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명운동중] 요가원에서 성추행이라니...

jk2013.07.10
조회2,286

★이 글은 현재 [다음] 아고라: 에서 서명운동을 진행중입니다. 링크해 두었으니,

다시한번 들어가 보셔서 글 확인하시고,

글 맨 아래에 '서명합니다'라고 쓰시고 클릭하시면 되는 겁니다.

 

좀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고, 공개적으로 해결되는 모습 기대합니다. 힘을 실어주세요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40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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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요가원에서 일어난 상습적 성범죄. 강력한 처벌을 요구합니다. ※

 

이 곳 [아고라]에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최근 2~3년동안 요가지도자를 양성해내는 곳에서 일어난 상습적 성범죄에 대해 알리고, 사건 조사 중에 있는 피해자에게 많은 분들의 뜻을 모아 힘을 주기 위해서 입니다.

 

  현재 요가 동호회에서 사례 및 증거-증언모으기, 여론을 파악하는 것에 힘쓰고 있는데요

  모인 피해 사례는 30여개가 넘어가고 있고, 더 모아질 예정입니다.

  사건의 성격상 법적으로 소송을 해도 피해자가 원하는 결과를 얻어내는 것이 쉽지는 않을 거라고 예상합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이곳에 글을 올려 더 많은 이들이 함께 뜻을 모아, 쉬쉬해오던 사건을 이슈화 시켜 공개적으로 사건 조사와 진행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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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요가원의 문제로 시작하겠지만, 비단 이 곳만의 문제일까요?

  피트니스, 여러 요가원에서 일하는 모든 시간강사들에게 실제 일어나고 있고, 일어날지도 모를 일들이라 예상됩니다.  실제로 그런 식으로 남성이 접근했을 때, 받아준 여성이 있었다던지, 혹은 적당히 합의금을 주면 덮어지더라, 가볍게 협박하면 알아서 조용하더라...이런 식으로 가해자를 키워왔던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엄연한 범죄입니다. 그러려니 하고 넘길 문제가 아니란 말이죠.

 

  이 단체는 이와 같은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도 비슷한 일들이 반복되어 왔습니다.

  한번 자세하게 거론된 적이 있었는데 어쩌선지 며칠이 지나고나선 쏙 들어가버리고 마무리 되었더군요. 대표의 아래에 있다는 교육이사라는 분들도 발벗고 나서서 일을 해결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습니다. 문제 처리하는 방식이 참 묘한 곳입니다.

 

  (사례1) 피해자의 작은 목소리로 시작해서, 더 많은 피해자들을 찾아냈고....

  그 파렴치한 행적에 경악하며, 분노하며 해결 방안을 찾고 또 찾고 있습니다. 

 

  현재 오프라인에서는 피해자와 그녀의 보호자들이 함께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절차 진행하고 있고, 온라인에서는 실제 함께 할 수 없지만 그녀를 응원하는 사람들의 뜻을 모으기 위해 서명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욕설로도 표현 못 할 이 단체의 대표.. 그냥 두고 볼 수 없습니다. 조용히 마무리 되는 걸로 만족할 수 없습니다. 온라인 서명의 또다른 힘을 알기에 이렇게 [아고라] 청원란에 글을 올리게 되었으니, 여러분의 힘을 꼭 보여주세요.  

 

    성범죄를 시도한 대표 및 그 단체에 강력한 처벌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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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사례1)

