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직학생이고 제 얘기를 잘들어주실수 있으련지 모르겠네요..어디다가 말할수도 없어서 답답한 제마음을 판에다가 익명으로 털어놓으려고해요..좀내용이 길어요 지루해도 읽어주세요.. 제가 2년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어요제가 맛있는걸 해준다고 빵을사오라고했어요그전남친이 저의집에 ㅋㄷ..을..사온거에요아직 저희는 어리고 아무리 오래됬다고하여도 좀 아니지않나요?웃으면서 지하철역에서 사왔다고하길래 아이건아니지않냐고 버리라고 좋게얘기해주고 그아이는 그걸 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느날 전남친과 저와 심하게 다퉈서 싸웠어요별것도아닌데 그냥 제가문자를 '잘놀고잇어 ㅋㅋ'이런식으로 보냈더니 말투가 왜이렇게 띠껍냐고 욕하더니 싸우다싸우다 저를 때리겟다고 협박까지하더군요 ㅋㅋㅋㅋ그래서 헤어졌는데 저에게 빌고빌어서 다시 사귀게되었습니다근데정말 싸운충격때문에 얼굴보기도 두렵더군요그래서 헤어지기로 결심했습니다 저에게 커플링,커플티,그리고 예전에 빌려줬던 mp3도 달라고 요구하더군요그래서 너네집앞에 놓겟다고 그랬더니 전화가왔습니다니가그렇게 함부로 다룰물건아니라고,자기스케줄로 약속빼놨으니깐 만나서달라고 욕을하더군요그래서 제가 만나서 줄려고 했는데 웃으면서 장난을 치는거에요웃으면서 장난받아주면서 저의집앞에까지 오게됬어요근데집앞에서 정색을하더니 자기갖고논거냐고 장난하냐고 따지는거에요그때왜다시사겼냐고 자길왜받아줫냐고..아그래서 제가 미안하다구하고갖고논거아니라고하고집에가려니깐 제몸을 꽉잡더니 칠듯이 말해보라고 이러면서 왜 자기랑 다시사겼냐고저한테따지는거에요 제가 후폭풍생각못하고 다시사긴게 아니다싶어서미안하다고하는데 개가 어께를 꼬집는다하다싶이 꽉 잡아서 니 성격에 질린거라고 소리를 질러버렸어요근데 다음날 문자가왔어요 mp3케이블선이 어디있냐고 그래서 너가사서쓰라고 하니깐내일몇시까지 자기아파트 경비실에맡기라고 자기물건아니라고조카막썻다고 그딴식으로말하는거에요 ..ㅋ...그래서 제가 엄마랑같이 경비실에 맡기고 왔어요 그래서 맡겻다고 문자를 하니깐 어디경비실에맡겼냐고 따져서 대답해주고 이렇게 끝인줄알았어요어느날 또 문자가왔어요 수리비몇만원나왔다고 달라고해서 다음부터연락하면 카스,페북,트위터,싸이,판이고뭐고니가나한테욕했던캡쳐본 다올려버린다고 진짜제발그만하라고 하니깐 자기를협박하는거녜요지금제발그만하라니깐 그래도받을건받아야한다고 달라고하는거에요 저는준거 하나도받은게없는데,계좌번호대라고 사만원보내준다니깐 계좌번호를 알려준다고 니가 보낼수는 있냐고 그런식으로 말해서 제가 엄마한테 애돈좀 보내주라고 했더니 엄마가 화가나서 왜자꾸찌질하게구냐고 전화를 했더니 죄송하다고 4만원안줘도된다고 이제 저의얘기를 안하고다니겠다고 죄송하다고 사과를 헀어요저는그것이 끝인줄알고 잘살고 있었죠 그래서 몇개월이 지난후에 저의 썸남이 생겼고 잘지내고 있었는데 제 전남친이 제 썸남한테 저랑 성관계를맺었다고.. 말을한거에요..진짜 그렇지도 않은데.. 제썸남은 그래서 저보고 오바아니냐고 진짜 전남친이랑 사겼던거 친구들한테도 들었는데 진짜 오바라고 저를 떠나가버렷어요 ㅋㅋㅋㅋㅋ..진짜 그전남친을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어디쪽팔려서 말도못하겠고..전지금모든걸 잃은기분이네요..제가 잘못살고있는건지 모르겠어요정말.. 언니들 저어떻게할까요..
