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슴도치판] 까칠한 쵸파

쵸파누나2013.07.12
조회4,137

안녕하세요~. 톡을 처음써보는 20살 흔녀입니다.

 

올해 2월부터 ' 쵸파 ' 를 키우게 되었을때 사진 많이 찍어서 꼭 판써야지..써야지 생각해놓고

이제야 쓰게됫네요.ㅎㅎ

 

 

글재주가 없으므로..음슴체로 진행하겠습니다..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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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이름은 친구집에서 티비를 보다가 우연히 동물농장(?)프로그램 자막에

쵸파라는 이름이 떠서 정하게 되었습니다.ㅎㅎ

 

길어지기전에 일단 데려온지 얼마안되었을때 찍은 사진 투척~.

 

 

 

 

 

 

 

 

 

 

나이 : 약 6주 추정 

         (대형마트 애완코너 담당직원분께 여쭤봤지만 약 몇주라고만 말씀하실뿐 정확하게는

          모르시더라구요.  현재는 7개월정도 되었습니다.ㅎㅎ)

 

 

 

 

 

 

글쓴이의 말솜씨가 너무 없는관계로 계속해서 사진 투척~. (죄송합니다.통곡)

 

 

 

 

 

 

 

 

 

 

 

 

 

 

[ 옆으로 요염하게 ]

 

 

 

 

 

 

 

 

 

 

 

[ 귀요미미소 ]

 

 

 

 

 

 

 

 

 

 

 

 

 

 

 

멋진미소...........................................부끄

 

 

 

 

 

 

 

 

 

 

 

 

 

여긴어디................내집은 어디에?

 

 

 

 

 

 

 

 

 

 

 

 

 

나 집에 데려다줘...빨리.......................

 

 

 

 

 

 

 

 

 

 

 

 

 

 

" 쵸파야~. 간식. "

 

"읭? 간식??"

 

 

 

 

 

 

 

 

"안먹어 ."

 

 

 

 

 

 

 

 

마지막부분 사진들은 3개월 지났을때쯤 찍은 사진입니다.

 

데려온후로 지금까지 폭풍성장후..살이 찌고 계심..ㅠㅠ  (비만은 아니에요.ㅎㅎ)

 

너무 귀여워서 약해진마음에 간식을 계속 주다보니.......

 

미안해..쵸파야..

 

 

 

 

(아 그리고 나중에서야 안 사실이지만..고슴도치한테 견과류는 주면 안된다고 알려주시더라구요..

사람이 먹는 불가리스같은 유제품을 포함해서..다행히 해바라기씨는 조금주다가 잘안먹길래

도치용품 사이트에서 파는 쿠키나 건조밀웜을 간식으로 주는 중입니다.)

 

 

 

 

 

 

 

 

 

 

 

 

 

 

사진을 더 올리고싶은데 첨부가 10개가 한정이네요..ㅠㅠ

 

마지막으로 도치먹방 동영상 올리고갑니다!ㅎㅎ

 

 

 

 

 

 

 

댓글 9

샤릉해오래 전

고슴도치 맨소으로 만지기 힘들던뎅;;; 사촌동생이 키울때 잠시 만져볼려다가 찔릴뻔;;키우는 주인한테도 가시를 세우던뎅;; 갠찮아요?? 사진보니깐 맨손으로 만지시는것같던뎁;;ㅜㅜ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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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오래 전

우리집 지지배는 슴도였어요~ 제가 집 비운 한 달 사이에(물론 부모님은 집에 계셨음) 하늘나라로 갔어요... ㅜ0ㅜ 가는 길 배웅하지도 못했는데 3년이 지난 지금도 그게 넘 마음이 아프네요.. 힝~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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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래 전

우리집 고슴도치이름은 요지!ㅋ!

쵸파오래 전

울집 고슴도치 이름도 쵸파라 더욱 반갑네요 :-)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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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잉오래 전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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