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두달정도 된 커플입니다. 오늘 아침에 갑자기 차엿어요 카톡으로 말이죠... "우리 헤어지자" 그 전날만 해도 완전 달달하게 데이트를 햇는데 저로써는 정말 납득이 안가네요 너무 납득이 안가서 다짜고짜 전화를해 이유가 뭐냐고 물으니 이유같은거 없데요 ... 저 지금 죽을것 같네요 오빠가 너무 보고싶고 내가 왜 차여야 되는지도 모루겟고 오늘 하루종일 눈물 범벅이네요 자꾸만 전화해서 메달리고 싶어지고 ㅠㅠ 그냥 가슴속에 묻어야겟죠? 메달리지 않는게 좋은거겟죠?
오빠 보고싶다...
오늘 아침에 갑자기 차엿어요 카톡으로 말이죠...
"우리 헤어지자"
그 전날만 해도 완전 달달하게 데이트를 햇는데 저로써는
정말 납득이 안가네요
너무 납득이 안가서 다짜고짜 전화를해 이유가 뭐냐고 물으니
이유같은거 없데요 ... 저 지금 죽을것 같네요 오빠가 너무 보고싶고
내가 왜 차여야 되는지도 모루겟고 오늘 하루종일 눈물 범벅이네요
자꾸만 전화해서 메달리고 싶어지고 ㅠㅠ
그냥 가슴속에 묻어야겟죠? 메달리지 않는게 좋은거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