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척을 해대몬서 몇달전인가해서도 또 찾아왔던 경찰순찰사이코패스차량 1대가 또 찾아왔음~.
너 뭐야~. 남의 집에 찾아와서 어딜 겁을 주고 지랄이고~ 죽고 싶냐~. 말을 했더니~.
은근히 비웃더군~. 사이코패스경찰순찰차량1대왈, 쉬고 있는데요, 하몬서 주시하몬서 겁을 주더군~ 그래서 집까지 찾아오몬서 겁을 주더만 그랬더니 찾아오기만 해봐라~. 확~ 뾰샤뿌린데 하몬서 애기를 해버렸지~. 그러다가 갑자기 또 찾아온거야~ 그놈마경찰순찰차량이 또 사고 쳤나~. 하몬서 별루 신경 안썼더니~. 또 감시하거나 주시를 하고 있더만~. 얼마나 겁이 났으몬은
주시한척 거기 사는척 잠깐 창문을 내다보몬서 이상한 낌새가 나서 들여다 봤긴 했지만
완전똘끼더만 사이코패스경찰순찰차량놈마들때메 이만저만이 아니었지요~.
무슨 정신질환이 있었나~. 끈질기게 찾아오는 의문 낯선차량들도 왔었고 그러다가
이 쉐리 덜 얻어터졌나~ 할정도로 정신을 못차리더라고요~.
이쉐리 뭔가 이상한 낌새 난다 했어요~ 겁 줄려고 당당하게 차에서 안내리는 사이코패스경찰순찰차량때메 아주 예민 해져서 그놈마들이랑은 전쟁중이지요~.
전 아무 죄없었고, 지들은 반성 없고, 지 자기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이코패스경찰순찰차량때메 너무나도 잠못잘정도로 심각할뻔 했지요. 아직까지 끈질기게 찾아오는 사이코패스경찰순찰차량 몇대가 찾아올까봐~ 의문이 가더라고요. 그놈마가 무슨 성공했다고 당당하지 못하는게 드러낼까~ 또 겁줄려고 찾아오겠지~ 하몬서 이미 멘붕 오기 시작하몬서, 침착하게~ 침착하게~
대하자~. 했지만 행동으로만 보여주는 사이코패스경찰순찰차량2대차량들이 오더라고요.
이쉐리가 아직까지 정신을 못차리는군~. 콩밥을 묵여줄까~ 하는데 참나 아직까지 찾아오는 경찰순찰사이코패스놈마들때메 장난 아니고 진심으로 진짜로 심각하고 있어요.
완전 심각한데~. 그놈마는 친절하게 대한척 하는거지~. 겁줄려고 하는 스토커&사이코패스경찰순찰 뭔가 찔린게 있다는 표시인거 같아요~. 나랑 쌈질 하거나 시비 붙자고 하는걸까요?
그놈마들 보몬은 뭐가 정신 차렸다는건지~ 참 이해가 안가~ 참나 이걸들을 어케 해야~
콩밥을 묵여줄수 있는데~. 아~ 살다살다 별별 도라이 같은놈한테 무시당하니~.
참나 이런일은 보통 고통을 겪는게 아니겠어요~.
아~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데~. 그놈마들도 전과가 있겠죠~. 전 그저야 미리 애기 할수 없지만
친해지몬은 애기 해드릴수 있죠.
그놈마가 또 찾아올지~ 걱정태산이네요. 참아야하나 참지 말아야 하나~ 할정도로 고민이네~.
상대방한테는 크게 다치고 싶지 않은데~.
아휴~ 세상물정 모르는 세상일텐데~. 겁없이 찾아오는 사이코패스때메 이만저만 아님.
내가 그놈마랑 와~ 상대를 할까~. 얻어터지고 싶어서~ 그러는걸까~?
살다살다 이상한놈마들 봤나~. 참나 그래서 그렇게 됐지만은
어떤 상황이 돌아가는건지~ 잘 몰라서 이쉐리가 겁없이 찾아오는걸 보니~. 보복할려고 찾아오는건가~. 아니몬은 아는척 친한척이라도 하는건가~. 참나 이해가 안가는군~
내가 이렇게 겪는거 그거였구나~. 친해질려고 하는게 아니고, 갖고 놀몬서 친한척 하는거였구나~.
