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처음써보는 20살 흔녀입니다.
올해 2월부터 ' 쵸파 ' 를 키우게 되었을때 사진 많이 찍어서 꼭 판써야지..써야지 생각해놓고
이제야 쓰게됫네요.ㅎㅎ
글재주가 없으므로..음슴체로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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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이름은 친구집에서 티비를 보다가 우연히 동물농장(?)프로그램 자막에
쵸파라는 이름이 떠서 정하게 되었습니다.ㅎㅎ
길어지기전에 일단 데려온지 얼마안되었을때 찍은 사진 투척~.
나이 : 약 6주 추정
(대형마트 애완코너 담당직원분께 여쭤봤지만 약 몇주라고만 말씀하실뿐 정확하게는
모르시더라구요. 현재는 7개월정도 되었습니다.ㅎㅎ)
글쓴이의 말솜씨가 너무 없는관계로 계속해서 사진 투척~. (죄송합니다.
)
[ 옆으로 요염하게 ]
[ 귀요미미소 ]
멋진미소...........................................![]()
여긴어디................내집은 어디에?
나 집에 데려다줘...빨리.......................
" 쵸파야~. 간식. "
"읭? 간식??"
"안먹어 ."
마지막부분 사진들은 3개월 지났을때쯤 찍은 사진입니다.
데려온후로 지금까지 폭풍성장후..살이 찌고 계심..ㅠㅠ (비만은 아니에요.ㅎㅎ)
너무 귀여워서 약해진마음에 간식을 계속 주다보니.......
미안해..쵸파야..
(아 그리고 나중에서야 안 사실이지만..고슴도치한테 견과류는 주면 안된다고 알려주시더라구요..
사람이 먹는 불가리스같은 유제품을 포함해서..다행히 해바라기씨는 조금주다가 잘안먹길래
도치용품 사이트에서 파는 쿠키나 건조밀웜을 간식으로 주는 중입니다.)
사진을 더 올리고싶은데 첨부가 10개가 한정이네요..ㅠㅠ
마지막으로 도치먹방 동영상 올리고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