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 간 한가인
진짜 한치의 보정도 없는 초근접 직찍들이 쭉 올라왔던데 보면서 감탄만 함ㅋㅋㅋ
무슨 이렇게 들이대서 찍어도 한치의 굴욕이 없는것이냐
아무리 밀착 취재를 해도 찾아 볼 수 없는 한가인의 모공과 트러블
눈썹 한결한결 다 보이는데 트러블의 흔적조차 없는 게 그저 신기함
도자기 같다
조각인듯....
코 봐....
내가 한가인 옆에 서는 것 자체가 내 인생에 대한 형벌일 것만 같다
어쩜 같은 한국 사람인데 저렇게 차원이 다르냐
WOW
연정훈은 진짜 전생에 무슨 덕을 쌓았길래 이런 와이프를 얻은걸까...
난 여잔데 연정훈이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