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건 혼자 느끼면 되는데... 혼자 다른데서 나도 다른거하면서 생각안하고 그러면될거같은데
이 막 막히는 마음이 그런데 상대방한테 전달이 되는거 같아요
안그러고는 싶은데 자꾸 이거 싫다고 마음이 몸을 통해서 전달을 하는것 같아요.
리액션도 줄고 얼굴빛도 어두워지고 목소리톤도 그렇고..
어떡하죠?.. 안그러고싶은데..
이건 결과가 당연해서 만나서 진솔하게 말할거리도 안되는거니까 ㅎㅎ 진솔하게 말해서 하지말라고할까요? 내가 이렇니까 너가 하지마 라구요? 이거 말 안되잖아요 ㅎㅎ 남친주제에 ㅎ 취미생활을???? 저라도 반발하겠네요 이건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일단은 저도 잊기 위해 저도 다음달에 비슷한곳에서 운동을 하려고해요 원래 좋아했던 운동이니까요 ㅎㅎ 그럼 잊을수 있겠죠? 같은주제에 대한 내용을 아니까 아무래도 별 생각없이 더 잘 이야기 할 수 있겠죠??
쓰고나니까 참 쪽팔리고 초라하네요...휴 ㅋㅋ 다시 다 지워버리고싶은데 하지만 쓴김에 이런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곳에서 분명 도움을 받을수 있고 다른 경험담을 들을수 있고 가슴속에 묻지않고 확실히 잘 다녀오라고 미소지어줄수 있을거 같아요!ㅎㅎ
이해도 입으로만하고 속으로는 하지도못하고 이런곳에 이딴글이나 싸지른 남자가 잘못했네 ㅎㅎ
저도 압니다!!..그래서 말도 못하는겁니다 알아요 그렇지만요
근데 잘못임을 알아도 분명히 또 상대방에게 티를 내겠죠 제가 속이 좁아서 이렇게밖에 이해못하고 티를낼것이고 속으로 끓어서 혼자 화내고 혼자 상처가될것이고 아니지... 남에게 나 상처났다고 상처로 인한 기분을 전가시키겠죠... 전 그게 싫습니다.
특이사항이 하나 더있다면 저는 다혈질입니다 물론 지금껏 남에게 화는 한번도 안냈어요
다 묻어두고 나중에 혼자 폭발시키는 스타일이거든요 가끔 한번씩 병나고
아~ 병나는거 괜찮아요^^ 그 정도야뭐 ㅎㅎ 근데 무슨 조언이 듣고 싶냐..면 확실하게 이해해서 주변인물에게 저것으로 인한 티를 안냈으면 좋겠어요 근데 그 방법에 있어서 어떻게 하면 완벽히 이해해서 웃으며 이야기를 할수있을까요? 속이 쥐꼬리만큼이라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포커페이스를 더 찰지게 칠수있을까?.. 이게 듣고싶습니다. 경험이 듣고싶어요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조언이 듣고 싶습니다. 분명 현명한 답 들을수있을것이라 믿습니다.
하지만...정말 만약으로 노파심에 하는이야기지만 톡에 올라간다면,,,, 글 삭제하고 사라지겠습니다.
개인적인 고민이 있고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새 맨날 우중충한게... 햇빛을보고싶네요 ㅎㅎㅎ
다시 밝아져서 혼자 헤헤 거리고 뛰어다니지는?... 못하겠죠? ㅋㅋ
그런데 요새 고민이 생기기도 한 사람입니다 개인의 속좁아서 일어나는 일이에요
일단 띄어쓰기나 맞춤법 이런.. 이글을 쓴 요지에 벗어나는 태클들은 ^^ 패스할게요 죄송합니다
여기까지만 하고,
일단 전 사회초년생 남자입니다
그냥저냥 바쁘게 살고있고 여기 판에서는 웃기는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어쩌다가 주제넘게 개념꽉차고 미래가 보이는 사람을 만났고
맨날 생각나서 앞으로는 그냥 그사람을 위해 살계획입니다 그에 합당하게 저도 개념꽉꽉채우려고
모든면에서 노력하고자합니다 ㅎㅎ
여기까지는 딱히 문제가 없고 제 여자친구에게도 문제가 없는데
문제가 저한테 있습니다 여자친구의 취미를 듣고 보고 있는그대로를 잘 못받나봅니다
제 여자친구의 취미는 운동입니다 이를테면 유도?레슬링?등 격투기 같은것말이죠
아무래도 취미다보니 이야기를 많이듣습니다 저도 운동이라면 좋아하구요 그런데 그래서인지 답답합니다
운동이 격해서 아무래도 많이 다치고 뭐,, 다치지않더라도 많이 엉키고 설킬겁니다 레슬링이라고 하면..... 안부딪히면 운동안한거죠 ㅎ