시간이 지난 지금도 생각만 하면 몸서리 쳐지고 소름이 끼치지만..
그곳이 맞든, 아니든간에 요가강사 이전에 여자로서 저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마음에..
한글자, 한글자 조심스레 적어봅니다..
제가 요가를 처음 접하게 된것은, 작년 가을쯤이었습니다..
당시 개인적인 일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었고, 술과 담배로 나날이 피폐해져 가는 저에게..
지인의 권유로 요가수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두, 세달을 매일 한시간 이상씩을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 생각하며 안되는 몸이지만,
열심히 수련을 했었죠.. 수련을 할때만이라도 잡념들이 없어지면서 머리가 맑아지고,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끼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 정적인 분위기하며,
수련을 통해 내가 얻어지는 힐링을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함께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고민과 여러 지인 강사님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어느 사단법인 협회에 지도자과정 2,3급을 등록하였습니다..
지도자과정을 배우면서 다른 사람들보다 몇배는 뻣뻣한 몸 때문에 힘들기도 했지만..
더디게라도 조금씩이나마 늘어가는 제 실력과 열정 가득하신 많은 선생님들과 인연을 맺으며,
시간이 지나면 나도 완벽해져서 내가 좋아하는 일로 직업을 삼을 수 있겠구나 생각하며..
머지않을 강사로서의 저를 상상하며 재밌게, 열심히 수업을 듣고 있었죠..
근데 얼마 지나지 않아 그곳의 대표이라는 자가 수업이 끝난 후 상당을 하자며 저를 불렀습니다.
처음에는 평범한 대화를 몇마디 건네다가,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이뻐보여서 주 2회 수업이 아닌.
수업이 있는 요일엔 매일매일 나와서 수업도 듣고 수련도 하라고 하더군요.. 원래는 청강료 얼마 정도를 내야
하는데 돈 대신 남들보다 조금 일찍 나와서 매트 청소하고 하라고.. 강사하면 다 하는 일이라고..
왠지 저에게만 특혜를 주는 것 같아서 냉큼 네!라고 대답했었습니다. 그러더니 이어지는 말이..
남자친구가 있냐고 물어보더군요.. 없다고 대답하니, 그럼 자기를 좋아해줄 수 있겠냐며..
그렇게 해주면 자기 힘이 닿는 데까지 저를 키워주고, 이 바닥에서 최고로 만들어 준다고 하더군요..
순간 속으로 이 사람 나한테 왜이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명성도 있으시고 가정도 있으신 분이 설마 나까짓꺼
한테 딴맘 품고 이러겠어? 괜히 오버하지 말자.. 별 생각을 다한다는 마음으로 스스로를 혼내키며 그 어색한
공간에서 얼른 벗어나고자, 또 내 요가 선생님으로서의 존경심을 담아 좋은 스승님이잖아요, 좋아합니다! 라고
씩씩하게 대답했었죠.. 근데 이 한마디가 앞으로 저에게 검은 손이 되어 돌아올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 다음날부터 저는 약속한대로 남들보다 일찍 나갔습니다.. 근데 청소를 하기 전, 옷을 갈아입으려 탈의실에 들어가면 곧이어 슥 들어오다 나가더군요.. 식겁했지만 실수려니 생각했습니다.. 고양이 자세같은 아사나 동작을 할때 제 중요부위에 손이 들어온다던가 하는 행동들은, 배우면서 어쩔 수 없는 터치인가.. 긴가민가하며..
하지만 서로 민망해지지 않게 아무렇지 않은 척을 했었죠.. 그렇게 힌달 쯤 시간이 지났을까?

 

인포데스크 일을 보시던 성생님께서 취업을 해야 해서 자리가 비니, 저보고 그 자리를 맡으라고 하더군요..
성격상 관리직을 맡거나 의자에 장시간 앉아있어야 하는 사무직을 싫어하기에 웃으면서 거절을 했죠..
그랬더니 어차피 요가 강사를 직업으로 오래하게 되면, 언젠가는 니 이름으로 요가원도 차리게 될텐데
그때가서 회원관리니, 사무적인 업무를 배우려면 늦으니까 남들보다 한발 앞서간다는 마음으로 미리 배운다고
생각하라고.. 그 말에 바보같이 혹해서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까지의 업무를 하겠다고 응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그전에 계시던 선생님께서 그만두시는 날 조용히 저를 옥상으로 부르더니 업무적으로 힘든 것
있으면 언제든 연락하라는 친절한 말과 함께 대표 조심하라며.. 본인도 협회에서 일을 하면서 인간적으로 실망한
부분이 한둘이 아니라고.. 여자관계도 복잡한것 같다며.. 저에게 당부를 하셨던게 시간이 지난 다음에야 이해가
가더군요.. 그 다음부터는 협회안에서 다른 선생님들의 시선이 잠시라도 안보이면 껴안고 기습적으로 입을 맞추고,
갑자기 가슴을 확 만지는 등의 행동은 기본이고, 아무도 없고 협회 안에 둘만 있을때는 자신의 중요부위를 
제 중요부위에 비비적 거리며 너만보면 에너지가 솟구친다며.. 책임지라고.. 관계를 요구하고..

 

  제 성격이 평상시 답답하고 바보같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남에게 속얘기라든지 싫고 좋고의 자기표현 제대로
못하는 성격이라.. 그럴때마다 수치심도 들고 기분도 나빴지만.. 싫은 소리해서 대표한테 미운털 박혀서 나에게
좋을게 뭐 있겠냐는 안일한 생각으로 하지마세요.. 왜 이러세요.. 하며 넘기곤 했었죠..
그래서 제가 더 만만하고 우습게 보였나 봅니다.. 대표의 횡포는 날이 갈수록 더 심해져갔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남들보다 뻣뻣한 몸 때문에 아사나 동작을 할때마다 속상해하던 제게, 몸이 유연해지려면
우선 근육들부터 풀어야 한다며.. 자기가 근육이 풀어질 수 있게 맛사지를 해주겠다며.. 근데 협회안에서 하면
다른 선생님들이 개인특혜를 줬다고 오해하고 질투할 수도 있으니까 근처 모텔로 가자는 둥, 어느 날은 자기 부인이 친정에 가서 혼자 있으니 밤을 같이 보내자는 둥.. 짧은 나이지만 이제껏 살아온 중에 정말 별의별 소리를 다
들었습니다..


