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미치겠어요

2013.07.12
조회149
안녕하세욘~~저는 22살 흔녀입니다!

맨날 눈팅만하다가 처음써보네요

하도 답답해서 여러가지 의견을 듣고싶어서 글을씁니당

저는 첫사랑을 대학교에와서 처음 했어요 그것도 과CC!

순수한마음에 진짜 사랑을 했던거 같아요(오글오글)

그렇게 맘아픈 첫사랑이 지나가고 시간이 필요해

일년간 그사람이 지워질때까지 열심히 공부도하고 살도

빼고 정말열심히 살았네요

이제 좋은남자친구가 들어올 공간이 생겼다싶어서

소개를 여러번 받아봤지만 왜이렇게 단점들만 눈에들어

오는지..남자친구 맘먹고 사귀려고하니 맘처럼 되지않더라고요

그러다 친구랑 술을 먹다가 아는 오빠랑 그 오빠친구들이

랑 같이 술을 마시게됬고 그자리에서 지금의 썸남을 만나

게 됬어요. 제이상형이 듬직한 남자인데 딱 제가 찾던

사람같았고 이사람이구나 싶었어요

그렇게 그후로 썸씽만 두달ㅋㅋㅋㅋㅋ세번만났네요


카톡으로 저에게 다정하게 잘해주고 여러번 만나자고 ㅎ

했지만 인연이 아닌지 여러번 어긋났었어요...

저한테 분명히 호감이 있는거 같은데 왜 사귀자고 안하는

건지...제가 어장관리 당하는 건가요?ㅜㅜ
는지...