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맛집/안지랑/대명동맛집] 시원한 육수에 해물칼제비 <조선칼국수>

유진2013.07.10
조회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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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칼국수

대구 남구 대명4동 3045-21

053-629-4300

찾아가는길 : 안지랑네거리에서 대구 가톨릭병원 방향으로 계속 올라가다보면 두류공원 LPG네거리 못 미쳐 우측편에 위치

계모임,단체모임으로도 가능하고.

주차공간도 있음.

외관상과 다르게 내부는 아늑함.

 

영대병원 병문안 갔다가 원래는 어무이랑 어우동을 갈려고 했으나, 어우동앞에 주차할곳이 마땅치 않아 건너 뛰고...

 

그럼 가는길에 칼국수나 먹을까.. 하다가... 대구가톨릭병원 쪽에 웨하스님이 올린 순두부가 뙁!! 생각나는거임..

 

순두부 먹으러 갔다가 못찾아서... 그냥 주차할곳 편한곳 찾다가 상호명이 땡겨서 방문하게 된.... 

 

손님이 별로 없을것 같았으나, 내부안은 시끌벅적했답니다. 우리가 먹고 있는 내내 손님은 계속 들어오더군요. 

 

 

칼국수와 수제비를 다 먹고 싶기에, 해물칼제비 2인분으로 주문합니다.

 

수육이랑 파전이랑 갱시기도 많이 드시더라구요.

 

 

기본찬들만.. 맛을 봐도 칼제비가 맛있겠구나 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 양념장은 그냥 파 건져먹는 거랍니다. 

 

 

 

 

해물칼제비 두명이서 먹기에 딱 적당한 양이 였구요.

 

싱싱한 바지락, 싱싱한 홍합, 그리고 칵테일새우가 아닌 새우가 들어가서 더욱더 만족한집이랍니다.

 

정구지와 당근, 호박, 단호박이 들어감으로써, 해물과 야채들이 모여 시원한 맛을 내어주네요.

 

왠만하면 홍합 잘 안먹는데.. 요집은 홍합이 싱싱하다라는걸 느꼈답니다. 

 

육수가 시원하니, 손수제비, 손칼국수 모두가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너무너무 배가 고팠던지라, 허겁지겁 먹어버렸네요... 

 

 

 

 

위 방문기는 2013년 2월에 다녀온 방문기입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