  나름 언성을 높이며 거부의 뜻을 표하기라도 하면, 갑자기 성격이 돌변해서는 제 어깨와 턱 등을 툭툭 치며
니가 그렇게 잘났냐고.. 니 자존심이 나보다 높냐며, 니깟 자존심 지나가는 개도 안물어간다고 등의 깎아내리는
말도 서슴치 않더군요.. 둘만 있는 시간이 너무 공포스러웠습니다.. 이렇게까지 내가 요가를 배워야 하나?..
하루에도 수십번씩 생각하고 아무도 없는 곳에 눈물도 수없이 흘렸지만.. 그만두자고 말하자니 당장의 제 생활도 막막했고, 앞으로 이 업계에서 어떤 후환으로 돌아올지 몰라 두려웠습니다..
  부모님이나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자니, 넉넉치 않은 형편에 애원하고 졸라서 등록시켜주신 분들께 걱정과 신경을 쓰게 하고 싶지 않았고.. 남들에게 털어놓자니 나란 사람을 먼저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그저 자격증만 따자.. 자격증 따는 날까지만 참자.. 자격증만 따면 끝이다.. 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버텼습니다.. 그러다 하루는 저에게 협회에서 필라테스와 핫요가를 들으라고 하더군요.. 취업을 하려면 필수라고..
강사를 준비하는 제가 그걸 왜 모르겠습니까? 다만 지도자과정이야 어차피 돈을 냈으니 들어야 했었고, 그 외의 것은 그곳에서 돈주고 배우기 싫어서 다른 곳으로 알아보고 있었는데 굳이 교육비를 안내도 되고, 또 요가 관련 사이트를 보다보면 몇몇 단체에서 계약직 인포 업무를 보는 대신 지도자 3급 자격증이라던지, 핫요가, 필라테스를 수료할 수 있게 해준다는 글도 몇차례 본적이 있어 깨름직하지만 교육과정을 들었습니다.

  두 종목 4주 과정에 2회씩 들었죠..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제가 협회를 그만두게 된 사건이 터졌습니다.

 

 

  그러니까.. 핫요가 2번째 교육을 듣던 날,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을 모시고 셋이 대표의 승용차로 점심을 먹으러
갔었죠.. 식사를 마치고, 선생님은 지하철로 이동하기 위해 역으로 가고 저와 대표 두명만이 대표의 차를 타고
이동하였습니다.. 운전 중, 저에게 남산 근처의 커피숍에서 커피 한잔 하고 들어가자며 말하길래, 눈도 못마주치고 제 무릎만 쳐다보며 최대한 아무렇지 않게 그냥 들어가시죠.. 라고 대답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핸들을 꺾는게
느껴져 고개를 드니 모텔 간판이 보이더군요.. 너무 식겁하고 당황한 마음에 여긴 왜가세요?! 라고 소리를 쳤습니다.. 근데 그거에 불쾌했나봐요.. 협회에 들어오자마자 제 손목을 낚아채더니 개인방으로 끌고 들어가 저를 억지로
눕히더군요.. 니가 어떻게 나오는지 보자며.. 너무 무서워서, 이건 정말 아니다 싶은 긴박한 마음에 하지마세요..를
소리치며 울었습니다.. 그랬더니 거칠게 저를 일으키며 화를 내면서 제 인생의 가장 큰 실수를 한거라며, 요가계에