엄청힘든데 고민들어줄 언니들만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학생이고 제 얘기를 잘들어주실수 있으련지 모르겠네요..
어디다가 말할수도 없어서 답답한 제마음을 판에다가 익명으로 털어놓으려고해요..
좀내용이 길어요 지루해도 읽어주세요..
제가 2년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제가 맛있는걸 해준다고 빵을사오라고했어요
그전남친이 저의집에 ㅋㄷ..을..사온거에요
아직 저희는 어리고 아무리 오래됬다고하여도 좀 아니지않나요?
웃으면서 지하철역에서 사왔다고하길래 아이건아니지않냐고 버리라고 좋게얘기해주고 그아이는 그걸 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느날 전남친과 저와 심하게 다퉈서 싸웠어요
별것도아닌데 그냥 제가문자를 '잘놀고잇어 ㅋㅋ'이런식으로 보냈더니 말투가 왜이렇게 띠껍냐고 욕하더니 싸우다싸우다 저를 때리겟다고 협박까지하더군요 ㅋㅋㅋㅋ
그래서 헤어졌는데 저에게 빌고빌어서 다시 사귀게되었습니다
근데정말 싸운충격때문에 얼굴보기도 두렵더군요
그래서 헤어지기로 결심했습니다
저에게 커플링,커플티,그리고 예전에 빌려줬던 mp3도 달라고 요구하더군요
그래서 너네집앞에 놓겟다고 그랬더니 전화가왔습니다
니가그렇게 함부로 다룰물건아니라고,자기스케줄로 약속빼놨으니깐 만나서달라고 욕을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만나서 줄려고 했는데 웃으면서 장난을 치는거에요
웃으면서 장난받아주면서 저의집앞에까지 오게됬어요
근데집앞에서 정색을하더니 자기갖고논거냐고 장난하냐고 따지는거에요
그때왜다시사겼냐고 자길왜받아줫냐고..아그래서 제가 미안하다구하고
갖고논거아니라고하고집에가려니깐 제몸을 꽉잡더니 칠듯이 말해보라고 이러면서
왜 자기랑 다시사겼냐고저한테따지는거에요 제가 후폭풍생각못하고 다시사긴게 아니다싶어서
미안하다고하는데 개가 어께를 꼬집는다하다싶이 꽉 잡아서
니 성격에 질린거라고 소리를 질러버렸어요
근데 다음날 문자가왔어요 mp3케이블선이 어디있냐고 그래서 너가사서쓰라고 하니깐
내일몇시까지 자기아파트 경비실에맡기라고 자기물건아니라고조카막썻다고 그딴식으로말하는거에요 ..ㅋ...그래서 제가 엄마랑같이 경비실에 맡기고 왔어요 그래서 맡겻다고 문자를 하니깐 어디경비실에맡겼냐고 따져서 대답해주고 이렇게 끝인줄알았어요
어느날 또 문자가왔어요
수리비몇만원나왔다고 달라고해서 다음부터연락하면 카스,페북,트위터,싸이,판이고뭐고니가나한테욕했던캡쳐본 다올려버린다고 진짜제발그만하라고 하니깐 자기를협박하는거녜요지금
제발그만하라니깐 그래도받을건받아야한다고 달라고하는거에요 저는준거 하나도받은게없는데,
계좌번호대라고 사만원보내준다니깐 계좌번호를 알려준다고 니가 보낼수는 있냐고 그런식으로 말해서 제가 엄마한테 애돈좀 보내주라고 했더니 엄마가 화가나서 왜자꾸찌질하게구냐고 전화를 했더니 죄송하다고 4만원안줘도된다고 이제 저의얘기를 안하고다니겠다고 죄송하다고 사과를 헀어요
저는그것이 끝인줄알고 잘살고 있었죠 그래서 몇개월이 지난후에 저의 썸남이 생겼고 잘지내고 있었는데 제 전남친이 제 썸남한테 저랑 성관계를맺었다고.. 말을한거에요..
진짜 그렇지도 않은데.. 제썸남은 그래서 저보고 오바아니냐고 진짜 전남친이랑 사겼던거 친구들한테도 들었는데 진짜 오바라고 저를 떠나가버렷어요 ㅋㅋㅋㅋㅋ..
진짜 그전남친을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어디쪽팔려서 말도못하겠고..
전지금모든걸 잃은기분이네요..제가 잘못살고있는건지 모르겠어요정말..
언니들 저어떻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