하긴 나도 그런 경험 있었지만 애기 못하겠네요. 알필요가 뭘 있겠어요~ 지가 당당하게 나타나서 반갑게 맞이를 하던지~ 어딜 보복이나 스토커까지 할생각이라니 살다살다 별별 도라이가 많은거였구나~. 흠~.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게 맞는거 사실이네~.
그놈마도 인제 행동으로 보였으니~. 똑같이 대해줘야겠어요~. 얼마나 겁이 날지~ 안날지~.
똑똑히 본떼를 보여주지~. 하여간 밖에서 친한척을 해대니~. 친구 많은척 하는구나~.
에라이~ 나쁜생각만 하는 똘끼경찰순찰 시발놈이 디지라고 겁없이 찾아오다니~.
경찰순찰 너 찔린게 있지~ 겁쟁이사이코패스야~ 빙신쉐리들 ㅉㅉ
내가 그럴줄 알고 바보처럼 당할줄 아니~. 경찰순찰사이코패스야~. 넌 마마보이에 겁쟁이로구나~. 너 죽었어~ 내가 살려주나마나 해봐라~. 어따대고 반말을 하더라~. 내 친구냐~ 시발라마~.
아유~ 저것들을 확~ 뽀샤버릴까부다 ㅋㅋ 그저 헛웃음만 나온다 ㅋㅋ 힘도 못쓰는것들이 까불어 다녀요 시발놈마들이 확~ ㅋㅋ 내가 이럴줄 알고 당할거 같지~.
나도 한때 한 힘했거든~ 존말할때~ 집에서나 쳐자빠져 자그래이~ 어린놈무쉐리들이 건방지기는~ 니가 당당한지~ 니가 겁쟁이인지 본떼로 보여줄게~. 나랑 감방 가고 싶겠지~.
넌 인제 조만간 본색 드러내는걸 알고 있다. 내가 무서울줄 알고 난 당당했고 니가 그렇게 무시를 하는데 콩밥 넣게 해주지~ 빙신쉐리 ㅋㅋ
아무 죄없는 사람한테 덮어 휘우는 인간들이라몬 내가 가만 안둠~ 각오 단단히 묵기 바라오~.
난 분명히 널 보는 순간 맘에 안들었거든요~ 싸가지도 없고 말하는태도도 영 맘에 안들더라~.
니가 일진짱이냐~ 시발라마~. 어딜 조폭한테도 대들어보지 그랴~. 또 양아치짓 하몬 내가 널 가만 안둔데이~ 나한테 걸리몬은 반 죽여줄게~ 난 상관 없어~. 감방에 가던~. 다른사람한테는 피해안주니까~. 너보다는 당당했고, 넌 겁쟁이로 불리는 마마보이 너 마마보이지~ 겁쟁이 사이코패스야 ㅋㅋ 엄마 젖을 마이 묵었어~ 우쭈쭈쭈~. 내가 널 반드시 찾고 말테다
기다리거래이~ 너 분명히 숨어 살고 있는거 알고 있다. 니가 반성 하지 않으몬은 넌 어둠의 지옥에 널 보내줄게~. 기다려라~ 강근성아~. 내가 얼마나 무서운지 보몬 알게 될거란다.
난 그저 법없이 잘살았던 사람이었지~. 넌 부자출신일테고 건들건들 하는거 보니~. 양아치같더라~. 넌 아직도 쌩양아치 그대로구나 ㅉㅉ 한심한인간쓰레기양아치쉐리 잘 각오 단단히 묵으래이~.
귀찮게 괴롭히는 정체모를 경찰순찰사이코패스차량
말못한 사연 있어서 글을 남기네요~.
아무 잘못도 없는 끈질기게 찾아오는 사이코패스경찰순찰차량 2대
집까지 찾아오몬서 아는척을 하몬 주시하몬서 겁을 주고 있었음~
아는척을 해대몬서 몇달전인가해서도 또 찾아왔던 경찰순찰사이코패스차량 1대가 또 찾아왔음~.
