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홀리데이 비자로 나가려던 해외여행이지만 문득 든 생각이 '지금은 아닌것같아..' 처음엔 그저 좋고 보고만잇어도 좋고 저녁에 헤어지면 금방 다시 보고싶엇던 애인도 요즘은 딱히 만나도 할말없고 그저 그렇습니다 일도 스트레스 쌓이고 힘들고 무엇보다 거리가 멀어서 잠이 부족해서인지 예민해진것 같습니다 애인과는 집이 가까워서 거의 매일 만났엇지만 평일엔 일끝나고 만나니깐 카페가서 잠깐 얘기하는게 전부고 주말이라고 특별한것도 없고... 애인은 나한테 잘해주니까 고맙고 미안해서 사귀는것같습니다 친구들은 너 요즘 왜그러냐며 걱정해주고.. 애인도 주변 사람들도 전부 절 걱정해줍니다. 너무 고마운 사람들인데 제가 이러니 이래저래 모두에게 피해만 가는갓같네요... 절 사랑해주는 애인에게도 같이 해외나가기로햇던 친구들한테도.. 이럴바엔 그냥 아무것도 하지말까싶고 힘도 안나고 요즘 참... 그렇네요
요즘 모든게 다 귀찮고 전부 포기하고싶습니다..
해외나가려던 계획도 포기하고 애인도 별로 만나고싶지도 않고 일도 다 때려치고싶습니다..ㅠ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나가려던 해외여행이지만 문득 든 생각이 '지금은 아닌것같아..'
처음엔 그저 좋고 보고만잇어도 좋고 저녁에 헤어지면 금방 다시 보고싶엇던 애인도 요즘은 딱히 만나도 할말없고 그저 그렇습니다
일도 스트레스 쌓이고 힘들고 무엇보다 거리가 멀어서 잠이 부족해서인지 예민해진것 같습니다
애인과는 집이 가까워서 거의 매일 만났엇지만 평일엔 일끝나고 만나니깐 카페가서 잠깐 얘기하는게 전부고 주말이라고 특별한것도 없고...
애인은 나한테 잘해주니까 고맙고 미안해서 사귀는것같습니다
친구들은 너 요즘 왜그러냐며 걱정해주고.. 애인도 주변 사람들도 전부 절 걱정해줍니다. 너무 고마운 사람들인데 제가 이러니 이래저래 모두에게 피해만 가는갓같네요... 절 사랑해주는 애인에게도 같이 해외나가기로햇던 친구들한테도..
이럴바엔 그냥 아무것도 하지말까싶고 힘도 안나고 요즘 참... 그렇네요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