그건 어쩔수가 없어요 저도 운동은 해봤으니 당연히 알지요
다 이해할수 있고 다 맞출수있고 다 사랑할수있을거라 믿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니 당연히 더 그렇죠 근데 이게 자꾸 서운해요 이해가되지만 가슴한쪽이 이상하게 답답하네요
이상하죠? ㅋㅋㅋㅋㅋ 저도 이상해요
운동이란게 남자들이 더 많이하고 그 남자들하고 많이 엉키겠죠 그런생각이야 하루에도 수십번 그렇다고 못믿는거아니고 당연히
그랬으면 좋겠어요 좋아하는거라면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그게 설령 남녀가 뒹굴면서 운동하게 되는거라도요
그게 그 사람이잖아요 난 그사람 그 자체를 좋아하고 사랑하는거잖아요 그러니까
난 그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하고 믿어요 아직 덜 그렇다면 더 그렇게 되려고 노력할거에요
근데 이제 소소한 이야기를 하다보면 당연지사 나는 뭐했고 나는 뭐했고 말하고 듣잖아요
가장 좋아하는 취미니까 안들을수가없죠 다 말해주는게 어디야 감사해야할판인데
짜증나는느낌이나요 가슴한쪽이 막힌것같아요 뭐랄까 아 표현은 안되네요
그렇게 생생하게 듣다보면 기분이 이상해요
답답해지고 목소리톤이 낮아지고 눈은 웃어도 입은 씁쓸한 것이 안 감춰지나봐요
그런건 혼자 느끼면 되는데... 혼자 다른데서 나도 다른거하면서 생각안하고 그러면될거같은데
이 막 막히는 마음이 그런데 상대방한테 전달이 되는거 같아요
안그러고는 싶은데 자꾸 이거 싫다고 마음이 몸을 통해서 전달을 하는것 같아요.
리액션도 줄고 얼굴빛도 어두워지고 목소리톤도 그렇고..
어떡하죠?.. 안그러고싶은데..
이건 결과가 당연해서 만나서 진솔하게 말할거리도 안되는거니까 ㅎㅎ 진솔하게 말해서 하지말라고할까요? 내가 이렇니까 너가 하지마 라구요? 이거 말 안되잖아요 ㅎㅎ 남친주제에 ㅎ 취미생활을???? 저라도 반발하겠네요 이건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일단은 저도 잊기 위해 저도 다음달에 비슷한곳에서 운동을 하려고해요 원래 좋아했던 운동이니까요 ㅎㅎ 그럼 잊을수 있겠죠? 같은주제에 대한 내용을 아니까 아무래도 별 생각없이 더 잘 이야기 할 수 있겠죠??
쓰고나니까 참 쪽팔리고 초라하네요...휴 ㅋㅋ 다시 다 지워버리고싶은데 하지만 쓴김에 이런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곳에서 분명 도움을 받을수 있고 다른 경험담을 들을수 있고 가슴속에 묻지않고 확실히 잘 다녀오라고 미소지어줄수 있을거 같아요!ㅎㅎ
이해도 입으로만하고 속으로는 하지도못하고 이런곳에 이딴글이나 싸지른 남자가 잘못했네 ㅎㅎ
저도 압니다!!..그래서 말도 못하는겁니다 알아요 그렇지만요
근데 잘못임을 알아도 분명히 또 상대방에게 티를 내겠죠 제가 속이 좁아서 이렇게밖에 이해못하고 티를낼것이고 속으로 끓어서 혼자 화내고 혼자 상처가될것이고 아니지... 남에게 나 상처났다고 상처로 인한 기분을 전가시키겠죠... 전 그게 싫습니다.
특이사항이 하나 더있다면 저는 다혈질입니다 물론 지금껏 남에게 화는 한번도 안냈어요
다 묻어두고 나중에 혼자 폭발시키는 스타일이거든요 가끔 한번씩 병나고
아~ 병나는거 괜찮아요^^ 그 정도야뭐 ㅎㅎ 근데 무슨 조언이 듣고 싶냐..면 확실하게 이해해서 주변인물에게 저것으로 인한 티를 안냈으면 좋겠어요 근데 그 방법에 있어서 어떻게 하면 완벽히 이해해서 웃으며 이야기를 할수있을까요? 속이 쥐꼬리만큼이라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포커페이스를 더 찰지게 칠수있을까?.. 이게 듣고싶습니다. 경험이 듣고싶어요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조언이 듣고 싶습니다. 분명 현명한 답 들을수있을것이라 믿습니다.
하지만...정말 만약으로 노파심에 하는이야기지만 톡에 올라간다면,,,, 글 삭제하고 사라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