너 뭐야~. 남의 집에 찾아와서 어딜 겁을 주고 지랄이고~ 죽고 싶냐~. 말을 했더니~.
은근히 비웃더군~. 사이코패스경찰순찰차량1대왈, 쉬고 있는데요, 하몬서 주시하몬서 겁을 주더군~ 그래서 집까지 찾아오몬서 겁을 주더만 그랬더니 찾아오기만 해봐라~. 확~ 뾰샤뿌린데 하몬서 애기를 해버렸지~. 그러다가 갑자기 또 찾아온거야~ 그놈마경찰순찰차량이 또 사고 쳤나~. 하몬서 별루 신경 안썼더니~. 또 감시하거나 주시를 하고 있더만~. 얼마나 겁이 났으몬은
주시한척 거기 사는척 잠깐 창문을 내다보몬서 이상한 낌새가 나서 들여다 봤긴 했지만
완전똘끼더만 사이코패스경찰순찰차량놈마들때메 이만저만이 아니었지요~.
무슨 정신질환이 있었나~. 끈질기게 찾아오는 의문 낯선차량들도 왔었고 그러다가
이 쉐리 덜 얻어터졌나~ 할정도로 정신을 못차리더라고요~.
이쉐리 뭔가 이상한 낌새 난다 했어요~ 겁 줄려고 당당하게 차에서 안내리는 사이코패스경찰순찰차량때메 아주 예민 해져서 그놈마들이랑은 전쟁중이지요~.
전 아무 죄없었고, 지들은 반성 없고, 지 자기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이코패스경찰순찰차량때메 너무나도 잠못잘정도로 심각할뻔 했지요. 아직까지 끈질기게 찾아오는 사이코패스경찰순찰차량 몇대가 찾아올까봐~ 의문이 가더라고요. 그놈마가 무슨 성공했다고 당당하지 못하는게 드러낼까~ 또 겁줄려고 찾아오겠지~ 하몬서 이미 멘붕 오기 시작하몬서, 침착하게~ 침착하게~
대하자~. 했지만 행동으로만 보여주는 사이코패스경찰순찰차량2대차량들이 오더라고요.
이쉐리가 아직까지 정신을 못차리는군~. 콩밥을 묵여줄까~ 하는데 참나 아직까지 찾아오는 경찰순찰사이코패스놈마들때메 장난 아니고 진심으로 진짜로 심각하고 있어요.
완전 심각한데~. 그놈마는 친절하게 대한척 하는거지~. 겁줄려고 하는 스토커&사이코패스경찰순찰 뭔가 찔린게 있다는 표시인거 같아요~. 나랑 쌈질 하거나 시비 붙자고 하는걸까요?
그놈마들 보몬은 뭐가 정신 차렸다는건지~ 참 이해가 안가~ 참나 이걸들을 어케 해야~
콩밥을 묵여줄수 있는데~. 아~ 살다살다 별별 도라이 같은놈한테 무시당하니~.
참나 이런일은 보통 고통을 겪는게 아니겠어요~.
아~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데~. 그놈마들도 전과가 있겠죠~. 전 그저야 미리 애기 할수 없지만
친해지몬은 애기 해드릴수 있죠.
그놈마가 또 찾아올지~ 걱정태산이네요. 참아야하나 참지 말아야 하나~ 할정도로 고민이네~.
상대방한테는 크게 다치고 싶지 않은데~.
아휴~ 세상물정 모르는 세상일텐데~. 겁없이 찾아오는 사이코패스때메 이만저만 아님.
내가 그놈마랑 와~ 상대를 할까~. 얻어터지고 싶어서~ 그러는걸까~?
살다살다 이상한놈마들 봤나~. 참나 그래서 그렇게 됐지만은
어떤 상황이 돌아가는건지~ 잘 몰라서 이쉐리가 겁없이 찾아오는걸 보니~. 보복할려고 찾아오는건가~. 아니몬은 아는척 친한척이라도 하는건가~. 참나 이해가 안가는군~
내가 이렇게 겪는거 그거였구나~. 친해질려고 하는게 아니고, 갖고 놀몬서 친한척 하는거였구나~.
