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하고 활동하던 동안보다 더 많은 일이 있었던 군생활을 마치고 제대한 비
다른 연예인들처럼 제대식 거하게 할 줄 알았는데
등장부터 약간 경직되어 있는 듯한 표정이 인상 깊었어;
약간은 수척해 보이는 모습으로 기자들 앞에 선 비
진짜 나도 원래 비 짱 좋아했었는데 이번에 군생활 하면서 너무 많은 일이 있어서
혼란스러울 지경이니... 비 자체도 심경이 많이 심란할 듯... 아닌가??
각 살아 있는 경례
활동은 뭐부터 시작할지 은근히 기대됨....
어쨌든 김태희는 좋겠당 남친 제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