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저러지 말자 왜 저러고 사귈까 이랬는데 ㅋㅋ 시간이지나니 사소하게 서운하고 서운하고
또 서운했던 일들이 점점많아지니 한번싸우고 헤어지고나면 꼭 그러드라고요
맘의 없는소리를 또 했구나. 나도 모르게 빡쳐서 헤어지잔 소리를 해버렸다구요
그리고 나중엔 서로 붙잡을라하면 서로가 생각하는것같더라구요 말은안하지만
너한테 또 못해주고 나때문에 힘들어질까봐..쉽게 못다가가겠어 이렇게요 그리고 밤이 새도록 울죠ㅋㅋㅋㅋㅋㅋ서로 알까요 이렇게 오래사겨도 옛정이라는게 정말 무섭다는걸
서로에게 바라는 점도 고칠점도 많고도 많은게 연애인가봐요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힘들거나 너무 슬퍼서 미치겠거나 그런건아니에요 그냥 서운하고 서운한것뿐이지..
남친이 어제 그러드라구요
시간을 쪼금 갖고 사귀는거 생각해보자구요 또 자기때메 힘들어할까봐 어떻게 고쳐야할찌 모르겟다구요 근데 저는 잘알거든요...이렇게 오래사귀고 헤어져서 다시 돌아온다는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서로 에게서 정은 더 없어진다는걸여 그래서 속으로 혼자서만 고민도 많고, 안타까워서 이런글 한번써보네요... 근데정말 그애는 한여자만 바라보구요 클럽,자기여친 아니면 탐도안내요
처음엔 설렛지만..580일이된 지금의우리는 그냥 편한사이일뿐..
안녕하세요 그냥 심심풀이읽다가 공감되는 글들이 많아서
저두 한번 써보게 되었네요ㅎㅎ
그럼 본론으로 !!
전 18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20살이구요
2011년에사귀고 어제 580일이였는데 헤어졌네요..ㅎ
처음 만났을땐 서로 잘해주고 설레고 하루라도 안보면 미칠것 같았는데
1년이지나고...
400일이되고..
500일이되니..
서로가 점점 연락도 드물고 서로의 소중함을 잃어가면서
비밀은 많아지드라구요... 주변의 한 선배커플이있엇는데 딱 저희처럼 600일 다되어갖을때
서로 생각하는 시간가지구 언제 다시꼭 돌아가깨 이러드라구요 그래서 저는 남친이랑
우리는 저러지 말자 왜 저러고 사귈까 이랬는데 ㅋㅋ 시간이지나니 사소하게 서운하고 서운하고
또 서운했던 일들이 점점많아지니 한번싸우고 헤어지고나면 꼭 그러드라고요
맘의 없는소리를 또 했구나. 나도 모르게 빡쳐서 헤어지잔 소리를 해버렸다구요
그리고 나중엔 서로 붙잡을라하면 서로가 생각하는것같더라구요 말은안하지만
너한테 또 못해주고 나때문에 힘들어질까봐..쉽게 못다가가겠어 이렇게요 그리고 밤이 새도록 울죠ㅋㅋㅋㅋㅋㅋ서로 알까요 이렇게 오래사겨도 옛정이라는게 정말 무섭다는걸
서로에게 바라는 점도 고칠점도 많고도 많은게 연애인가봐요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힘들거나 너무 슬퍼서 미치겠거나 그런건아니에요 그냥 서운하고 서운한것뿐이지..
남친이 어제 그러드라구요
시간을 쪼금 갖고 사귀는거 생각해보자구요 또 자기때메 힘들어할까봐 어떻게 고쳐야할찌 모르겟다구요 근데 저는 잘알거든요...이렇게 오래사귀고 헤어져서 다시 돌아온다는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서로 에게서 정은 더 없어진다는걸여 그래서 속으로 혼자서만 고민도 많고, 안타까워서 이런글 한번써보네요... 근데정말 그애는 한여자만 바라보구요 클럽,자기여친 아니면 탐도안내요
이렇게 착한넘이면 저한테 다시 예전처럼 돌아와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