선 발도 못붙이게 하겠다고.. 니 까짓게 지금 여길 나가서 취업이나 제대로 할수 있을거 같냐며.. 혹여라도 취업했다는 소리 들리면 자기가 어떻게서든 그만두게 만들거라고.. 필라테스, 핫요가 수업 들은거 수업료 두달 안으로 다 갚으라고.. 그날 일반수련이 있어 회원님들이 오시기까지 몇시간정도가 남아있었는데.. 돈이고 강사생활이고 눈에
보이는게 없었습니다.. 그 자리에 계속 있다간 진짜 무슨일이라도 당할까 싶어.. 무작정 아프다는 연기를 해가며
도망쳐나왔습니다.. 그게 그 협회와 저의 마지막이었습니다.. 월급은 당연히 안들어오고.. 몇날 몇일을 전화에 문자에 카톡에 업무적으로 물어볼게 있다며.. 취업을 핑계로 연락이 왔었지만.. 다 무시했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집밖에도 못나가고 은둔생활 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지.. 조용해지겠지.. 소리없이 스스로를 다독이며 아예 마주칠 일 없게 내가 요가를 그만두면 되겠다는 마음도 먹었습니다.. 저에게 남은거라곤 여자로서의 수치심과 모욕감, 그렇게 좋아하고 사랑했던 요가에 대한 허무감, 교육비와 바꾼 자격증만이 남았네요..
또 눈물이 나네요..
  이 글을 보시고 개중엔 제때 처신하지 못하고 시간만 질질 끈 저를 탓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도 압니다.. 제가 바보같아서 그렇게 당하고.. 당하고 나서도 조용히 있으려고 했습니다..
  이 글로 인해서 그쪽에서 저를 어떤 식으로 괴롭힐지 모르겠습니다만..
  운영자님, 부디 이 글 지우지 말아주세요.. 한분이라도 더 많은 분들이 보시고 조심하실 수 있도록..
  또 순수하게 열정을 가지고 이제 막 요가강사를 준비하시려는 많은 분들께서 저와 같은 피해를 당하시지 않게..
  부탁드립니다.

 

 

 

 

(피해사례28)

 저는 어느덧 3년정도 지난일이네요.
대학생때라서 겁나서 입밖에도 못냈는데 이제서야 일이 터졌네요.
저는 지방에서 서울로 자격증을 따러 다녔습니다. 
교육 받는동안은 협회장을 마주친적이 없었구요.시험보는날 협회장이 심사를 하러왔습니다.

심사를 마치고, 귀가하려는데 갑자기 저를 부르시더니 
멀리서 올라오느라 고생이 많다며 자기가 제가사는 지방과 관련이 있다며 친한척을 하기시작 하더군요.
전 협회장이고 해서 상냥하게 응대했습니다. 
저희대학교 과 애들 중 요가자격증 취득하고 싶은사람을 모아서 강사초빙을 해서
지방으로 내려가겠다며, 제안을 했고, 저희 과 특성상 많이들 따고싶어하길래 흔쾌히 승낙했습니다.

그러고는 계속 개인적인 카톡이 왔습니다.
" 섹시한 아가씨 잘자요. 이쁜 아가씨 또봐요. 뽀뽀 . 이모티콘등.
별 이상한 소리를 해대길래 .얘는 뭐지. 싶어서 모르는척 했습니다.
근데 저희집 주소를 어떻게 알고는 집앞에 찾아와서 과 자격증 따는 거에 대해 의논을 하고싶다고해서
내려갔습니다. 

밥을 먹자면서 레스토랑에 데려갔고 아주 건전한 이야기만 나누다가.
밥을먹고 나와서부터는. 남자친구있냐. 잠자리를 언제해봤냐. 물어보길래.잠자리 해본적 없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내가 처음이 되긴싫은데..."라고 혼잣말을 했습니다.
그러고는 안전벨트를 매면서 볼에 뽀뽀를 시도했습니다.
그래서 확 밀치고 뭐하시는 거냐고 하니까 자기가 뭘 어쨌냐고 오히려시치미를 뗏습니다.

그러고는 계속 스킨쉽을 시도했고. 결국 나중에는 대놓고 스폰서를 해주겠다.
서울와서 살면 방을 얻어주겠다.성형수술을 원하면 시켜주겠다. 책을 쓸 생각인데 거기에 사진모델을 해달라.자기는 인도에 자주 나가니까 한달에 2번만 잠자리를 해주면 된다. 용돈도 주겠다 차도 사주겠다 등

이해할수 없는 소리를 지껄여 대길래, 사람잘못보셨다고. 열심히 배워보겠다고 지방에서 매 주말 서울로 올라가는 사람한테 그게 할소리냐고, 요가 강사들한테 다 그러셨냐고. 하니까 너는 어려서 뭘 모른다
요가계에서 크려면 나랑 사귀고 내밑에 있어야 한다 등 갖은 협박을 했습니다.

저도 화가나서 욕을 하고 인생 그따위로 살지말라고 하고 말았습니다.

다행히 심사는 끝나고 자격증 발급도 끝난 상태라 아쉬울거없었습니다.

피해사례가 많은거같은데 그런 사람은 영원히 추방되야합니다

댓글 2

요가디피카오래 전

개쓰레기

오래 전

미친놈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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