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초반 남자 사원입니다.
방금 우리 회사에서 담주에 열리는 체육대회에 뭘 할지 회의를 하던 도중 나온 이야기입니다.
약 30분간 장기자랑, 달리기, 닭싸움, 이벤트 회사 외주 등 다양하되 진부한 의견들이 나오고 있던 중...
한분의 의견...
"먹는 걸로 할만한게 있지 않을까요? "
"체육대회하면 중간에 수박먹잖아요. 런닝맨에서 보고 생각한건데, 1분동안 자기얼굴에 수박씨를
뱉어서 많이 붙이는 사람이 이기는거에요"
"오오 그거 좋다. 앞에서 사장님이 심판으로 세시고?"
전원: "콜! 재밌겠는데요!"
그리하여 탄생한 이번 체육대회의 야심작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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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이 씨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