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짝사랑 중입니다. 고백은 사실 제가 먼저 받았습니다.그때는 애매모호해서,받지 않았거든요.(별로 만난것도 아니라서...) 그래서 그냥 오빠 동생으로 지내면서같이 동물원도 가고, 영화도보고, 수조관도 가고한강도 가고 남들이 "연애" 하는거라 할정도로 만나고 연락도 자주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좀 만나거 같아서, 고백을 했거든요. 차였어요.이유는 바쁘다고.. 그래서 기달렸다고 시간이 흐르고 또 고백을 했거든요그런데, 또 말을 돌리면서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물어 봤어요 "나 좋아해요?""좋아""여자로서?""모르겠어" "내가 여자로써 별로예요?""아니"이러시더라구요 한... 5번 고백하고 그래서 제가"오빠 많이 좋아해요""어쩌라고""어쩌라고 말씀하시면 어떻게요 ""그럼 좋아히기만 해" 그런데 제 머리속에 좋아하기만 해 좋아하기만해 좋아하기만해 만지금 무한 반복이예요. 가슴에 구멍 뚫린 기분.... 역시 이 사람과는..... 안되는거겠죠.
해도 해도 너무한 너.
제가 짝사랑 중입니다.
고백은 사실 제가 먼저 받았습니다.
그때는 애매모호해서,
받지 않았거든요.
(별로 만난것도 아니라서...)
그래서 그냥 오빠 동생으로 지내면서
같이 동물원도 가고, 영화도보고, 수조관도 가고
한강도 가고
남들이 "연애" 하는거라 할정도로 만나고 연락도 자주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좀 만나거 같아서,
고백을 했거든요.
차였어요.
이유는 바쁘다고..
그래서 기달렸다고 시간이 흐르고 또 고백을 했거든요
그런데, 또 말을 돌리면서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물어 봤어요
"나 좋아해요?"
"좋아"
"여자로서?"
"모르겠어"
"내가 여자로써 별로예요?"
"아니"
이러시더라구요
한... 5번 고백하고
그래서 제가
"오빠 많이 좋아해요"
"어쩌라고"
"어쩌라고 말씀하시면 어떻게요 "
"그럼 좋아히기만 해"
그런데 제 머리속에
좋아하기만 해 좋아하기만해 좋아하기만해 만
지금 무한 반복이예요.
가슴에 구멍 뚫린 기분....
역시 이 사람과는..... 안되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