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정릉4동의 한 ㅇㄱㄴ자장면집에서
좀전에 간짜장2그릇 탕수육소짜리 하나 시킴.
배달 그리 늦지않게와서 좋앗음ㅋㅋ
계산25000원함 순간 몰랐는데
비싸네... 라고 생각하는 동시에 내 시야에 탕수육 들어옴ㅋㅋㅋㅋㅋ
근데 모지 왜 담다가 만거같지?
짜증확나서 전화했더니 사장은 그양이 맞답니다
원래 그렇게 나간다고 하네욬ㅋㅋ
간짜장6천원 탕슉 13000원.
화나서 폰번호 부르라고함 사진찍어 보여준다고.
보더니 맞다고하네요... 아 당황스러워
제가 잘못된건지 보고 판단좀 해주세요ㅎㅎ
3개집어먹은 탕슉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