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얘기하자면 우리회사가 이번에 물량감소로 인원감축을 한다는 소문이 돌았어요 이런얘기 맨날 나왔다 들어갔다 하니까 신경안썻는데 우리 부서 상사가 지 살겠다고 우리 부서 사람들 다른부서로 보내버리네요 우리회사가 약간 우리끼리, 끼리끼리 이런 분위기라서 다른부서 보내면 버틸라면 버텨보든가 아님 니 알아서 사직서 쓰던가 하는 마음으로 보내는거죠 부서사람들 삼십명이 넘는데 그 상사랑 고작 여섯명 남아요 ㅋㅋ 우리가 두세명씩 보던 업무 한명이서 보게 되는거죠 그런데 왜 화가 나느냐하면 이 상사는 원래 우리 상사가 아니었는데 회사에서 겉돌다가 우리부서로 위임(위임이라고 하는거 맞나요?....암튼)된지 일년정도 됐는데 오자마자 자기 실적 올리겠다고 다른 팀이 맞던 궂은일 다 끌어와서 우리 시키더니 이번에는 지 밥줄 잘릴까봐 지 새끼들 다 버리는 꼴이네요 그리고 다른 부서는 우리부서보다 사람 훨씬 많은데도 신입사원 면접봄ㅋㅋ 상사가 회사 임원들중 왕따인데 눈치보여서 그러는지.. 다른 부서 가는 사람들 열에 아홉은 그만두네요 ㅋ 제가 사회 초년생으로 이번일이 처음있는일 이라서 더 화가나고 분해요
미친상사 때문에 열받아요
우리회사가 이번에 물량감소로 인원감축을 한다는 소문이 돌았어요
이런얘기 맨날 나왔다 들어갔다 하니까 신경안썻는데
우리 부서 상사가 지 살겠다고 우리 부서 사람들 다른부서로 보내버리네요
우리회사가 약간 우리끼리, 끼리끼리 이런 분위기라서 다른부서 보내면
버틸라면 버텨보든가 아님 니 알아서 사직서 쓰던가 하는 마음으로 보내는거죠
부서사람들 삼십명이 넘는데 그 상사랑 고작 여섯명 남아요 ㅋㅋ
우리가 두세명씩 보던 업무 한명이서 보게 되는거죠
그런데 왜 화가 나느냐하면 이 상사는 원래 우리 상사가 아니었는데 회사에서 겉돌다가
우리부서로 위임(위임이라고 하는거 맞나요?....암튼)된지 일년정도 됐는데 오자마자 자기 실적
올리겠다고 다른 팀이 맞던 궂은일 다 끌어와서 우리 시키더니 이번에는 지 밥줄 잘릴까봐
지 새끼들 다 버리는 꼴이네요
그리고 다른 부서는 우리부서보다 사람 훨씬 많은데도 신입사원 면접봄ㅋㅋ
상사가 회사 임원들중 왕따인데 눈치보여서 그러는지..
다른 부서 가는 사람들 열에 아홉은 그만두네요 ㅋ
제가 사회 초년생으로 이번일이 처음있는일 이라서 더 화가나고 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