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한 후 그 상대방을 찾는 내 마음, 또 자신에게서 그 진정한 사랑이 느껴질 때는 또 하나의 깨달음을 알게 된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이별했다고 너무 처지거나 삶에 대해서 나태해지지 않았으면 한다
이별은, 자기 삶의 철학관을 돋아나게 해주는 하나의 거처라고 생각하자
하지만 언제까지나 그 곳에 머물 수는 없다
자신의 다른 철학관을 찾아서 나아가야 한다
괴로움을 겪고 있다면
우선, 이별에 슬퍼하는, 또 외로움에 허덕이는 자신을 바라보자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것에 있어서 어려워지게 된다면 나 자신이 얼마나 발전되어있고 아니고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을 볼 수 없더라도 그럴 수 있도록 노력해 보자, 머릿속으로 그려 보자
그 깊은 생각 속에서 자신을 발견할 수도 있을 것이다
둘째, 이별 후에 슬픈 노래로 외로움을 달랜다..아?
말도 안되는 소리다
이별 후에 '이별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시를 써본다?
말도 안되는 소리다
이별 후에 그에 대한 내 외로움과 슬픔 속에서 이별을 생각하며 무언가 창조해 간다면
그 창조물은 이별에 허덕이는 자기 자신의 증거품일 뿐이다
이별 후엔
내 아픈 마음을 생각하지 않을 수 있는 어떤 방도를 찾아보는 것이 괜찮을 것 같다
하지만 그것이 내 인생과 삶을 망치는 길이라면 버려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요즘 젊은이들처럼 술집, 노래방, 클럽을 찾는 것을 말하겠다, 이런 것은 나를 버릴 뿐아니라 철학이란 것, 그러니까 인생이란 것을 찾아가는 데는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한다, 또 연인에 대한 이별의 외로움에 대하여 다른 이성과 만나는 것은 더욱 쓸때없는 짓이다)
우리는 외로움과 괴로움, 고통을 통해서 나 자신을 알아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
왜냐고 물을 수도 있지만 그에 대한 답은 하지 않겠다
맹자의 성선설에 맞추어 가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본능을 제어하며 이성적이고 객관적인 눈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별을 통해 많은 이들이 아픔을 겪고 있겠지만
그 아픔은 삶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 꼭 필요로써 넘어가야 할 과제라고 모두가 생각했으면 한다
이별은 사랑의 깨달음?
이별은 진정한 사랑을 알게 하는 한 가지 방법일 수도 있다
이성 간의 사랑?
아니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건 이성 간의 사랑이든 친구들과의 우정이든
나의 상대방에 대한 소중 정도이다
내가 그를 얼마나 아꼈었나 내가 그를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했었나..
이별을 겪어 본다면 사랑이 또 다른 새로움으로 다가올지도 모른다
모두 한 번 쯤은 겪겠지만 그 고통을 고달프게만 생각하진 않았으면 좋겠다
이별한 후 그 상대방을 찾는 내 마음, 또 자신에게서 그 진정한 사랑이 느껴질 때는 또 하나의 깨달음을 알게 된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이별했다고 너무 처지거나 삶에 대해서 나태해지지 않았으면 한다
이별은, 자기 삶의 철학관을 돋아나게 해주는 하나의 거처라고 생각하자
하지만 언제까지나 그 곳에 머물 수는 없다
자신의 다른 철학관을 찾아서 나아가야 한다
괴로움을 겪고 있다면
우선, 이별에 슬퍼하는, 또 외로움에 허덕이는 자신을 바라보자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것에 있어서 어려워지게 된다면 나 자신이 얼마나 발전되어있고 아니고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을 볼 수 없더라도 그럴 수 있도록 노력해 보자, 머릿속으로 그려 보자
그 깊은 생각 속에서 자신을 발견할 수도 있을 것이다
둘째, 이별 후에 슬픈 노래로 외로움을 달랜다..아?
말도 안되는 소리다
이별 후에 '이별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시를 써본다?
말도 안되는 소리다
이별 후에 그에 대한 내 외로움과 슬픔 속에서 이별을 생각하며 무언가 창조해 간다면
그 창조물은 이별에 허덕이는 자기 자신의 증거품일 뿐이다
이별 후엔
내 아픈 마음을 생각하지 않을 수 있는 어떤 방도를 찾아보는 것이 괜찮을 것 같다
하지만 그것이 내 인생과 삶을 망치는 길이라면 버려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요즘 젊은이들처럼 술집, 노래방, 클럽을 찾는 것을 말하겠다, 이런 것은 나를 버릴 뿐아니라 철학이란 것, 그러니까 인생이란 것을 찾아가는 데는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한다, 또 연인에 대한 이별의 외로움에 대하여 다른 이성과 만나는 것은 더욱 쓸때없는 짓이다)
우리는 외로움과 괴로움, 고통을 통해서 나 자신을 알아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
왜냐고 물을 수도 있지만 그에 대한 답은 하지 않겠다
맹자의 성선설에 맞추어 가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본능을 제어하며 이성적이고 객관적인 눈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별을 통해 많은 이들이 아픔을 겪고 있겠지만
그 아픔은 삶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 꼭 필요로써 넘어가야 할 과제라고 모두가 생각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