하긴 나도 그런 경험 있었지만 애기 못하겠네요. 알필요가 뭘 있겠어요~ 지가 당당하게 나타나서 반갑게 맞이를 하던지~ 어딜 보복이나 스토커까지 할생각이라니 살다살다 별별 도라이가 많은거였구나~. 흠~.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게 맞는거 사실이네~.
그놈마도 인제 행동으로 보였으니~. 똑같이 대해줘야겠어요~. 얼마나 겁이 날지~ 안날지~.
똑똑히 본떼를 보여주지~. 하여간 밖에서 친한척을 해대니~. 친구 많은척 하는구나~.
에라이~ 나쁜생각만 하는 똘끼경찰순찰 시발놈이 디지라고 겁없이 찾아오다니~.
경찰순찰 너 찔린게 있지~ 겁쟁이사이코패스야~ 빙신쉐리들 ㅉㅉ
내가 그럴줄 알고 바보처럼 당할줄 아니~. 경찰순찰사이코패스야~. 넌 마마보이에 겁쟁이로구나~. 너 죽었어~ 내가 살려주나마나 해봐라~. 어따대고 반말을 하더라~. 내 친구냐~ 시발라마~.
아유~ 저것들을 확~ 뽀샤버릴까부다 ㅋㅋ 그저 헛웃음만 나온다 ㅋㅋ 힘도 못쓰는것들이 까불어 다녀요 시발놈마들이 확~ ㅋㅋ 내가 이럴줄 알고 당할거 같지~.
나도 한때 한 힘했거든~ 존말할때~ 집에서나 쳐자빠져 자그래이~ 어린놈무쉐리들이 건방지기는~ 니가 당당한지~ 니가 겁쟁이인지 본떼로 보여줄게~. 나랑 감방 가고 싶겠지~.
얼마든지 환영~ 내가 널 감방가게 해줄게~. 이빨이나 피투성나게 맞아봐야~. 마마보이처럼 일러봐라~ 겁쟁아 ㅋㅋ
넌 인제 조만간 본색 드러내는걸 알고 있다. 내가 무서울줄 알고 난 당당했고 니가 그렇게 무시를 하는데 콩밥 넣게 해주지~ 빙신쉐리 ㅋㅋ
아무 죄없는 사람한테 덮어 휘우는 인간들이라몬 내가 가만 안둠~ 각오 단단히 묵기 바라오~.
난 분명히 널 보는 순간 맘에 안들었거든요~ 싸가지도 없고 말하는태도도 영 맘에 안들더라~.
니가 일진짱이냐~ 시발라마~. 어딜 조폭한테도 대들어보지 그랴~. 또 양아치짓 하몬 내가 널 가만 안둔데이~ 나한테 걸리몬은 반 죽여줄게~ 난 상관 없어~. 감방에 가던~. 다른사람한테는 피해안주니까~. 너보다는 당당했고, 넌 겁쟁이로 불리는 마마보이 너 마마보이지~ 겁쟁이 사이코패스야 ㅋㅋ 엄마 젖을 마이 묵었어~ 우쭈쭈쭈~. 내가 널 반드시 찾고 말테다
기다리거래이~ 너 분명히 숨어 살고 있는거 알고 있다. 니가 반성 하지 않으몬은 넌 어둠의 지옥에 널 보내줄게~. 기다려라~ 강근성아~. 내가 얼마나 무서운지 보몬 알게 될거란다.
난 그저 법없이 잘살았던 사람이었지~. 넌 부자출신일테고 건들건들 하는거 보니~. 양아치같더라~. 넌 아직도 쌩양아치 그대로구나 ㅉㅉ 한심한인간쓰레기양아치쉐리 잘 각오 단단히 묵으래이~.
니 널 마이 잽싸게 마이 묵여줄게~.
전 이만 긴글을 쓰다보니 이렇게 되버렸군요.
할일이 많아서 이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