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잘 살고 있으려나..

1782013.07.11
조회3,315
옛날 생각 난다..
나 첫사랑 만날 때 여름이었는데
한강에 사람들 엄청 많을 때 돗자리 깔구 모기장 치구
맛있는 거 먹고 무서운 얘기하고
진짜 예쁘게 연애했었는데 ㅠㅠ..허어어,....ㅠㅠ
첫사랑이랑 3년을 사귀고 헤어지구 나서 2년을 진짜 고생했다 ㅜ.ㅜ
지금 비도 오고...ㅠㅠ아 왠지 아련하다 오랜만에
잘 살고 있으려나..결혼했으려나

댓글 2

ㅇㅇ오래 전

나도 당신이 그렇게 헤어지고 내가 그여자 만났거든..지금 결혼해서 잘살고있다 그리워 하지마라

세상세오래 전

왜 헤어진건데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178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