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 때문에아직 번호를 못지웠는데이제 번호 지우니까사진을 안봐도 되고 맘이 편하다. 넌 지금 행복하니까내가 애써 그리워할 필요도 없잖아.이제는 보낼때가 된 것도 같다.나도 이제 점점 무뎌져서술먹어도 생각도 안나고하루에 별로 생각도 안나. 잘가라마주친다면 인사도 하지말자.좋게 헤어진건 아니니까.니가 그렇게 만든거니까------------------------------------정확히 안적어서 오해하나보네요.2년 넘게 사귄 전남친한테 차였고,지금 제가 아는 사람이랑 헤어지고 나서 얼마안가 썸타고한달만에 사귄답니다^^ 헤어진지 반년이 다되어가는데, 아직 미련이 남아서누군가 옆에 있는데 아직 미련이 남아서정리하려고 삭제한거예요. 전 차이고도 잘못했던 것들만 생각나서차마 연락하지도 못하고 밤을 새워가며 울었는데,그사람은 아주 행복했겠죠.이제 제가 행복해야할 차례 아닐까요?글 다시 읽어보니 오해할만했긴 했네요.52
번호를 지우니 맘이 편한듯
미련 때문에
아직 번호를 못지웠는데
이제 번호 지우니까
사진을 안봐도 되고 맘이 편하다.
넌 지금 행복하니까
내가 애써 그리워할 필요도 없잖아.
이제는 보낼때가 된 것도 같다.
나도 이제 점점 무뎌져서
술먹어도 생각도 안나고
하루에 별로 생각도 안나.
잘가라
마주친다면 인사도 하지말자.
좋게 헤어진건 아니니까.
니가 그렇게 만든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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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안적어서 오해하나보네요.
2년 넘게 사귄 전남친한테 차였고,
지금 제가 아는 사람이랑 헤어지고 나서 얼마안가 썸타고
한달만에 사귄답니다^^
헤어진지 반년이 다되어가는데, 아직 미련이 남아서
누군가 옆에 있는데 아직 미련이 남아서
정리하려고 삭제한거예요.
전 차이고도 잘못했던 것들만 생각나서
차마 연락하지도 못하고 밤을 새워가며 울었는데,
그사람은 아주 행복했겠죠.
이제 제가 행복해야할 차례 아닐까요?
글 다시 읽어보니 오해할만했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