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리...?
ㅋ.. 간만에 쓰려니까 진짜 오글거리네요
혹시 저를 기억하시는분들이 계시다면 좋겠네요
기억못하시더라도.. 섭섭하게 생각안하겠어요 ㅠㅠ..으앙
음 사실 판에 몇번 들락날락 하긴 했지만
다시 글 쓸 용기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랬어요..
제가 마지막글 댓글들을 다시 봤는데
근황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전 그냥 잘살고있어요
살면서 계속 행복할순 없겠지요
그치만 그냥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힘든일도 그냥 유유히 지나가길 바라며 그렇게 살고있습니다
제 글을 좋아해주신분들은 어찌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허허
전 오이오빠와 결혼했고
우리 오빠는 아직.. ㅎㅎ
아 결혼식할때 우리오빠 얼마나 울었는지
사진에 눈이 퉁퉁붓게 나올정도였어요ㅎㅎㅎㅎㅎㅎ
지가 날 키웠대요 참 나
ㅎㅎㅎ
음
그냥 아직 절 기억해주시는분들께
전 아직 건강하게 잘 살아있다고 알려주고싶어 글썻어요ㅎㅎ
마지막으로
제가 쓴 글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신분들에게 말하고싶네요
지금생각해보니 다 추억이고
댓글 달아주신 분들 다 내 친구같고 가족같아요
악플달릴때도 저 위로해주시고 참 여러가지로
고마운생각만 들어요
정말 감사했어요
그럼 이 글 읽으시는분들 모두 행복하길 바랍니다
아 참
저 요즘 블소해요ㅎㅎㅎㅎㅎㅎㅎ
재밌더라구요ㅎㅎ
그냥.. 그렇다구요ㅎ...
그럼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