여자로 느껴지는 귀요미가 아닌 모랄까...
진짜 진짜 이쁜 중학생? 아주 귀여운 조카동생? 같은 느낌
ㅎㅎ
암튼 너무 귀엽고 피부에 잡티 하나 없음
브릅다~
그냥 처음 본 사인데 엄청 챙겨주고 싶은 애기 같았음..
주머니에 쪼꼬렛
( 이거 너 먹어~ 이것두 먹을래? 이거 사줄까? 막 퍼주고 싶은 ㅎㅎ) 이라도
있었으면 다 주고 싶을 정도로 음청 귀엽게 생겼음 (강제 보호본능 유발연예인 같으니라구..
)
6. 신동엽
그가 신동엽임을 알았을 때 나는 엄청 설렜음
드디어 1급(?) 연예인을 보게되는건가
하고
하지만!! 생각보다 진지한? 점잖은? 그의 모습에 난 한마디도 할수 없었음..
모랄까 포스(?) 가 풍겼음~
얼굴 완전 조그맣고 생각보다 몰리지 않은 눈코입의 그..
지인과 이야기중이었는데 당연한거겠지만 SNL 에서의 음흉한 눈빛이나 드립은 없었음
지나가던 어르신이 " 아이구~ 혹시 신동엽씨 아니세여?"
하자
" 아~ 네! 안녕하세요!"
하는데 풍겨오는 포스가 모랄까..
'안녕하세여! 하지만 여긴 방송이 아닌 사적인 공간이니 침범하지 말아주시겠습니까?'
하는 듯한 굉장히 정중하게 부탁하는듯한 얼굴(?)
(나쁜 느낌이 아니라 당연한거라고 생각함!!
)
본인이 독심술 있는거 아닌데 쓰다보니 내가 너무 오바한듯함
(죄송해여
근데 그런느낌이었단 말이에여..)
그래두 동엽신이니까 좋았음~!

이상으로 목격담을 마치겠음
어떻게 끝내야되지..
베스트에 가게 된다면.. 두 번째 목격담 올리겠음~
비루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날씨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추천 한번씩만 부탁드려요~!
(베스트 가고 싶어서 현기증 난단 말이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