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코패스 당신이 될수도 있어!

타임머신2013.07.11
조회472

연쇄 살인마들을 의학박사들은...  그들을 싸이코패스라고 한다.

 

하지만 전세계에 일어나는 모든 일련의 사건들과

인간을 테스트하는 마루타 실험을 하는 결과들을 보면

 

사람은 누구나 싸이코패스가 될수 있는 잠재 능력이 있다.

(예를들면)

전쟁 영화에서도 사람이 사람을 죽여서 먹는 식인종의 모습도 자주나온다

실제 영화가 아닌 현실에서의 전쟁에서도 여러나라가 잔인성을 보이는 연쇄살인을 한다. 

식량이 없어서 못사는 아프리카 식인종

영화 쏘우에서 보듯이 사람이 극한에 몰리면 서로를 죽이는 연쇄살인 등의 모습을

과감 없이 보인다.

 

이것만 보더라도 의학박사들이 잘못 판단을 내리고 자기들의 지휘를 지키기위한

어떤 결과를 바라는 윗선에 보고하고 여러사람들에게 자신들이 만들어놓은 틀에

연쇄살인마들을 맞춰서 짜집기 해놓은거나 마찬가지다.

 

싸이코패스들은 어떤 연관성이 전혀 나타나지도 그렇다고 치료도 또한 정신병 증상도 나타나지 않는 즉 일반인이다.   이 얘기는 누구도 인정하기 싫어하는 답이 나온다.  즉 어떤 사람이든간에 살인마가 될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이에 맞춰서 변화해야한다. 

범죄와의 전쟁에서 몇가지 제안(인체형마이크로칩, 발신용렌즈, 긴급연속촬영 기본탑재한 핸드폰, 거짓말탐지기처럼 좀더 발전한 공포감이 느끼는순간 전송되는 발신용 목걸이 또는 팔찌  그외 여러 건의를 했다)을 햇듯이 현재 모두 가능한 기술들이고 그것이 실현되는 순간 우리조차도 놀란만한 변화와 현실들이 쏘다져 나올것이다.

 

모든 역사는 사실과 거짓의 중간에 사람에 맞게 짜집기해 맞춰진 역사와 그안에 동반되는 나라의 자존심들이 걸린 거짓들이 만무하는 세상이다.

어느것이 현실이고 아니고는 본인들이 판단해야만하는 현실에 살고 있다.

내가 살아오면서 유전무죄무전유죄는 계속 나오고 있고 그 삶을 인정하고 살아가는 우리내 일상과 똑같다.  

모든걸 알고는 있지만 그들이 뉴스로 보는 눈과 기자들이 얘기해주는 귀를 막아버린다면 우린 틀에 짜여진 똑같은 삶을 살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니까. 

 

그리고 그 현실들을 조금이나마 벗어나기위한 욕구가 컴퓨터에 인터넷과 맞아 떨어지기때문에 다른 어떤 산업보다 인터넷이 발전하고 있는것같다.

물론 그중에서 쏘다지는 정보의 신빙성은 본인스스로가 검증해야한다는 문제가 발생한다.

 

세상이 미쳐가게 하는것이 아니라, 세상이 사람을 미치게도 만든다. 

댓글 1

갱스오래 전

글쎄요~ 찾기 어렵다고 보몬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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