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여친도 그렇고 지금여친도 역시나 그렇더군요 전화도 건성으로 받고 카톡도 씹고그러길래 딱봐도 뭔가 불만이 있거나 애정이 식었다거나 문제가 있는게 분명한데 내가 기분안좋냐고 왜그러냐고 물어보면 애써 태연한척하며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네요 그냥 속시원하게 지금 뭐가 불만이고 맘에 안든다 얘기해서 얘기 잘해서 해결하거나 아님 정 안되면 깔끔하게 헤어지면 되는건데 계속 이런식으로 말도 제대로 안하면 남친인 제 입장에선 답답하고 짜증나서 여친도 그모습보면 더 기분안좋을테고 그럼 헤어지자고 할수도 있는데 그때 대는 핑계가 내가 소홀히해서 그렇다.. 뻔하죠뭐 지금은 폰도 꺼놨는데 진짜 왜이러는걸까요 답답해 미쳐버리겠음61
여자들은 왜 불만이나 맘에 안드는게 있으면 속시원이 말을 안하는걸까요?
예전여친도 그렇고 지금여친도 역시나 그렇더군요
전화도 건성으로 받고 카톡도 씹고그러길래
딱봐도 뭔가 불만이 있거나 애정이 식었다거나 문제가 있는게 분명한데
내가 기분안좋냐고 왜그러냐고 물어보면 애써 태연한척하며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네요
그냥 속시원하게 지금 뭐가 불만이고 맘에 안든다 얘기해서
얘기 잘해서 해결하거나 아님 정 안되면 깔끔하게 헤어지면 되는건데
계속 이런식으로 말도 제대로 안하면
남친인 제 입장에선 답답하고 짜증나서 여친도 그모습보면 더 기분안좋을테고
그럼 헤어지자고 할수도 있는데 그때 대는 핑계가 내가 소홀히해서 그렇다.. 뻔하죠뭐
지금은 폰도 꺼놨는데
진짜 왜이러는걸까요
답답해 미쳐버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