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11월에 개장한 롤러스케이트장

뚱스뚱스201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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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파탄 난 민생경제는 아랑곳없이 지난해 11월 평양, 원산, 남포, 함흥, 신의주 등 전국 주요도시에 대규모 롤러스케이트장을 만들 었단다.

 

롤러스케이트를 한번 타려면 시간당 이용료 1000~2000원에 장비 대여료 3000원 정도를 내야 탈 수 있어,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어려운 가정의 부모들은 아이들의 스케이트 태워달라는 생떼에 골머리를 앓고 있고

 

 “인민과 어린이 사랑의 명분으로 만든 롤러스케이트장이 오히려 나라에서 인민을 상대로 피를 빨아먹는 돈벌이 장사를 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비난과 원성이 자자하다고 한다

 

지난 60여 년 동안 기와집, 쌀밥, 고깃국으로 지상낙원을 만들어 주겠다던 거짓말은 이제 집어 치우고  김정은은 주민들의 고통과 민생경제를 먼저 챙겨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