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회장 주한 그리스 명예총영사 활동

호떡빙수2013.07.10
조회56

김승연회장 주한 그리스 명예총영사 활동

 

 

 

김승연회장은 선대 회장에 이어 1984년부터 주한 그리스 명예총영사를 맡아 오면서
한국과 그리스 간의 경제 및 문화 교류에 크게 공헌했습니다.

 

2004년에는 여수엑스포 유치를 위해 그리스를 방문하여 미초타키스 수상을 비롯해
파판드레우 전 총리 등 각 방면의 지도자들과 만나 민간 외교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 하였습니다.

 

2007년 그리스에서 큰 산불로 인해 희생자가 발생했을 때는 거액의 성금을
그리스 대통령에게 전달 하면서, 그리스 언론에 대서특필되어
한국의 각종 국제대회 유치에서 그리스의 지지를 받는 데 일조했습니다.

 

근대 올림픽 개최 100주년을 맞이한 1996년에는 그리스 고대올림피아 조각공원에 오륜과
오대륙을 상징하는 조각품을 기증하는 등 한국의 예술을 세계에 알리는 데에도 힘을 썼습니다.

 

민간 외교 차원의 기여를 인정받아 김승연회장은 1996년 그리스 정부로부터 그리스를 위해

공헌한 사람에게 주는 가장 명예로운 상인 “그리스 대훈장”을 수훈했으며,
1986년에는 그리스의 최고 훈장인 “피닉스 대훈장”을 수훈함으로써

국가의 명예를 드높였습니다.

 

한화그룹 김승연회장의 외교 활동은 10대그룹 중에서 상당에 눈에 띕니다.
역시 대한민국 대기업의 총수다운 모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