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연이은 비 때문에 기온이 좀 낮아졌다고 해도
여름인데... 기본적인 더위와 작렬하는 습기는 무시할 수 없을텐데
긴팔 블레이저까지 챙겨 입고 나온 오늘 이현우..ㄷㄷ
코디형... 왜 때문에 그랬어요...?
미소천사 현우의 얼굴에 웃음기가 없는 것도 오랜만에 보네....ㅠㅠ
영혼 없는 미소를 살풋 지어주며 들어오는 혀누...
심지어 긴바지에 구두까지 통풍 안되는 가죽 구두....
진짜 보기만 해도 내가 다 덥고 꿉꿉하다ㅠㅠㅠㅠ
셔츠까지 목까지 채워 입은 현우는 얼마나 답답할까ㅠㅠ....
풀죽은 강아지 같음...ㅠㅠㅠ
미소를 지어보려 노력하지만 맘처럼 잘 안되는 현우
정말 덥겠다....ㅠㅠ
Aㅏ... 코디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